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시가의 Second Gro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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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이순신'전 굿즈
국립중앙박물관은 광복 80주년과 충무공 이순신 탄신 480주년을 맞아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잘 알려진 승리의 장면보다, 그 승리를 가능하게 한 기록과 자료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물과 사료를 토대로 이순신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국립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유물과 기록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한 끝에 두정갑을 모티브로 한 어린이 털모자, 전립의 구조를 단순화한 와인 마개, 명량해전 직전 왕에게 결의를 밝힐 때 언급된 ‘12척’을 모티브로 한 니트 담요, 판옥선의 구조를 직접 이해할 수 있는 만들기 세트, <.......
2025년 LPGA Q-스쿨 3라운드 중단과 희비 엇갈린 한국 선수들
내년 시즌 LPGA에서 선수로 뛸 수 있는 자격(투어 카드)을 부여하는 LPGA Q-시리즈(일명 Q-스쿨) 본선 최종전 3라운드가 현지 시각으로 오전 9시 5분에 악천후로 중단됐다가 오후 2시 30분에 재개됐다. 하지만 일몰로 모든 선수가 경기를 마치지 못한 채 끝나면서 LPGA는 결국 5라운드 90홀로 예정했던 대회 일정을 4라운드 72홀로 축소하고 내일 하루동안 3라운드 잔여 경기와 4라운드를 모두 치른 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알라바마주 모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 폴스 코스와 크로싱스 코스에서 열린 이번 최종전은 애초 두 개 코스를 번갈아 경기하며 4라운드를 치른 후 예선 탈락.......

김시우 크라운 호주 오픈에서 2026년 디 오픈 출전 자격 획득!
미국 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한국의 김시우가 호주의 아담 스콧, 남아공의 마이클 홀릭과 함께 DP월드투어 크라운 호주 오픈에서 내년 로열 버크데일에서 열리는 제154회 오픈 챔피언십 진출 자격을 얻었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덴마크의 라스무스 네르고르-페테르센과 2022년 디 오픈 우승으로 이미 출전권을 확보한 2위 호주의 캐머런 스미스에 이어 13언더파로 3위에 올랐다. 홀릭과 스콧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내년 디 오픈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현재 96회로 메이저 대회 최장 연속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스콧은 과거 우승자로서 2026년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 자격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는 그.......
마츠야마 히데키의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 클럽
마츠야마 히데키(Matsuyama Hideki) 1992년 일본 출생(만 33세) 키 180cm 몸무게 90kg 2013년 프로 데뷔 PGA투어 통산 11승 세계랭킹 20위(2025년 11월 30일자) 드라이버 스릭슨 ZXi LS(로프트 9.5˚),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DI-8 TX 샤프트 페어웨이우드 테일러메이드 Qi10 3번(로프트 15˚),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DI-9 TX 샤프트; 코브라 킹 라드스피드 투어 5번(로프트 19˚),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DI-10 TX 샤프트 아이언 스릭슨 Z-포지드 II(4-9), 다이나믹 골드 투어이슈 S400 샤프트 웨지 클리브랜드 RTX-4 포지드 프로토타입(48, 52-10, 56-08, 60-08), 다이나믹골드 투어이슈 S400 샤프트 퍼터 스카티 캐머런 GSS 프로토타입.......

2025년 LPGA Q-스쿨 2라운드 결과와 한국 선수들의 순위
내년 시즌 LPGA에서 선수로 뛸 수 있는 자격(투어 카드)을 부여하는 LPGA Q-시리즈(일명 Q-스쿨) 본선 최종전 2라운드 결과 한국의 이동은(21)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전날 공략이 상대적으로 쉬운 크로싱스 코스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4위에 올랐던 이동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폴스 코스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8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내년 LPGA 진출의 전망을 밝게 했다. 반면 함께 폴스 코스에서 플레이한 동갑내기 방신실은 더블보기 1개, 보기 5개 등으로 이날 하루에만 무려 6타를 잃으며 2라운드 합계 6오버파 공동 97위로 추락해 Q-스쿨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방신실은 전날 이븐파 공동 46위로 부진하게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