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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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LPGA Q-스쿨 2라운드 결과와 한국 선수들의 순위
내년 시즌 LPGA에서 선수로 뛸 수 있는 자격(투어 카드)을 부여하는 LPGA Q-시리즈(일명 Q-스쿨) 본선 최종전 2라운드 결과 한국의 이동은(21)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전날 공략이 상대적으로 쉬운 크로싱스 코스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4위에 올랐던 이동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폴스 코스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8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내년 LPGA 진출의 전망을 밝게 했다. 반면 함께 폴스 코스에서 플레이한 동갑내기 방신실은 더블보기 1개, 보기 5개 등으로 이날 하루에만 무려 6타를 잃으며 2라운드 합계 6오버파 공동 97위로 추락해 Q-스쿨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방신실은 전날 이븐파 공동 46위로 부진하게 출.......

2025년 LPGA Q-스쿨 1라운드 결과와 한국 선수들의 순위
악천후로 하루 연기됐던 내년 시즌 LPGA에서 선수로 뛸 수 있는 자격(투어 카드)을 부여하는 LPGA Q-시리즈(일명 Q-스쿨) 본선 최종전 1라운드가 한국 시각으로 오늘 새벽 진행됐다. 미국 알라바마주 모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 폴스 코스와 크로싱스 코스에서 열리는 이번 최종전은 4라운드를 치른 후 예선 탈락자(컷오프)가 정해지며, 크로싱스 코스에서 진행하는 마지막 5라운드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공동 25위까지 내년 시즌 LPGA 투어 카드가 주어진다. 전 세계 26개국에서 총 116명의 골퍼가 참가한 이번 최종전 첫 날 캐나다의 레아 존이 8언더파를 몰아치며 1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크로싱.......
2025년 LPGA 투어 Q-스쿨에 도전하는 8명의 한국 골퍼들
내년 시즌 LPGA에서 선수로 뛸 수 있는 자격(투어 카드)을 부여하는 LPGA Q-시리즈(일명 Q-스쿨) 본선 최종전이 현지 시각으로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미국 알라바마주 모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의 폴스 코스와 크로싱스 코스에서 열리는 이번 최종전은 4라운드를 치른 후 예선 탈락자(컷오프)가 정해지며 마지막 5라운드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공동 25위까지 내년 시즌 LPGA 투어 카드가 주어진다. 예선을 통해 이번 최종전에 진출한 골퍼는 26개국의 총 116명에 이른다. 주최국인 미국이 가장 많은 44명의 골퍼가 출전했고, 중국이 1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총 8명으로 세 번째.......

투어 카드 걱정하던 J. J. 스폰은 어떻게 US오픈 챔피언이 될 수 있었나?
매주 월요일 문화일보와 네이버 스포츠에 연재하는 실명 칼럼 입니다. 칼럼 읽으시고 댓글과 ♥좋아요! 등 많은 응원도 부탁드려요.(칼럼 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올해 열린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제125회 US 오픈에서 우승한 미국의 J. J. 스폰(34)은 사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투어 카드 유지를 걱정하던 처량한 신세였다. 2012년 프로에 데뷔한 스폰은 중간에 투어 카드를 한 번 잃었다가 복귀한 끝에 드디어 프로 데뷔 10년 만인 지난 2022년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감격스러운 생애 첫 승을 거뒀다. 하지만 이후에도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만 33세였던 지난해 시즌 중반쯤 불현듯 그는 이제 투어 프로 생활을 접을 때가 됐나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