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시가의 Second Gro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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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아이의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 우승 클럽
스즈키 아이 (Suzuki Ai) 1994년 일본 출생(만 31세) 키 155cm 몸무게 58kg 2013년 프로 데뷔 JLPGA 투어 통산 22승(LPGA 1승) 세계랭킹 93위(2025년 11월 24일자) 드라이버 핑 G440 LST(로프트 9˚), 핑 알타 JCB 50 S 샤프트 페어웨이우드 핑 G440 LST 3번(로프트 15˚); G440 맥스 5번(로프트 19˚), 핑 알타 CB 60 R 샤프트 하이브리드 핑 G440 4번/5번(로프트 23˚/26˚), 핑 알타 CB 70 R 샤프트 아이언 핑 블루프린트(6-PW), N.S.프로 850GH S 샤프트 웨지 핑 S159(로프트 50˚, 54˚, 58˚), 핑 CFS R 샤프트 퍼터 핑 G Le 2 에코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로 V1x ※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

역대 한국 여자골퍼 중 통산 상금 1위는 누구일까?
매주 금요일 문화일보와 네이버 스포츠에 연재하는 실명 칼럼 입니다. 칼럼 읽으시고 댓글과 ♥좋아요! 등 많은 응원도 부탁드려요.(칼럼 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1988년 구옥희(1956∼2013)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탠더드 레지스터 터콰이즈 클래식 우승 이후 한국 골퍼들은 지금까지 LPGA투어에서만 무려 219승을 올리며 세계 여자골프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비록 일본에서 개최된 대회이긴 하지만, 1994년과 1995년에는 LPGA 도레이 재팬 퀸스컵에서 고우순이 2년 연속 우승으로 LPGA투어 2승을 달성했다. 한국 선수의 LPGA투어 정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1998년부터였다. 박세리는 데뷔 첫해였던 그해에만 메이저.......
2025년 LPGA 투어 Q-스쿨에 도전하는 8명의 한국 골퍼들
내년 시즌 LPGA에서 선수로 뛸 수 있는 자격(투어 카드)을 부여하는 LPGA Q-시리즈(일명 Q-스쿨) 본선 최종전이 현지 시각으로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미국 알라바마주 모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의 폴스 코스와 크로싱스 코스에서 열리는 이번 최종전은 4라운드를 치른 후 예선 탈락자(컷오프)가 정해지며 마지막 5라운드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공동 25위까지 내년 시즌 LPGA 투어 카드가 주어진다. 예선을 통해 이번 최종전에 진출한 골퍼는 26개국의 총 116명에 이른다. 주최국인 미국이 가장 많은 44명의 골퍼가 출전했고, 중국이 1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총 8명으로 세 번째.......

주말골퍼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12가지 스윙 오류⑫
주말골퍼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스윙 오류는 무엇일까? 세계적인 골프용품 회사인 타이틀리스트가 지난 2003년 설립해 운영 중인 TPI(Titleist Performance Institute)는 신체 평가, 운동 프로그램, 스윙 분석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교육하는 전문 기관이다. TPI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동영상 분석(V1), 론치모니터(트랙맨), 모션 캡처 장비(K-베스트), 지면반력 측정기(캐털리스트) 등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최고 수준의 프로 투어 선수부터 주말골퍼까지 수천 명의 스윙을 연구해 왔다. 이 기간 동안 TPI는 다양한 체형, 키, 연령, 그리고 체력 수준의 골퍼들에 대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2007년.......

2026년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결과와 합격자
KLPGA 2026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일명 Q-스쿨)이 지난 11.11(화) ~ 14(금)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 동A(OUT), 동B(IN) 코스(파72·6341야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드순위전 본선에는 시드순위전 예선(2라운드 36홀)을 통과한 100명과 예선이 면제된 기존 KLPGA 정규투어 상금순위 61~80위 20명, 드림투어 상금순위 21~25위 5명, IQT(인터내셔널 퀄파잉 토너먼트) 2~8위 7명 등 총 129명이 참가해 내년 시즌 정규 투어 출전권(시드)를 놓고 다퉜다. 대회 결과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추가해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69-69-70-66)로 경기를 마친 국가대표 출신 양효진(18,대보건설)이 수석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