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Posts
2387 posts
(이탈리아 로마 /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 #5) 역사 여행의 나라 이탈리아의 관문.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Aeroporti di Roma - Fiumicino
로마의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제3터미널에 도착을 했습니다.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은 지난 1961년에 개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공항이 사용되기 시작한 해는 1960년입니다. 공식 개장식을 열기 전부터 이곳에서 비행기가 이착륙을 했다는 이야기가 되겠는데요. 이건 지난 1960년에 열렸던 로마 올림픽을 위해 로마를 찾은 손님들을 원활하게 맞이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참피노 공항이 로마의 메인 공항이었는데 이 공항의 시설로는 감당이 안 될 거라 생각해서 대회 기간 동안 임시로 사용을 했던 것이죠. 우리 인천국제공항처럼 피우미치노 국제공항도 꾸준한 확장공사를 거쳐서 지금의 규모를 갖추게 됐습니다. 지난 2023년 기준으로 이.......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5.09.03> UEFA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컨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 일정, 스페인 라 리가 4R, 카라바오 컵 3R, DFB 포칼 2R
빠르게 일정표 보기 (아래 링크 클릭)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u_ia_2FjySR7BfMY6_ovrLpEXJnfnSgmF4Sa41ejiQ/edit?usp=sharing 안녕하세요. 오렌지군입니다. 이번 2025-26 시즌에 유럽축구여행을 떠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기다리셨을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유로파 리그, 리그 페이즈의 일정이 드디어 발표가 됐습니다. 그리고 유럽축구의 각 리그 일정은 UEFA 주관 대회의 일정이 발표된 후에 여기에 맞춰서 배정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 안에 많은 리그의 가을~겨울 일정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리셔서 국내 리그 일정이 발표된 후에 본격적.......
(부산 부산진구 / 부산진구 여행 #3) 부산 최대의 상권 서면을 중심으로 즐거운 부산 진구 도보여행 <부전마켓타운, 부전역>
부산의 3대 시장중 하나라는 '부전마켓타운'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마켓타운' 이라는 이름이 입에 착착 붙지는 않는데요. 지난 2006년부터 지금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이름이 이곳에 잘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통시장의 의미에 어울리는 새로운 적당한 이름을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부전마켓타운은 과거 기장골목시장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한국전쟁 이후 기장, 서생, 일광, 월내 등지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싣고 온 보따리장수들이 동해남부선의 종착역인 부전역에서 행상을 벌인 것이 그 시초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 부전마켓타운에 총 8개의.......
![[2024.12.29/TPE=>SEA]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에바항공 BR26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5/09/02/1756806453-SE-9962c2f3-d431-4180-ab4f-a3f3cbc7ca14.jpg)
[2024.12.29/TPE=>SEA]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에바항공 BR26편 기내식입니다.
타이완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입니다. 이곳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허브공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또는 유럽 등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곳에서 탑승한 환승편인 미국 시애틀행 에바항공 BR26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탑승할 항공편인 BR26편은 이곳에서 현지시간 밤 11시 40분에 출발해서 같은 날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저녁 6시 1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39)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JR 이마미야역, JR 오사카역, JR 센리오카역>
드디어 제가 타야 할 전철이 도착했습니다. 아마 여러 번 이 전철을 갈아타야 제가 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동안 오사카를 여러 차례 방문하기도 했고 이번에도 오사카에 도착한지 며칠 지나서 그런지 모든 게 익숙해졌습니다. 아마 한 달 정도로 이곳에 쭉 살다 보면 이제는 현지 사람들처럼 전철을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철 안에 들어오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JR 서일본의 광고 모델 나카죠 아야미씨의 광고였습니다. 뛰어난 미모로 JR의 열차를 탈 때마다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데요. 이 분이 한국에서도 유명한 제품인 '오후의 홍차' 모델이기도 해서 이번 여행 중에 정말 자주 뵈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