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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와 함께 집으로 가는 길

On the Road|2019년 3월 9일

토토로와 함께 집으로 가는 길메이지 진구에서 나와 지하철을 타고 숙소가 위치한 신바시 역 쪽으로 옵니다.마지막으로 뭘 먹기는 시간이 좀 애매해서 카페에가요.호시노 커피라고 체인이네요.분위기는 매우 고전적이죠.팬케이크와 커피 한잔.퐁신~한 팬케이크는 다음 기회에...신바시에서 요코스카 선을 타고 도쿄역으로 와서 넥스에 탑승합니다.멀리 스카이트리가 보이네요.이 아이들과 함께 하는 귀국길이라 외롭진 않겠어요. ㅎ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어요.저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고 1터미널 북쪽 윙으로 갑니다.체크인 카운터가 한산하네요. 공항에 일찍 오면 이래요.공항 4층에 쇼핑센터, 식당 좋다는데 걍 들어왔습니다.토토로들 살까 말까 하다가 걍 두고 과자 몇개 사고 비행기 탔어요.귀국길에는 A321 기종이군요.USB 충전단자도 있고 좋군요.일본 오갈 때는 주로 아시아나를 탔던 기억이...꽉 찬 비행기날아라~ 토토로~~~이렇게 6박 7일의 도쿄여행은 마무리 지었습니다.많이 걷고 많이 먹었던 시간이네요.도쿄는 생각보다 매력적이었던 도시였어요.못 보고 온 것들도 많고 언어의 한계도 많이 느꼈고...다음엔 더 여행 잘 하고 올 수 있겠지요? ^^

도심 속 깊은 숲 메이지 신궁 明治神宮

On the Road|2019년 3월 8일

도심 속 깊은 숲 메이지 신궁 明治神宮저의 일본 여행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 신사를 꽤 좋아하는 편이에요.팸투어 다닐 때에는 그 도시 대표적인 신사를 돌아볼 기회가 많았고 그 기묘한 분위기가 참 매력적이더라구요.도쿄 여행을 떠나면서 몇 곳의 신사를 알아두긴 했는데 굳이 찾아가게 안 되더라구요.국립서양미술관을 반만 보고 우울한 마음으로 나와서 도쿄역 캐릭터 스트리트에 갔는데 찾는 것이 없네요. ㅠㅠ그래서 다시 지하철을 타고 하라주쿠로 와서 우선 키디랜드에 가서 이거저거 사고 이치란에서 라멘을 먹고^^메이지 신궁으로 갑니다. 도쿄 여행의 마지막 장소로 딱 좋다는 생각도 드네요. ^^▲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정문 도리이 鳥居입니다.대만에서 온 원목이라고 하네요.이 문을 통과하면 신과 더 가까워진다고 하지요.▲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본전으로 가는 넓은 길... 저는 이 길이 참 좋더라구요.▲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다리도 하나 건너고...▲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다시 길을 걸어봅니다.이 숲은 메이지 신궁이 조성될 당시에 주변 식민지 - 우리나라 포함 - 에서 나무를 공수받아 조성한 숲이라네요. -.-;;;100년 정도 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50년 만에 다 이루었다고......▲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신사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풍경이죠. 커다란 술통들.왼쪽에는 와인통이 있네요. 메이지 일왕이 와인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광고효과도 엄청나서 매년 이렇게 봉납된다고...▲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다시 또 하나의 도리이를 통과합니다.▲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여기선 무언가 제단?이 만들어질 듯한...▲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이번 도리이는 색이 좀 다르네요.▲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음... 공사중입니다.▲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들어와 돌아보니 이렇게...▲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소원을 비는 에마 絵馬▲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이 곳에서 오미쿠지나 기념품을 구입합니다.▲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커다란 나무 아래 에마들이 가득가득...▲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나오는 길에 놓여있던 솔방울과 토토로를 한컷 잡아봅니다.귀여운 토토로가 조금 신성해보이네요.▲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다시 나오는 길...▲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또 나오는 길...▲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이제 왔던 길을 돌아갑니다.▲ 메이지 신궁, 도쿄, 일본 明治神宮, 東京, 日本메이지 일왕은 우리에게는 메이지 유신으로 친숙하지요.서양 문물을 받아들여 개항을 하고, 일본 제국주의를 강성시켜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의 식민통치를 시행하게 됩니다.일본 사람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왕일지 모르겠으나 음......메이지 신궁은 이 메이지 일왕의 신위가 모셔진 곳으로 도쿄 내 알본인들의 정신적 구심점이 되기도 하지요.저 같은 여행자들에게는 도심 내 휴식처 같은 역할도 하구요...... 다만... 에마를 걸거나 참배는 하지 않습니다.팸투어 다닐 때 예기치 않게 신사에서 참배 할 일이 있었고 이후에 미리 일정표 받으면서 주신이 어떤 신인지를 알아보던 습성이 생겼어요.다행히... 거부감 이는 주신을 모시는 신사는 없었습니다만......사실 전 길 위에 서면 모든 신과 친하게 지내거든요. ^^다른 나라에 갔을 때 종교는 그들에게 신앙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문화이기도 하기에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높이려면 그들의 종교에 대해서도 좀 알아두는게 좋겠다는 생각이구요...다행히도 저의 종교와 제가 담당하는 지역은 잘 맞네요. ^^커다란 숲 때문에 휴식처로도 좋았던 메이지 신궁을 뒤로 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아쉬움 안고 돌아본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 국립서양미술관

On the Road|2019년 3월 7일

아쉬움 안고 돌아본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 국립서양미술관도쿄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을 먹고 찾아간 곳은우에노 공원에서 하루 종일을 보내야지! 하고 맘 먹고 갔으나 휴관이어서 돌아보지 못한 국립서양미술관이에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드가의 특별전을 예고하는군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칼레의 시민들과 함께 잡아본 건물입니다.▲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이 건물은 서양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으로 201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었어요.일본 열도 특성상 지진으로 인한 파손을 우려해 내진 설계는 물론 무슨 판 위에 다시 지었다고 들었던 기억이...▲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건물 전체 모형이에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그리고 처음 지어질 때와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 놓은 사진도...▲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이 곳이 중앙홀입니다.▲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자연 채광이 근사하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가로로 길게 만든 창, 옥상정원, 필로티, 자유로운 입면(파사드), 자유로운 평면이르 코르뷔지에서 수립한 근대 건축의 5 원칙이라고 하는데 우선 자유로운 평면은 여기서 보는 듯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내부 전시실이에요. 이 날은 50%만 개관해서 갈까 말까 하다 들어간거에요.작품보다는 건물을 보고 싶었거든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채광을 담당하는 윗쪽 박스?가 가로로 길게 뻗은 창?▲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내부 소장 작품들은... 이런 종교화들도 있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오랜만에 만나는 엘 그레코네요.스페인을 떠나면 만나기 힘든 작가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피렌체 출신의 바로크 화가 카를로 돌치의 그림입니다.시칠리아에서 만난 안토넬로 다 메시나의 그림처럼 성모 마리아는 푸른 옷을 입고 있습니다.당시 푸른 빛을 내기 위한 물감 재료는 매우 비쌌고 푸른 옷을 입었다는 것은 존귀함의 표현이었다고 하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루벤스?라고 생각한 이 그림의 작가는 작가는 Jacob Jordaens로 이라는 그림입니다.Jacob Jordaens는 루벤스와 반 다이크 이후 플랑드르 지방의 바로크를 선도한 화가라고 하네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잠자리에 든 귀여운 이 두아이를 그린 화가가 루벤스▲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그 외 호안 미로, 쿠르베, 마네 등의 그림이 있다는데 전... ㅠ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그냥 건물을 좀 더 감상하기로 합니다.그간 둘러본 미술관들과는 조금 다른 구조, 분위기가 색다르거든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자유로운 평면...을 한껏 뽐내고 있는 건물...▲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빌라 사보아에서 만났던 우아한 곡선은 아니지만 편안하게 아랫층으로 내려갈 수 있게 하던 계단...▲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그리고 나와서 본 필로티......르 코르뷔지에의 건물 맞아요...▲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정원에는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과▲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지옥의 문이 전시되어 있고▲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아마도 브루델...일 것 입니다. ^^▲ 국립서양미술관, 도쿄, 일본 国立西洋美術館, 東京, 日本나오기 전 돌아본 국립서양미술관... 자유로운 파사드...가 구현되어 있고 옥상정원은 돌아보지 못했지만 오른쪽 공간...이 아닐까......도쿄에서 돌아온 후 프라도 특별전이 열렸고 오매불망 가고자 했으나 ㅠㅠ다시 가면 온전한 컬렉션을 감상하고 특별전도 볼 수 있을까요....

일상 20190106 - 20190223 :: 마마스 / 해물솥밥 모랑 / 시추안하우스 / 뮤지컬 호프 / 샤로수길 저니 / 표표마라탕 / 테이도우 / 중명전 / 정동 / 딘타이펑 / 더데빌 / 포르테디 콰트로 컬러스 / 홍대개..

On the Road|2019년 2월 23일

일상 20190106 - 20190223마마스 / 해물솥밥 모랑 / 시추안하우스 / 뮤지컬 호프 / 샤로수길 저니 / 표표마라탕 / 테이도우 / 중명전 / 정동 / 딘타이펑 / 더데빌 / 포르테 디 콰트로 컬러스 / 홍대개미 / 신세계 백화점 멤버스 라운지 / 장어의 꿈 / 노량진 수산시장 / 칼국수 / 스시노백쉐프 / 프렌즈 이탈리아 생활이 매우 단조로왔어요. 프렌즈 이탈리아 개정으로 달린 한달이었거든요.1차 교정지를 제출하고 나오다 힘들어 먹었던 마마스 단호박 스프가 올해의 첫 매식이네요. ㅎㅎ패스트 캠퍼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 만나서 해물솥밥 모랑에서 소고기 덮밥을...고등학교 친구들 만나서 타임스퀘어 시추안 하우스에서 먹자와 수다를오랜만의 본진 뮤지컬, 호프를 관람했습니다.먹먹~한 마음으로 감상했네요.샤로수길 수제버거 저니 Journey에서 카프레제 버거를 먹었어요.기억에 이 곳이 샤로수길의 시작이었다고...호프 본진 막공을 관람합니다.이 공연은 트라이아웃이었고 본공연은 연강홀에서 3월 말에 개막해요.공연 보고 한참 울고 나와 매운걸 먹자! 하며 찾아갔던 봉천동 마라탕집 표표마라탕.전에 살던 동네 시장 골목인데 많이 변했네요.밥 안 주면 일 안해!!를 외치는 작가에게 편집자님이 서소문 일식집 테이도우에서 이렇게 쏴주셨습니다.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또 어마무시한 양의 교정지를 제출...편집자님과 헤어져 나오던 길에 중명전 표지판을 봤습니다.그리고 들어가봤어요. 자세한 포스팅은 나중에...오랜만에 정동길을 걸었네요.날씨 참 좋았어요. 구 러시아 공사관 유적새문안 교회가 공사중이네요.친구와 타임스퀘어 딘타이펑에서 냠냠~마성의 뮤지컬 더 데빌을 관람합니다.차지연 배우님의 화이트 엑스 첫공이었는데 마지막 넘버 때 쥬르륵~ ㅠㅠ그리고 오랜만에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를 관람하죠.시간이 어찌나 순삭인지... ㅠㅠ설에 올케가 해온 음식들.쿠키에 가염버터 넣은건 에러.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 홍대 개미가 들어왔네요.연어 덮밥 냠냠~선물 할 일도 있고 제 화장품도 사고 했더니 우수고객-.-;;; 이라며 멤버스 바에서 라떼를 주시네요.큰 고모 칠순 점심 식사숨도 안 쉬고 장어를 흡입했군요. ㅋㅋㅋ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문어를 샀어요.몸보신으로 1년에 두어번 먹어요.동네 칼국수 집에서 먹은 부침개와 바지락 칼국수스시노백쉐프에서 초밥도 냠냠~그리고.. 프렌즈 이탈리아 시즌 8이 출간되었습니다!!!!담달에 도쿄 여행 가요.간만에 꺼내본 폴라로이드.겸사겸사 박스 정리하다 꺼내본 유물들.가장 왼쪽은 프렌즈 유럽 취재 나갈 때 선물?받은 노키아 폰.프렌즈 이탈리아 취재 때도 잘 썼네요. ㅎ그리고 저의 마지막 2G폰 미니스커트 시즌 2첫 스마트 폰 아이폰3GS와 그 다음 아이폰 5

도쿄 여행 마지막 식사 미슐랭스타 스시야 긴자 스시이와 鮨いわ

On the Road|2019년 2월 18일

도쿄 여행 마지막 식사 미슐랭스타 스시야 긴자 스시이와 鮨いわ여행의 마지막 식사를 좀 거~하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마지막 시사를 어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선택한 곳은미슐랭 1스타 스시야 긴자 스시 이와 鮨 いわ입니다.▲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찾아보니... 이사했다고 하네요.제가 다녀온 시기는 2017년 9월...▲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단정하고 엄숙한 분위기죠.▲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내부로 들어가니 한국인 커플 2사람, 그리고 일본 분 세분이 식사를 마치고 있었어요.제가 방문한 시간은 오후 8시반이었어요.이와상은 스시 카네카사 鮨 かねさか 출신이시라고...이런거 알고 간건 아니구요... 걍 좋은 스시야 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면 좋겠다, 했는데많이들 가시는 스시 큐베이는 예약이 다 찼고 그래서 갔어요.호텔에서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이 안 되서 전날 찾아갔다가 점원이랑 테이블 체크 Table Check라는 사이트를 통해 예약했죠.취소 수수료가 28,000엔이라고 해서 잠시 갈등 때리다가 크게 질러봤......▲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첫 코스로는 친숙한 광어와 시마아지 縞鯵 (줄무늬 전갱이)에요.▲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사실... 기억이 안 나는.... 뭐 그냥 엄숙하게 먹기 시작. -.-;;;▲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전복찝▲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대게살▲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가쓰오 かつお, 가다랑어죠.주신 책자에는 Bonito라고 써있었고 번역기 돌리니 삼치라고 나오네요.머... 살짝 절여진 맛이 쫄깃 고소햇네요.▲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빛금눈돔 金目鯛 キンメダイ 찜▲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잠시 이와상이 자리 비웠을 때 찍어본 조리대.직접 사진도 찍어준다고 하는데 전 걍 패스 ^^▲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참치?▲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얘는 확실히 참치 ^^▲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전어 コハダ▲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또 참치 ^^▲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아끼라 불리는 오징어 ▲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전갱이? 고등어? 아지라고 하네요. あじ▲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익힌 새우▲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관자▲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연아알이 덮인 밥▲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장어▲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그리고 마지막 마끼와▲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계란...▲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구수한 장국으로 마무으리~▲ 스시 이와, 긴자, 도쿄, 일본 鮨いわ, 銀座, 東京, 日本이렇게 식사는 끝이 났습니다.맥주 두잔과 함께 34,000엔을 지불하고 나왔죠.여행 다니면서 가끔 돈GR을 할 때가 있는데 이 식사가 가장 최고의 돈 GR이었다고... ㅋㅋㅋㅋㅋ아직 저는 이런 스시야에서 저녁 먹기에는 초딩입맛인가봅니다.그래서 한번 정도는 경험해볼만한 식사였던 것 같아요.먹고 뭔가 허전해서 신바시역 부근 이치란 가서 라면 또 먹은건 비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