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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유 퀴즈 온 더 블럭 향한 비판. 이해는 되나
유재석의 대표 예능인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대한 비판이 늘고 있다. 주로 언론에 의해 제기되는 비판이지만, 분명 과거에 비해 시청자도 비판에 공감을 표하는 비율이 늘어 가고 있다. 비판의 주는 초심을 벗어 난 기획의 출연자가 늘어난다는 것이고. 성공기들이 주를 이뤄 가고 있다는 점이 비판의 주이다. 성공기는 주로 성공한 기업인이나 유명 성공기를 쓴 출연자이며 최근에는 연예인 출연 비율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불만을 갖는 언론들이 이를 지적하고 나서는 분위기다. 사진=CJ ENM(이하 동일) 방탄소년단은 특집을 마련해 두 편을 방송하고. 아이유도 출연 분량에 있어 상당 시간을 차지한 것과 함께. 영화 으로 세계적 인기를 모은 정호연은 물론. 이정재까지 초대해 프로그램의 위상을 높이고. 어느새 국내 최정상 토크 프로그램이 된 건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그 외 많은 유명 스타가 필수 출연 프로그램으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각 기획사들의 출연 문의가 쇄도하는 분위기다. 현재로서는 ‘유퀴즈’의 출연 제의에 손사례를 칠 연예인 및 기획사는 없을 정도이며, 출연도 부담 없는 편. 20분 내외 출연이 부담될 이유는 없다. 반대로, 20분 내외 출연 정도인데 너무 큰 출연 분량도 아니고 문제 아닌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전체 분량상 프로그램 기획이 변경된 것처럼 느낄 시청자는 없는 게 아니다. 비중 있는 유명 스타가 출연하면 분명한 건 시청률이 높아지기에 프로그램 제작진의 입장에선 반길 수밖에 없다. 성과주의로 동시에 혜택도 있을 것이고. 유용한 면이 있겠지만. 원조 시청층에 있어서는 배신감도 동시에 들 수밖에 없는 것은 분명하다. 소소한 우리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그만큼 줄었으니. 일부 유명인의 출연을 반기면서도 동시에 서운한 마음을 갖는 건 지극히 당연한 반응이다. 이러한 변화들이 마뜩지 않은 것은 소소한 감동적인 스토리에 공감을 표해 온 시청자들이. 느꼈던 촉촉한 감성적 이야기들을 빼앗긴다는 기분이 들어서 불안감을 얻기 때문. 작지만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스토리. 선물을 잔뜩 안겨도 아깝지 않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어느새 사라진 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최상의 난이도와는 먼 최하 난이도조차 맞힐 수 없는 출연자가 나와 설령 못 맞히더라도. ‘자기백’이라는 위로의 선물이 있어 든든했고. 아쉽게 못 받아도 위로의 자막이라도 달아줄 수 있었던 초기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모습이 사라져 간다는 점은 충분히 아쉬움을 토로할 부분인 게 분명하다. 물론, 제작에 있어 어려움은 있다. ‘코로나 시국’이라는 어려움은 제작 환경을 극도로 위축시켰고 변화도 시켰기에 불가피하게 축소 변경 촬영을 할 만하다. 일반인을 만난다는 것도 어렵고. 방역 관련해 예민하기에 최대한 선별 출연하는 변경된 포인트도 있지만. 노력을 한다면 얼마든지 우리 주변인들 중에 소소한 감동을 전해줄 이를 찾을 수 있을 것이기에 노력을 요구할 수밖에 없다. 극악의 촬영 환경 때문에 접근 가능하지 않다면. 접근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제작하려는 노력. 고정 스튜디오는 아니어도 접근 가능한 환경으로의 접근 노력은 있어야, 작고 큰 감동 스토리도 접할 수 있을 것이기에 노력을 요하는 것. 비록 비판은 따를지라도 그렇다고 해서 프로그램을 나쁘게 평가하고 스타 연예인이 출연하는 것을 무조건 비판하는 것 또한 아니기에. 시청자 자기 님과 오래 같이 하길 바란다. 최근 제기되기 시작한 비판은 프로그램을 아끼는 차원에서 나온 비판이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유 퀴즈 온 더 블럭 향한 비판. 이해는 되나
728x90 유재석의 대표 예능인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대한 비판이 늘고 있다. 주로 언론에 의해 제기되는 비판이지만, 분명 과거에 비해 시청자도 비판에 공감을 표하는 비율이 늘어 가고 있다. 비판의 주는 초심을 벗어 난 기획의 출연자가 늘어난다는 것이고. 성공기들이 주를 이뤄 가고 있다는 점이 비판의 주이다. 성공기는 주로 성공한 기업인이나 유명 성공기를 쓴 출연자이며 최근에는 연예인 출연 비율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불만을 갖는 언론들이 이를 지적하고 나서는 분위기다. 사진=CJ ENM(이하 동일) 방탄소년단은 특집을 마련해 두 편을 방송하고. 아이유도 출연 분량에 있어 상당 시간을 차지한 것과 함께. 영화 으로 세계적 인기를 모은 정호연은 물론. 이정재까지 초대해 프로그램의 위상을 높이고. 어느새 국내 최정상 토크 프로그램이 된 건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그 외 많은 유명 스타가 필수 출연 프로그램으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각 기획사들의 출연 문의가 쇄도하는 분위기다. 현재로서는 ‘유퀴즈’의 출연 제의에 손사례를 칠 연예인 및 기획사는 없을 정도이며, 출연도 부담 없는 편. 20분 내외 출연이 부담될 이유는 없다. 반대로, 20분 내외 출연 정도인데 너무 큰 출연 분량도 아니고 문제 아닌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전체 분량상 프로그램 기획이 변경된 것처럼 느낄 시청자는 없는 게 아니다. 비중 있는 유명 스타가 출연하면 분명한 건 시청률이 높아지기에 프로그램 제작진의 입장에선 반길 수밖에 없다. 성과주의로 동시에 혜택도 있을 것이고. 유용한 면이 있겠지만. 원조 시청층에 있어서는 배신감도 동시에 들 수밖에 없는 것은 분명하다. 소소한 우리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그만큼 줄었으니. 일부 유명인의 출연을 반기면서도 동시에 서운한 마음을 갖는 건 지극히 당연한 반응이다. 이러한 변화들이 마뜩지 않은 것은 소소한 감동적인 스토리에 공감을 표해 온 시청자들이. 느꼈던 촉촉한 감성적 이야기들을 빼앗긴다는 기분이 들어서 불안감을 얻기 때문. 작지만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스토리. 선물을 잔뜩 안겨도 아깝지 않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어느새 사라진 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최상의 난이도와는 먼 최하 난이도조차 맞힐 수 없는 출연자가 나와 설령 못 맞히더라도. ‘자기백’이라는 위로의 선물이 있어 든든했고. 아쉽게 못 받아도 위로의 자막이라도 달아줄 수 있었던 초기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모습이 사라져 간다는 점은 충분히 아쉬움을 토로할 부분인 게 분명하다. 물론, 제작에 있어 어려움은 있다. ‘코로나 시국’이라는 어려움은 제작 환경을 극도로 위축시켰고 변화도 시켰기에 불가피하게 축소 변경 촬영을 할 만하다. 일반인을 만난다는 것도 어렵고. 방역 관련해 예민하기에 최대한 선별 출연하는 변경된 포인트도 있지만. 노력을 한다면 얼마든지 우리 주변인들 중에 소소한 감동을 전해줄 이를 찾을 수 있을 것이기에 노력을 요구할 수밖에 없다. 극악의 촬영 환경 때문에 접근 가능하지 않다면. 접근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제작하려는 노력. 고정 스튜디오는 아니어도 접근 가능한 환경으로의 접근 노력은 있어야, 작고 큰 감동 스토리도 접할 수 있을 것이기에 노력을 요하는 것. 비록 비판은 따를지라도 그렇다고 해서 프로그램을 나쁘게 평가하고 스타 연예인이 출연하는 것을 무조건 비판하는 것 또한 아니기에. 시청자 자기 님과 오래 같이 하길 바란다. 최근 제기되기 시작한 비판은 프로그램을 아끼는 차원에서 나온 비판이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솔비 국제예술상 대상 논란. 당연히 논란거리여야 한다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2021 바르셀로나 국제예술상(PIAB21) 시상식에서 대상인 ‘그랜드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것에 현직 화가들이 쓴소리를 남겼고. 이에 솔비 측이 반박을 하며 법적 대응을 하는 등 중형 논란으로 번진 일이 있었다. 문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비판에 과한 법적 대처를 한다는 점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뭐 대단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법적 대응을 논하는지 대중은 이해할 수 없다는 분위기도 형성됐다. 이런 반응은 기존 반응과 다른 반응이기도 해 솔비 측이 대처가 아쉬운 부분이다. 기존 반응은 솔비 쪽에 우호적인 반응이었다. 기성 작가들의 과도한 기득권 수호 차원의 텃세와 견제로 여겼기 때문이었지만. 관심이 생긴 이후 솔비의 움직임을 면밀히 알 수 있는 시점이 되자 우호적인 반응은 사라지는 분위기다. 대중이 냉랭한 반응으로 돌아선 이유는 간단하다. 실력이 아닌 마케팅으로 작품가와 작품성을 높이려 한다는 점이 포착되었기 때문. 국제적인 시상식뿐만 아니라 연일 엄청난 호가로 작품이 팔리고 있다는 마케팅은 어렵지 않게 접한 소식 중 하나다. 현직 화가들이 지적하는 포인트도 그것이다. 엄청난 작가인 것처럼 마케팅을 하며, 작품성보다는 과대한 가치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분위기에 쓴소리를 한 것 외에 크게 순리에 벗어나는 비판을 한 게 없다. 유튜브 한 채널을 통해 현직 화가인 이진석 작가와 이규원 작가가 제기한 문제 제기의 요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 아닌 소규모의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으로 마치 최고의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처럼 하는 것이 눈에 거슬린다’ 정도의 문제 제기이고. 해당 대상이 좋게 평가될 수 없는 건, 돈을 내고 출품하는 시상식이 온전한 시상식일 수 없다는 것과. 설령 솔비 측이 주장하는 대로 초청을 받아 갔다고 해도 동일 입장에서 경쟁을 해야 하는 참가자들에겐 온전한 경쟁이 아닐 수 있다는 문제 제기는 온당한 문제제기다. 또 신예 작가나 기성 작가 중 영세한 작가들은 홍보 수단 없이 고군분투를 하는 입장에서. 돈으로 정체성도 모호한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것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고. 유명세에 더해 온전치 않은 저명성까지 얻어 가며, 고평가 되는 작가의 위치와 작품성은 비판의 주된 소재가 될 수밖에 없기에 두 현직 작가의 비판은 공감할 수밖에 없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게다가 솔비는 꾸준히 기성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유사한 작품이 있다는 논란이 있어왔다. ‘곰팡이 케이크’로 유명했던 아이스크림 작품은 제프 쿤스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어 고운 시선을 주기 어려웠고. 표절 의혹이 불거지자 그제야 ‘오마주’였다는 해명을 해 시선은 곱지 않다. 그 이전 작품에서도 유명 작가들의 풍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번 대상을 받았다는 아트페어 ‘저스트 어 케이크(Just a Cake)’ 작품도 일본 화가 시오타 치하루의 작품과 유사하다는 논란이 이어졌으니 좋게 보이지 않는 건 어쩌면 당연. 유사성 논란이 일자 솔비와 콜라보 작업을 했다는 최 모 작가가 불쾌함을 표현했는데 이 또한 논란이 일 수밖에 없다. 온전한 솔비의 작품이라기보다 최 모 작가의 작품 풍에 솔비의 노력은 얼마나 들어갔는지를 의심해 볼 수밖에 없기에 유익한 논란은 될 수 없다. 실 작업이 많은 시오타보다 스트롱핀 풍의 작업을 먼저 했다는 주장을 하는 최 작가의 작품 풍이 들어갔다고 해도 연이은 논란은 달갑지 않다. 거기에 대해 솔비 측이라고 하는 ‘엠에이피크루’라는 곳은 연예기획사 업과 미술 중개업을 동시에 한다. 상업적인 목적이 없다고 볼 수 없으며. 마케팅과 홍보 행태로 봐선 상업적이라고 해도 무리는 없다. 대중이 마냥 긍정적으로 봐 그녀를 보호해 줄 수 없는 지점이 이 지점이다. 사진출처.MBC 평가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보다. 해당 소속사이자 크루에서 홍보성으로 알려지는 부자연스러운 자랑질을 온전한 평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아주 크게. 동료라 할 수 있는 구혜선이 솔비를 보호하려는 움직임도 순수성에선 존중하나.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보호하려는 모습은 아쉽다. 구혜선이야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작품을 만들려는 노력이 그 모습 그대로 보이니 크게 문제를 삼지 않지만. 솔비는 창조나 창의적인 면은 없어 보이고. 기존 작가나 작품을 따라해 보는 수준의 습작 상태의 작품을 대단한 작품처럼 내오고. 그게 비싸게 팔렸다는 것만으로 커리어를 완성하려는 모습이 종종. 혹은 왕왕 보였기에 기성 작가와 대중도 좋게 평가를 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구혜선과 솔비의 차이는 부족하더라도 창의적인 노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동료로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야 갸륵하지만. 작품성에선 치명적인 유사 습작 콘텐츠로 평가받는 작품으로 저명도와 작품가를 올려 가는 모습은 어떻게 봐도 좋게 보이지 않기에 문제 삼는 것에 호응을 해줄 수밖에 없다. 현직 화가들이 관성 차원에서 텃세를 부리는 것이야 배척해야 하지만. 노력이 부족하고 근성도 없으며. 자존감 없는 찍어내기 식의 작품으로 저명성을 쌓아. 졸작을 대작으로 만들어 파는 것은 예술을 예술로 사랑하는 사람으로는 용납하기 어렵기에 그 비판이 강해 보여도 응원하게 된다. 근본이 되는 실력 쌓기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 건 기본이다. 고가로 작품이 팔리고 완판이 된다고 하여 실력 있는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당장 호의적 여론으로 고평가 돼 한 시절 이름을 날릴 수 있어도 예술품은 언젠가 제 평가를 받을 것이기에 두려워해야 한다. 똥을 싸질러 놔도 유명세로 고평가 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솔비 국제예술상 대상 논란. 당연히 논란거리여야 한다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2021 바르셀로나 국제예술상(PIAB21) 시상식에서 대상인 ‘그랜드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것에 현직 화가들이 쓴소리를 남겼고. 이에 솔비 측이 반박을 하며 법적 대응을 하는 등 중형 논란으로 번진 일이 있었다. 문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비판에 과한 법적 대처를 한다는 점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뭐 대단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법적 대응을 논하는지 대중은 이해할 수 없다는 분위기도 형성됐다. 이런 반응은 기존 반응과 다른 반응이기도 해 솔비 측이 대처가 아쉬운 부분이다. 기존 반응은 솔비 쪽에 우호적인 반응이었다. 기성 작가들의 과도한 기득권 수호 차원의 텃세와 견제로 여겼기 때문이었지만. 관심이 생긴 이후 솔비의 움직임을 면밀히 알 수 있는 시점이 되자 우호적인 반응은 사라지는 분위기다. 대중이 냉랭한 반응으로 돌아선 이유는 간단하다. 실력이 아닌 마케팅으로 작품가와 작품성을 높이려 한다는 점이 포착되었기 때문. 국제적인 시상식뿐만 아니라 연일 엄청난 호가로 작품이 팔리고 있다는 마케팅은 어렵지 않게 접한 소식 중 하나다. 현직 화가들이 지적하는 포인트도 그것이다. 엄청난 작가인 것처럼 마케팅을 하며, 작품성보다는 과대한 가치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분위기에 쓴소리를 한 것 외에 크게 순리에 벗어나는 비판을 한 게 없다. 유튜브 한 채널을 통해 현직 화가인 이진석 작가와 이규원 작가가 제기한 문제 제기의 요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 아닌 소규모의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으로 마치 최고의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처럼 하는 것이 눈에 거슬린다’ 정도의 문제 제기이고. 해당 대상이 좋게 평가될 수 없는 건, 돈을 내고 출품하는 시상식이 온전한 시상식일 수 없다는 것과. 설령 솔비 측이 주장하는 대로 초청을 받아 갔다고 해도 동일 입장에서 경쟁을 해야 하는 참가자들에겐 온전한 경쟁이 아닐 수 있다는 문제 제기는 온당한 문제제기다. 또 신예 작가나 기성 작가 중 영세한 작가들은 홍보 수단 없이 고군분투를 하는 입장에서. 돈으로 정체성도 모호한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것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고. 유명세에 더해 온전치 않은 저명성까지 얻어 가며, 고평가 되는 작가의 위치와 작품성은 비판의 주된 소재가 될 수밖에 없기에 두 현직 작가의 비판은 공감할 수밖에 없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게다가 솔비는 꾸준히 기성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유사한 작품이 있다는 논란이 있어왔다. ‘곰팡이 케이크’로 유명했던 아이스크림 작품은 제프 쿤스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어 고운 시선을 주기 어려웠고. 표절 의혹이 불거지자 그제야 ‘오마주’였다는 해명을 해 시선은 곱지 않다. 그 이전 작품에서도 유명 작가들의 풍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번 대상을 받았다는 아트페어 ‘저스트 어 케이크(Just a Cake)’ 작품도 일본 화가 시오타 치하루의 작품과 유사하다는 논란이 이어졌으니 좋게 보이지 않는 건 어쩌면 당연. 유사성 논란이 일자 솔비와 콜라보 작업을 했다는 최 모 작가가 불쾌함을 표현했는데 이 또한 논란이 일 수밖에 없다. 온전한 솔비의 작품이라기보다 최 모 작가의 작품 풍에 솔비의 노력은 얼마나 들어갔는지를 의심해 볼 수밖에 없기에 유익한 논란은 될 수 없다. 실 작업이 많은 시오타보다 스트롱핀 풍의 작업을 먼저 했다는 주장을 하는 최 작가의 작품 풍이 들어갔다고 해도 연이은 논란은 달갑지 않다. 거기에 대해 솔비 측이라고 하는 ‘엠에이피크루’라는 곳은 연예기획사 업과 미술 중개업을 동시에 한다. 상업적인 목적이 없다고 볼 수 없으며. 마케팅과 홍보 행태로 봐선 상업적이라고 해도 무리는 없다. 대중이 마냥 긍정적으로 봐 그녀를 보호해 줄 수 없는 지점이 이 지점이다. 사진출처.MBC 평가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보다. 해당 소속사이자 크루에서 홍보성으로 알려지는 부자연스러운 자랑질을 온전한 평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아주 크게. 동료라 할 수 있는 구혜선이 솔비를 보호하려는 움직임도 순수성에선 존중하나.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보호하려는 모습은 아쉽다. 구혜선이야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작품을 만들려는 노력이 그 모습 그대로 보이니 크게 문제를 삼지 않지만. 솔비는 창조나 창의적인 면은 없어 보이고. 기존 작가나 작품을 따라해 보는 수준의 습작 상태의 작품을 대단한 작품처럼 내오고. 그게 비싸게 팔렸다는 것만으로 커리어를 완성하려는 모습이 종종. 혹은 왕왕 보였기에 기성 작가와 대중도 좋게 평가를 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구혜선과 솔비의 차이는 부족하더라도 창의적인 노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동료로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야 갸륵하지만. 작품성에선 치명적인 유사 습작 콘텐츠로 평가받는 작품으로 저명도와 작품가를 올려 가는 모습은 어떻게 봐도 좋게 보이지 않기에 문제 삼는 것에 호응을 해줄 수밖에 없다. 현직 화가들이 관성 차원에서 텃세를 부리는 것이야 배척해야 하지만. 노력이 부족하고 근성도 없으며. 자존감 없는 찍어내기 식의 작품으로 저명성을 쌓아. 졸작을 대작으로 만들어 파는 것은 예술을 예술로 사랑하는 사람으로는 용납하기 어렵기에 그 비판이 강해 보여도 응원하게 된다. 근본이 되는 실력 쌓기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 건 기본이다. 고가로 작품이 팔리고 완판이 된다고 하여 실력 있는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당장 호의적 여론으로 고평가 돼 한 시절 이름을 날릴 수 있어도 예술품은 언젠가 제 평가를 받을 것이기에 두려워해야 한다. 똥을 싸질러 놔도 유명세로 고평가 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솔비 국제예술상 대상 논란. 당연히 논란거리여야 한다
728x90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2021 바르셀로나 국제예술상(PIAB21) 시상식에서 대상인 ‘그랜드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것에 현직 화가들이 쓴소리를 남겼고. 이에 솔비 측이 반박을 하며 법적 대응을 하는 등 중형 논란으로 번진 일이 있었다. 문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비판에 과한 법적 대처를 한다는 점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뭐 대단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법적 대응을 논하는지 대중은 이해할 수 없다는 분위기도 형성됐다. 이런 반응은 기존 반응과 다른 반응이기도 해 솔비 측이 대처가 아쉬운 부분이다. 기존 반응은 솔비 쪽에 우호적인 반응이었다. 기성 작가들의 과도한 기득권 수호 차원의 텃세와 견제로 여겼기 때문이었지만. 관심이 생긴 이후 솔비의 움직임을 면밀히 알 수 있는 시점이 되자 우호적인 반응은 사라지는 분위기다. 대중이 냉랭한 반응으로 돌아선 이유는 간단하다. 실력이 아닌 마케팅으로 작품가와 작품성을 높이려 한다는 점이 포착되었기 때문. 국제적인 시상식뿐만 아니라 연일 엄청난 호가로 작품이 팔리고 있다는 마케팅은 어렵지 않게 접한 소식 중 하나다. 현직 화가들이 지적하는 포인트도 그것이다. 엄청난 작가인 것처럼 마케팅을 하며, 작품성보다는 과대한 가치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분위기에 쓴소리를 한 것 외에 크게 순리에 벗어나는 비판을 한 게 없다. 유튜브 한 채널을 통해 현직 화가인 이진석 작가와 이규원 작가가 제기한 문제 제기의 요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 아닌 소규모의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으로 마치 최고의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처럼 하는 것이 눈에 거슬린다’ 정도의 문제 제기이고. 해당 대상이 좋게 평가될 수 없는 건, 돈을 내고 출품하는 시상식이 온전한 시상식일 수 없다는 것과. 설령 솔비 측이 주장하는 대로 초청을 받아 갔다고 해도 동일 입장에서 경쟁을 해야 하는 참가자들에겐 온전한 경쟁이 아닐 수 있다는 문제 제기는 온당한 문제제기다. 또 신예 작가나 기성 작가 중 영세한 작가들은 홍보 수단 없이 고군분투를 하는 입장에서. 돈으로 정체성도 모호한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것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고. 유명세에 더해 온전치 않은 저명성까지 얻어 가며, 고평가 되는 작가의 위치와 작품성은 비판의 주된 소재가 될 수밖에 없기에 두 현직 작가의 비판은 공감할 수밖에 없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게다가 솔비는 꾸준히 기성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유사한 작품이 있다는 논란이 있어왔다. ‘곰팡이 케이크’로 유명했던 아이스크림 작품은 제프 쿤스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어 고운 시선을 주기 어려웠고. 표절 의혹이 불거지자 그제야 ‘오마주’였다는 해명을 해 시선은 곱지 않다. 그 이전 작품에서도 유명 작가들의 풍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번 대상을 받았다는 아트페어 ‘저스트 어 케이크(Just a Cake)’ 작품도 일본 화가 시오타 치하루의 작품과 유사하다는 논란이 이어졌으니 좋게 보이지 않는 건 어쩌면 당연. 유사성 논란이 일자 솔비와 콜라보 작업을 했다는 최 모 작가가 불쾌함을 표현했는데 이 또한 논란이 일 수밖에 없다. 온전한 솔비의 작품이라기보다 최 모 작가의 작품 풍에 솔비의 노력은 얼마나 들어갔는지를 의심해 볼 수밖에 없기에 유익한 논란은 될 수 없다. 실 작업이 많은 시오타보다 스트롱핀 풍의 작업을 먼저 했다는 주장을 하는 최 작가의 작품 풍이 들어갔다고 해도 연이은 논란은 달갑지 않다. 거기에 대해 솔비 측이라고 하는 ‘엠에이피크루’라는 곳은 연예기획사 업과 미술 중개업을 동시에 한다. 상업적인 목적이 없다고 볼 수 없으며. 마케팅과 홍보 행태로 봐선 상업적이라고 해도 무리는 없다. 대중이 마냥 긍정적으로 봐 그녀를 보호해 줄 수 없는 지점이 이 지점이다. 사진출처.MBC 평가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보다. 해당 소속사이자 크루에서 홍보성으로 알려지는 부자연스러운 자랑질을 온전한 평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아주 크게. 동료라 할 수 있는 구혜선이 솔비를 보호하려는 움직임도 순수성에선 존중하나.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보호하려는 모습은 아쉽다. 구혜선이야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작품을 만들려는 노력이 그 모습 그대로 보이니 크게 문제를 삼지 않지만. 솔비는 창조나 창의적인 면은 없어 보이고. 기존 작가나 작품을 따라해 보는 수준의 습작 상태의 작품을 대단한 작품처럼 내오고. 그게 비싸게 팔렸다는 것만으로 커리어를 완성하려는 모습이 종종. 혹은 왕왕 보였기에 기성 작가와 대중도 좋게 평가를 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구혜선과 솔비의 차이는 부족하더라도 창의적인 노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동료로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야 갸륵하지만. 작품성에선 치명적인 유사 습작 콘텐츠로 평가받는 작품으로 저명도와 작품가를 올려 가는 모습은 어떻게 봐도 좋게 보이지 않기에 문제 삼는 것에 호응을 해줄 수밖에 없다. 현직 화가들이 관성 차원에서 텃세를 부리는 것이야 배척해야 하지만. 노력이 부족하고 근성도 없으며. 자존감 없는 찍어내기 식의 작품으로 저명성을 쌓아. 졸작을 대작으로 만들어 파는 것은 예술을 예술로 사랑하는 사람으로는 용납하기 어렵기에 그 비판이 강해 보여도 응원하게 된다. 근본이 되는 실력 쌓기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 건 기본이다. 고가로 작품이 팔리고 완판이 된다고 하여 실력 있는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당장 호의적 여론으로 고평가 돼 한 시절 이름을 날릴 수 있어도 예술품은 언젠가 제 평가를 받을 것이기에 두려워해야 한다. 똥을 싸질러 놔도 유명세로 고평가 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