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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빅뱅 완전체 컴백 반가움에 저주를 끼얹는 기레기?
그룹 빅뱅의 완전체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은 반가움을 표했고. 아티스트와 대중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듯한 일명 기레기(기자+쓰레기)는 악플을 유도하는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여 한숨 나게 한다. 빅뱅의 신곡 발표는 약 4년 만으로. 2018년 3월 발표한 이후 컴백이다. 그들의 휴지기가 길어지면서 팬덤은 꾸준히 컴백을 요구했고. 조금은 마뜩지 않은 대중조차 휴지기 기간 그리움을 이야기하며 컴백을 기다린 게 사실이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코로나시국에 지친 대중의 기다림이기도 하지만. 그간 마땅히 명곡이라 할 수 있는 곡들이 발표되지 않았던 갈증에 그들의 컴백을 기다린 이는 많았다. 무엇보다 아티스트다운 퀄리티의 명곡을 낼 수 있는 아티스트 그룹이 많지 않았다. 남성 그룹 중에서는 빅뱅 외 유일하게 아티스트 면모를 자랑하는 BTS 외엔 눈에 띄는 아티스트 그룹 또한 많지 않았다. 전무한 것은 아니지만 또 눈에 확 들어오는 그룹도 나타나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대중으로선 갈증이 일 수밖에 없었다. 당장 힙한 곡들이 발표돼도 얼마 지나지 않아 식상함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고. 그럴수록 아티스트에 대한 갈증은 커졌다. BTS가 고군분투하는 현실에서 기라성 같은 아티스트 그룹의 컴백은 늘 기다려진 일이다. 특히, 빅뱅에 대한 컴백 필요성은 클 수밖에 없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메인 랩 보컬 지디(권지용)의 천재성과 힙함. 아웃사이더 면모를 보이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를 보이는 탑(최승현). 가창 실력과 인성 모두 최고 소리를 듣는 태양(동영배). 가창 실력과 스타 끼가 압도적인 대성(강대성)의 무대에 대한 그리움은 커질 대로 커진 상황이었다. 그런 아티스트 그룹의 컴백 소식은 과거 부정적 이슈가 있었다고 해도 문제 될 게 없던 반가움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부정적 이슈는 유통기한이 지났기에 반가움이 컸던 게 대중의 입장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반가움에 저주를 끼얹은 게 일명 기레기로 불리는 함량 미달의 언론 기자다. 해당 기자는 그들을 두고 ‘범죄그룹’이라 지칭하며 활동이 정당한가? 묻고 있다. 지디는 무죄였던 대마 흡연 혐의를 들추고. 탑은 2016년 대마 혐의 및 의경 직위 해제 이후 사회복무요원 배치 이력을 들먹이며 부정적 이슈에 다시 올리려 하고 있다. 대성은 소유 건물에서의 타인의 불법 유흥업소 운영 사실을 마치 그의 죄인 듯 몰아붙이며 부정적인 시선을 유도하지만. 대중은 그 의도를 간파해 해당 기사의 기자를 비판하고 있다. 해당 기사에 대한 반응은 포털 댓글 폐지로 상세히 볼 수 없지만. ‘어이없어요’ + ‘내려’의 조합으로 기사의 불건전성을 대중이 평가한 것은 인상적인 대목이다. 보통 비판에 대한 글은 공감하며 ‘올려’가 많다. 비판 글에 공감하면 ‘화나요+올려’로. ‘최고예요+올려’도 공감. 반대로 ‘어이없어요+내려’는 비공감으로 판단해 왔다. 보다 정확한 대중의 반응은 커뮤니티에서 찾아볼 수 있다. 부정적인 반응을 내지 말자는 댓글 반응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게 현 상황이다. ‘기대한다’, ‘드디어 볼 수 있다’, ‘짭이 아닌 진짜가 온다’ 등의 반응은 무수히 달리고 있는 상황. 일단 대중의 반응은 그들의 컴백에 우호적이다. 그런데 기레기로 불릴 만한 기자는 ‘범죄그룹’이니 뭐니 하며 부정적 반응을 이끌어 내려 애쓰는 모습은 너무도 다른 입장 차이라 허탈할 수밖에 없다. 일반적이라면 이와 거꾸로 입장이 바뀌어야 하는 게 맞는 일. 대중은 침착하고 이성적인데. 언론은 악하고 선동적이기에 한숨이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갈등을 유발하고 혐오를 조장하는 게 언론이라니. 존재의 가치는 없어 보인다. 이 시대. 과도하게 혐오로 얼룩진 대한민국의 현실은 기레기로 불리는 기자들이 만들어 낸 것이라 해도 틀리지 않다. 다수의 대중은 기한이 지난 잘못에 대해선 용서를 하자는 분위기이다. 분명한 건 그들의 한때 잘못과 의혹이 무죄이거나 반성으로 끝났다는 것이다. 지디와 대성은 무죄. 탑은 반성의 기간을 지났다. 팀에서 탈퇴한 승리의 잘못이 크다하여 그 잘못까지 남아 있는 멤버들이 받을 이유는 없다. ‘범죄그룹’이라니. 사실 관계에서부터 틀린 말이다. 기자 중에 뇌물 먹고 성추행한 사건이 비일비재하다 하여 전체 기자를 ‘범죄 집단’이라 하면 그들은 좋을까? 일부 기레기로 불리는 기자들 때문에 정직하고 상식적인 기자까지 기레기로 불리는 건 억울한 일이다. 그래서 더 표현에 조심해야 한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태종 이방원 사극 말 사망 사고에 배우 비난까지? 적당히 하자
대하 사극 ‘태종 이방원’이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후. 해당 말이 사망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자 여론은 급속도로 악화돼 드라마 폐지는 물론. 주연 배우를 향한 하차 요구와 개인 SNS 댓글 폭력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사인 KBS의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이 간단히 있었지만. 따라야 할 후속 조치까지 깔끔하길 바라는 것이 대중의 입장이다. 워낙 충격적인 소식인 탓에 어떤 방식도 끓어오른 여론을 잠재우긴 힘들 것이나 노력은 꾸준히 있어야 한다. 사진출처=KBS 논란 후 동물자유연대 측은 해당 방송사인 KBS를 고발을 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큰 제재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가장 건전하게 해결하려면 KBS 자체의 성실한 사건 해결 의지를 기대하는 것인데. 일단 KBS 측은 해당 회차분을 삭제하고 다시 보기도 내렸다. 또 죽은 말 마주에게 직접적인 손해배상을 하겠다는 입장까지 나왔다. 드라마 촬영에 있어 동물을 활용해 촬영하는 방식의 개선도 하겠다 했으며. 드라마 방영도 2주간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나, 차오른 분노를 누그러트리기엔 역부족하다. 그러나 노력을 그 나름대로 하고 있기에 무차별적으로 극단적인 결론을 내달라 요구하기도 힘들다. 무엇보다 사고로 인한 피해자가 다수 생긴다는 점이 안타까운 일이다. 일부 대중의 바람대로 폐지를 한다면 다수의 주조연 출연자가 큰 타격을 받을 게 분명하고. 참여한 제작사와 하청 업체들이 줄줄이 타격을 입을 것이기에 섣불리 폐지를 요구하기 힘들다. 배우 개인의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도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부분. 이는 또 다른 방식의 폭력이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극단적인 폭력을 휘두르며 당당한 일부 대중은, 그것이 정의인 것처럼 인식하지만 엄연한 폭력이기에 이러한 하차 요구는 불합리하다 여겨질 수밖에 없다. 사진출처=KBS, 동물자유연대 촬영 방식에 있어 잘못된 관행이 있다고 해서 촬영 환경을 바꾸려 하지 않고. 단순하게 사건 자체를 벌하고자 움직이는 여론은 거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수 없어 성숙한 자제를 요할 수밖에 없다. 어떤 것이 최선의 환경 개선 유도인가를 생각하면 답은 비교적 간단하게 나온다. 좀 더 합리적이고 선진화된 촬영 방식으로의 촬영 환경 개선을 요구하다 보면 동물학대는 자연스레 없어질 것이기에 대중은 합리적인 요구를 할 필요가 있다. 모형 말 제작 및 CG 사용 일상화로의 변화. 생명권을 존중하는 방식으로의 촬영 환경 개선이 있다면 위험도도 낮아질 것이기에 대중은 그것을 먼저 요구해야 한다. 더불어 액션배우의 안전까지 말이다. 단순히 모든 논란에 극단적인 결론으로의 유도만 할 게 아니라는 말이다. 그 행위 자체가 산업을 몰락시키고. 사회를 메마르게 하는 역할을 하기에 각별히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책임은 묻되. 책임져야 할 사람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피해를 가장 크게 줄일 방안이기에 대중의 변화된 시선이 필요하다. 분노한 마음을 단순히 풀고자 배우에게 악플을 달고. 하차를 요구하는 기현상은 절대 정상이 아니기에 자제할 필요가 있다 강조할 수밖에 없다. 정상 사회로의 변화는 합리적인 생각에 따른 올바른 요구에서 시작된다. 누군가의 희생을 마음대로 요구하지는 말아야 한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태종 이방원 사극 말 사망 사고에 배우 비난까지? 적당히 하자
728x90 대하 사극 ‘태종 이방원’이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후. 해당 말이 사망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자 여론은 급속도로 악화돼 드라마 폐지는 물론. 주연 배우를 향한 하차 요구와 개인 SNS 댓글 폭력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사인 KBS의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이 간단히 있었지만. 따라야 할 후속 조치까지 깔끔하길 바라는 것이 대중의 입장이다. 워낙 충격적인 소식인 탓에 어떤 방식도 끓어오른 여론을 잠재우긴 힘들 것이나 노력은 꾸준히 있어야 한다. 사진출처=KBS 논란 후 동물자유연대 측은 해당 방송사인 KBS를 고발을 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큰 제재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가장 건전하게 해결하려면 KBS 자체의 성실한 사건 해결 의지를 기대하는 것인데. 일단 KBS 측은 해당 회차분을 삭제하고 다시 보기도 내렸다. 또 죽은 말 마주에게 직접적인 손해배상을 하겠다는 입장까지 나왔다. 드라마 촬영에 있어 동물을 활용해 촬영하는 방식의 개선도 하겠다 했으며. 드라마 방영도 2주간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나, 차오른 분노를 누그러트리기엔 역부족하다. 그러나 노력을 그 나름대로 하고 있기에 무차별적으로 극단적인 결론을 내달라 요구하기도 힘들다. 무엇보다 사고로 인한 피해자가 다수 생긴다는 점이 안타까운 일이다. 일부 대중의 바람대로 폐지를 한다면 다수의 주조연 출연자가 큰 타격을 받을 게 분명하고. 참여한 제작사와 하청 업체들이 줄줄이 타격을 입을 것이기에 섣불리 폐지를 요구하기 힘들다. 배우 개인의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도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부분. 이는 또 다른 방식의 폭력이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극단적인 폭력을 휘두르며 당당한 일부 대중은, 그것이 정의인 것처럼 인식하지만 엄연한 폭력이기에 이러한 하차 요구는 불합리하다 여겨질 수밖에 없다. 사진출처=KBS, 동물자유연대 촬영 방식에 있어 잘못된 관행이 있다고 해서 촬영 환경을 바꾸려 하지 않고. 단순하게 사건 자체를 벌하고자 움직이는 여론은 거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수 없어 성숙한 자제를 요할 수밖에 없다. 어떤 것이 최선의 환경 개선 유도인가를 생각하면 답은 비교적 간단하게 나온다. 좀 더 합리적이고 선진화된 촬영 방식으로의 촬영 환경 개선을 요구하다 보면 동물학대는 자연스레 없어질 것이기에 대중은 합리적인 요구를 할 필요가 있다. 모형 말 제작 및 CG 사용 일상화로의 변화. 생명권을 존중하는 방식으로의 촬영 환경 개선이 있다면 위험도도 낮아질 것이기에 대중은 그것을 먼저 요구해야 한다. 더불어 액션배우의 안전까지 말이다. 단순히 모든 논란에 극단적인 결론으로의 유도만 할 게 아니라는 말이다. 그 행위 자체가 산업을 몰락시키고. 사회를 메마르게 하는 역할을 하기에 각별히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책임은 묻되. 책임져야 할 사람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피해를 가장 크게 줄일 방안이기에 대중의 변화된 시선이 필요하다. 분노한 마음을 단순히 풀고자 배우에게 악플을 달고. 하차를 요구하는 기현상은 절대 정상이 아니기에 자제할 필요가 있다 강조할 수밖에 없다. 정상 사회로의 변화는 합리적인 생각에 따른 올바른 요구에서 시작된다. 누군가의 희생을 마음대로 요구하지는 말아야 한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태종 이방원 사극 말 사망 사고에 배우 비난까지? 적당히 하자
대하 사극 ‘태종 이방원’이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후. 해당 말이 사망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자 여론은 급속도로 악화돼 드라마 폐지는 물론. 주연 배우를 향한 하차 요구와 개인 SNS 댓글 폭력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사인 KBS의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이 간단히 있었지만. 따라야 할 후속 조치까지 깔끔하길 바라는 것이 대중의 입장이다. 워낙 충격적인 소식인 탓에 어떤 방식도 끓어오른 여론을 잠재우긴 힘들 것이나 노력은 꾸준히 있어야 한다. 사진출처=KBS 논란 후 동물자유연대 측은 해당 방송사인 KBS를 고발을 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큰 제재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가장 건전하게 해결하려면 KBS 자체의 성실한 사건 해결 의지를 기대하는 것인데. 일단 KBS 측은 해당 회차분을 삭제하고 다시 보기도 내렸다. 또 죽은 말 마주에게 직접적인 손해배상을 하겠다는 입장까지 나왔다. 드라마 촬영에 있어 동물을 활용해 촬영하는 방식의 개선도 하겠다 했으며. 드라마 방영도 2주간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나, 차오른 분노를 누그러트리기엔 역부족하다. 그러나 노력을 그 나름대로 하고 있기에 무차별적으로 극단적인 결론을 내달라 요구하기도 힘들다. 무엇보다 사고로 인한 피해자가 다수 생긴다는 점이 안타까운 일이다. 일부 대중의 바람대로 폐지를 한다면 다수의 주조연 출연자가 큰 타격을 받을 게 분명하고. 참여한 제작사와 하청 업체들이 줄줄이 타격을 입을 것이기에 섣불리 폐지를 요구하기 힘들다. 배우 개인의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도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부분. 이는 또 다른 방식의 폭력이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극단적인 폭력을 휘두르며 당당한 일부 대중은, 그것이 정의인 것처럼 인식하지만 엄연한 폭력이기에 이러한 하차 요구는 불합리하다 여겨질 수밖에 없다. 사진출처=KBS, 동물자유연대 촬영 방식에 있어 잘못된 관행이 있다고 해서 촬영 환경을 바꾸려 하지 않고. 단순하게 사건 자체를 벌하고자 움직이는 여론은 거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수 없어 성숙한 자제를 요할 수밖에 없다. 어떤 것이 최선의 환경 개선 유도인가를 생각하면 답은 비교적 간단하게 나온다. 좀 더 합리적이고 선진화된 촬영 방식으로의 촬영 환경 개선을 요구하다 보면 동물학대는 자연스레 없어질 것이기에 대중은 합리적인 요구를 할 필요가 있다. 모형 말 제작 및 CG 사용 일상화로의 변화. 생명권을 존중하는 방식으로의 촬영 환경 개선이 있다면 위험도도 낮아질 것이기에 대중은 그것을 먼저 요구해야 한다. 더불어 액션배우의 안전까지 말이다. 단순히 모든 논란에 극단적인 결론으로의 유도만 할 게 아니라는 말이다. 그 행위 자체가 산업을 몰락시키고. 사회를 메마르게 하는 역할을 하기에 각별히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책임은 묻되. 책임져야 할 사람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피해를 가장 크게 줄일 방안이기에 대중의 변화된 시선이 필요하다. 분노한 마음을 단순히 풀고자 배우에게 악플을 달고. 하차를 요구하는 기현상은 절대 정상이 아니기에 자제할 필요가 있다 강조할 수밖에 없다. 정상 사회로의 변화는 합리적인 생각에 따른 올바른 요구에서 시작된다. 누군가의 희생을 마음대로 요구하지는 말아야 한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유 퀴즈 온 더 블럭 향한 비판. 이해는 되나
유재석의 대표 예능인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대한 비판이 늘고 있다. 주로 언론에 의해 제기되는 비판이지만, 분명 과거에 비해 시청자도 비판에 공감을 표하는 비율이 늘어 가고 있다. 비판의 주는 초심을 벗어 난 기획의 출연자가 늘어난다는 것이고. 성공기들이 주를 이뤄 가고 있다는 점이 비판의 주이다. 성공기는 주로 성공한 기업인이나 유명 성공기를 쓴 출연자이며 최근에는 연예인 출연 비율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불만을 갖는 언론들이 이를 지적하고 나서는 분위기다. 사진=CJ ENM(이하 동일) 방탄소년단은 특집을 마련해 두 편을 방송하고. 아이유도 출연 분량에 있어 상당 시간을 차지한 것과 함께. 영화 으로 세계적 인기를 모은 정호연은 물론. 이정재까지 초대해 프로그램의 위상을 높이고. 어느새 국내 최정상 토크 프로그램이 된 건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그 외 많은 유명 스타가 필수 출연 프로그램으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각 기획사들의 출연 문의가 쇄도하는 분위기다. 현재로서는 ‘유퀴즈’의 출연 제의에 손사례를 칠 연예인 및 기획사는 없을 정도이며, 출연도 부담 없는 편. 20분 내외 출연이 부담될 이유는 없다. 반대로, 20분 내외 출연 정도인데 너무 큰 출연 분량도 아니고 문제 아닌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전체 분량상 프로그램 기획이 변경된 것처럼 느낄 시청자는 없는 게 아니다. 비중 있는 유명 스타가 출연하면 분명한 건 시청률이 높아지기에 프로그램 제작진의 입장에선 반길 수밖에 없다. 성과주의로 동시에 혜택도 있을 것이고. 유용한 면이 있겠지만. 원조 시청층에 있어서는 배신감도 동시에 들 수밖에 없는 것은 분명하다. 소소한 우리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그만큼 줄었으니. 일부 유명인의 출연을 반기면서도 동시에 서운한 마음을 갖는 건 지극히 당연한 반응이다. 이러한 변화들이 마뜩지 않은 것은 소소한 감동적인 스토리에 공감을 표해 온 시청자들이. 느꼈던 촉촉한 감성적 이야기들을 빼앗긴다는 기분이 들어서 불안감을 얻기 때문. 작지만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스토리. 선물을 잔뜩 안겨도 아깝지 않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어느새 사라진 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최상의 난이도와는 먼 최하 난이도조차 맞힐 수 없는 출연자가 나와 설령 못 맞히더라도. ‘자기백’이라는 위로의 선물이 있어 든든했고. 아쉽게 못 받아도 위로의 자막이라도 달아줄 수 있었던 초기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모습이 사라져 간다는 점은 충분히 아쉬움을 토로할 부분인 게 분명하다. 물론, 제작에 있어 어려움은 있다. ‘코로나 시국’이라는 어려움은 제작 환경을 극도로 위축시켰고 변화도 시켰기에 불가피하게 축소 변경 촬영을 할 만하다. 일반인을 만난다는 것도 어렵고. 방역 관련해 예민하기에 최대한 선별 출연하는 변경된 포인트도 있지만. 노력을 한다면 얼마든지 우리 주변인들 중에 소소한 감동을 전해줄 이를 찾을 수 있을 것이기에 노력을 요구할 수밖에 없다. 극악의 촬영 환경 때문에 접근 가능하지 않다면. 접근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제작하려는 노력. 고정 스튜디오는 아니어도 접근 가능한 환경으로의 접근 노력은 있어야, 작고 큰 감동 스토리도 접할 수 있을 것이기에 노력을 요하는 것. 비록 비판은 따를지라도 그렇다고 해서 프로그램을 나쁘게 평가하고 스타 연예인이 출연하는 것을 무조건 비판하는 것 또한 아니기에. 시청자 자기 님과 오래 같이 하길 바란다. 최근 제기되기 시작한 비판은 프로그램을 아끼는 차원에서 나온 비판이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