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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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셀러센터 주문 메뉴에 무언가 떴다.
습관적으로 주문란을 한 번은 보는데 헉! 안 보이던 것이 떴다. 가슴은 콩당 콩당. 머리는 새하애진다. 주문마감됨? 상세보기를 클릭해보니 바이어가 취소했다. 취소한 이유는 제품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운임때문이다. 첫 주문이 드디어 떴구나...싶었는데 주문생성한지 3분만에 취소를 했다. ㅋㅋ 알리바바의 TA(거래보증제도)로 무조건 샘플이나 소량을 주문하는 것이 바이어의 특성이다. 아주 적은 금액은 차라리 TA를 이용해 구매하는 것이 바이어 입장이나 셀러 입장에서도 깔끔하다. 이 경우는 바이어가 직접 주문하는 경우이고 더 큰 금액은 협의를 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셀러가 주문하기를 통해서 Quote를 넣는다. 수수료는 판매.......

바이브코딩 상품등록 자동화 ft.공부하자.
알리바바 관심셀러에서 비롯된 자동화라는 것. 바이브코딩. 요즘 알리바바가 내부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중인지 알리바바 셀러센터가 불안정 할때가 있고 조금씩 무언가 바뀌는 것 같다. 관심 셀러는 판매액이 3천불판매였는데 지금은 2천불로 나온다. 저 셀러도 파빌리온 셀러다. 맞아. 지금은 ai시대인데 언제까지 과거처럼 일을 할 것인가. 알리바바에서 처음등록했던 상품이 바로 어뮤즈 브랜드이다. 한 달넘게 상품을 번역해서 올리는 과정을 겪어서 애착이 많은 상품이었다. 더구나 알리바바 트래픽을 상당수 끌어온다. 알리바바에서 상세페이지 등록을 b2c할 때만큼 신경쓰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보기 좋게 등록하려고 노.......

알리바바도 쇼피 인큐베이션처럼 훈련세션이 있다.
쇼피는 판매자 교육을 많이 시키는데 알리바바는 찾아 나서야 한다. 그런데 이 건 찾아나서야 한다. 쇼피의 경우 메일로도 보내주고 셀러센터에서도 팝업창이나 알림을 주지만 알리바바는 지금까지의 경험에 의하면 찾아나서야 한다.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알리바바 정보도 빈약하다. 알리바바 무역공주 까페가 그나마 규모가 있는데 정보는 없고 그 녀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의 가입인사만 보인다. 블로그에서도 정보를 찾기가 어렵고 에휴... 그냥 하나 하나 찾아 나서야 한다. 알리바바는 수수료가 없는 대신에 가입비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입자가 적다. 스마트스토어가 셀러>쇼피 셀러>알리바바 셀러 순일 것이다. 만 명도 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