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자기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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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한다

무언가를 한다

Habest Days|2025년 10월 22일

조금 이전 이야기인데, 알고 있는 지인(친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얼굴을 아는 정도로)의 지인의 지인까지 넓히면 대부분의 작품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 보도 관련 작업자들 + 취미적인 심리적 영향이 더해지니 취미라는 이유만으로 이런저런 것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독자적인 프로젝트나 취미 경험치를 올릴 수 있는 가능성에 도달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다만 이것은 정말 취미를 위한 취미적인 접근이다 보니 이익적인 부분이 전혀 계산되지 않았고 실제, 시간, 비용 등을 생각하면 확실히 또 어려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다큐나 서브 프라임용 작업 군에 종사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