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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언사가 누군가에는 트라우마. 대중의 비난 근거

FreeMouthPaper|2022년 3월 6일

조영남이 방송 출연하는 것을 반기는 대중은 없다시피 하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와 같은 인물이고. 심지어 출연 때마다 대중의 화를 키우는 언변과 행동으로 항상 화약고는 대형 폭발을 일으킨 게 기록으로 증명되어 있다. 자신의 현 생활을 충실히 하며 토크를 하고 행동을 했다면 별 문제가 될 일은 없을 테지만. 그는 늘 과거 상처 준 사람의 이름을 들먹이고 행동도 모범이 되지 못했다. 게다가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아름다운 추억인 양 포장하고. 나아가 웃음거리로 만들어 대중을 자극해 비난받아왔다. 사진출처=채널A 더욱 문제는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중이 보이는 반응을 보고 상처를 입었다며 피해자인 척 엄살을 부린다는 것이다. 자신이 헤집어 상처 입은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가볍게 던진 말에 왜 뾰족하게 반응하느냐는 자기감정 위주의 방어 본능을 보여 화를 돋워 왔다. 대중이 피해 당사자는 아니지만. 공감 능력이 있는 지성의 존재로, 대리하여 방어를 하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그가 매번 들먹이는 윤여정은 엄연히 조영남이 바람피워 이혼해 아픔을 겪은 피해자다. 또 그녀의 자녀도 피해자다. 바람피워 이혼하고 헤어진 것이라면 남겨진 상처는 깊다. 혼자 자식을 먹여 살려 온 그녀의 아픔이 깊은 데 축하할 일이 있다고 해서, 농담 섞은 축하 한마디라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조크로 관계개선을 바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의 말은 어땠는가? “그 말 때문에 거의 죽을 뻔했다”라며 “내 딴에는 아카데미 상을 탔다 길래 서구식으로 얘기한 건데, 남의 잔치에 네가 뭔데 젓가락을 얹느냐고 하는 거다. 전시회가 중단될 정도로 한때 엄청났다”고 회상한 이번 예능 출연 장면은 워스트 중 가장 지저분한 장면으로 남을 만한 장면이었다. 그의 이번 말조차 자신은 선의로 한 말인데, ‘대중이 죽일 듯 덤빈다’라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니 대중은 그를 좋게 볼 수 없는 것. 늘 자신이 잘못하고 그 잘못한 것을 지적하면 피해자인 척하는 버릇은 반복되고 있음을 보였다. 사진출처=채널A 그가 올바른 인격체라면 자신이 아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공감능력이 있음을 보여줘야 하는데. 단 한 번도 올바른 인격체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대체 내게 왜 이러냐’ 식으로 행동하니 대중이 마뜩잖아하는 것. 또 윤여정이 오스카상을 수상한 것이 조영남을 위한 복수심에서 나온 결과물인 듯 모욕적인 언사를 한 부분은 철이 없어도 보통 없는 게 아닌 듯 보여 대중은 그를 좋게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어떻게 작품 활동으로 얻은 개인의 영광이 바람피운 자신을 위한 복수의 결과물로 보였는지. 윤여정 본인이 아닌 대리인으로 대중은 분노를 표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윤여정에 어떤 잘못을 했는지 최대한 간접적으로 지적을 하는 오은영 박사의 처방에 따라 상황극을 하면서도.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영광이고 역사적인 사건이다. 너무 훌륭한 쾌거를 이루셨다”라고 말한 이후, 멈췄으면 좋았을 것을. 이어 “제가 그런 분과 13년을 살았습니다”라고 말한 부분은 진지한 생각을 못하는 반푼이 같은 모습이어서 대중의 화를 살만했다. 영광스러운 상황에 축하의 한마디를 하려면 온전히 축하로 끝내야 하는데. 또다시 피해자를 자극하고 조롱하는 장면은 회생이 불가한 인격체처럼 느끼게 해 그를 비난할 수밖에 없던 장면이다. 옛사람 중 자기감정을 서툴게 표현하는 사람이 없지 않다고 하지만. 늘 비난을 사고 지탄을 받으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것은 전적으로 그의 잘못이기에 대중은 그를 용서할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이번 출연마저 그는 스스로 비난을 샀다. 끊임없이 가해를 하는 그를 방송에 섭외하는 제작진에게도 책임은 크다. 조영남 그의 예능 출연이 마치 보장된 것처럼. 그가 나온다면 받아줘야 하는 것처럼 대우를 해 출연시키고 기어이 상처 입게 하는 것은 어떠한 이해도 얻을 수 없는 일이기에 가해 동조자인 제작진을 질타할 수밖에 없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조영남 언사가 누군가에는 트라우마. 대중의 비난 근거

FreeMouthPaper|2022년 3월 6일

728x90 조영남이 방송 출연하는 것을 반기는 대중은 없다시피 하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와 같은 인물이고. 심지어 출연 때마다 대중의 화를 키우는 언변과 행동으로 항상 화약고는 대형 폭발을 일으킨 게 기록으로 증명되어 있다. 자신의 현 생활을 충실히 하며 토크를 하고 행동을 했다면 별 문제가 될 일은 없을 테지만. 그는 늘 과거 상처 준 사람의 이름을 들먹이고 행동도 모범이 되지 못했다. 게다가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아름다운 추억인 양 포장하고. 나아가 웃음거리로 만들어 대중을 자극해 비난받아왔다. 사진출처=채널A 더욱 문제는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중이 보이는 반응을 보고 상처를 입었다며 피해자인 척 엄살을 부린다는 것이다. 자신이 헤집어 상처 입은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가볍게 던진 말에 왜 뾰족하게 반응하느냐는 자기감정 위주의 방어 본능을 보여 화를 돋워 왔다. 대중이 피해 당사자는 아니지만. 공감 능력이 있는 지성의 존재로, 대리하여 방어를 하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그가 매번 들먹이는 윤여정은 엄연히 조영남이 바람피워 이혼해 아픔을 겪은 피해자다. 또 그녀의 자녀도 피해자다. 바람피워 이혼하고 헤어진 것이라면 남겨진 상처는 깊다. 혼자 자식을 먹여 살려 온 그녀의 아픔이 깊은 데 축하할 일이 있다고 해서, 농담 섞은 축하 한마디라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조크로 관계개선을 바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의 말은 어땠는가? “그 말 때문에 거의 죽을 뻔했다”라며 “내 딴에는 아카데미 상을 탔다 길래 서구식으로 얘기한 건데, 남의 잔치에 네가 뭔데 젓가락을 얹느냐고 하는 거다. 전시회가 중단될 정도로 한때 엄청났다”고 회상한 이번 예능 출연 장면은 워스트 중 가장 지저분한 장면으로 남을 만한 장면이었다. 그의 이번 말조차 자신은 선의로 한 말인데, ‘대중이 죽일 듯 덤빈다’라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니 대중은 그를 좋게 볼 수 없는 것. 늘 자신이 잘못하고 그 잘못한 것을 지적하면 피해자인 척하는 버릇은 반복되고 있음을 보였다. 사진출처=채널A 그가 올바른 인격체라면 자신이 아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공감능력이 있음을 보여줘야 하는데. 단 한 번도 올바른 인격체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대체 내게 왜 이러냐’ 식으로 행동하니 대중이 마뜩잖아하는 것. 또 윤여정이 오스카상을 수상한 것이 조영남을 위한 복수심에서 나온 결과물인 듯 모욕적인 언사를 한 부분은 철이 없어도 보통 없는 게 아닌 듯 보여 대중은 그를 좋게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어떻게 작품 활동으로 얻은 개인의 영광이 바람피운 자신을 위한 복수의 결과물로 보였는지. 윤여정 본인이 아닌 대리인으로 대중은 분노를 표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윤여정에 어떤 잘못을 했는지 최대한 간접적으로 지적을 하는 오은영 박사의 처방에 따라 상황극을 하면서도.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영광이고 역사적인 사건이다. 너무 훌륭한 쾌거를 이루셨다”라고 말한 이후, 멈췄으면 좋았을 것을. 이어 “제가 그런 분과 13년을 살았습니다”라고 말한 부분은 진지한 생각을 못하는 반푼이 같은 모습이어서 대중의 화를 살만했다. 영광스러운 상황에 축하의 한마디를 하려면 온전히 축하로 끝내야 하는데. 또다시 피해자를 자극하고 조롱하는 장면은 회생이 불가한 인격체처럼 느끼게 해 그를 비난할 수밖에 없던 장면이다. 옛사람 중 자기감정을 서툴게 표현하는 사람이 없지 않다고 하지만. 늘 비난을 사고 지탄을 받으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것은 전적으로 그의 잘못이기에 대중은 그를 용서할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이번 출연마저 그는 스스로 비난을 샀다. 끊임없이 가해를 하는 그를 방송에 섭외하는 제작진에게도 책임은 크다. 조영남 그의 예능 출연이 마치 보장된 것처럼. 그가 나온다면 받아줘야 하는 것처럼 대우를 해 출연시키고 기어이 상처 입게 하는 것은 어떠한 이해도 얻을 수 없는 일이기에 가해 동조자인 제작진을 질타할 수밖에 없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서예지 복귀에 언론의 마녀사냥 융단폭격. 쓰레기 저널리즘

FreeMouthPaper|2022년 3월 4일

우리는 언제까지 함량미달 언론 기자의 쓰레기 기사와 옐로 저널리즘에 노출되어야 할까? 특히, 연예 기사는 옐로 저널리즘이 심각한 수준이다. 약 95%의 기사가 옐로 저널리즘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니, 고상하게 옐로 저널리즘이라고 할 필요도 없이 쓰레기 저널리즘이라 해도 무방하다. 3월 3일 터진 서예지 논란 또한 명백한 옐로 저널리즘이며 마녀사냥일 수밖에 없다. 3일 해당 기사가 나자 수많은 언론들이 벌떼처럼 몰려들어 그녀를 물어뜯었고. 4일까지 이어지며. 또 며칠을 갈지 모를 일이다. 사진출처=CJ ENM 문제는 이 기사가 3월 3일 터진 논란이 아니라는 점이다. 무려 지난해 5월. 즉, 8개월 전 논란이었다는 점이 놀라게 한다. 왜 굳이 이 시점에 지난해 있었던 것이 화제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언론은 또 굳이 그녀의 새로운 논란인 것처럼 마녀사냥을 하느냐는 것이다. ‘서예지가 또?’라는 카피의 기사 타이틀은 의도성이 뻔한 마녀사냥이기도 하다. 누가 봐도 또 논란을 키운 것처럼 하는데. 실상 해당 논란은 지난해 일이다. 지난해 논란이란 것도 해결된 사안이다. 해결이 안 되고 이번해인 2022년까지 이어지는 논란이라면 이번 문제제기가 정당하겠지만. 사과하고 이사를 하며 해결된 사안이다. 문제 삼았던 이도 사과를 받고 끝난 일이며, 이번 해에 새로 문제를 제기한 게 아니다. 해당 논란은 ‘주차문제’와 ‘공용계단 사적 사용 문제’다. 주차 문제는 다수의 세대가 사용하는 빌라에 서예지가 일주일에 3번 정도 찾아오면 한 세대가 4대의 차를 주차하며 다수의 세대에 피해를 입힌다는 건데. 이의를 제기한 것에 사과한 문제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공용계단 사적 사용 문제 또한 첨부한 사진을 보면, 울타리라고 하는 것이 투명 문 정도다. 문제제기한 피해 주민이 ‘개울타리’라고 하는 것을 보면 통행에 방해될 정도의 울타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또 해당 사진에 나온 소화기 위치까지 물건을 내놓는다는 것도 문제제기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안 받아들여지면 법적으로 해결할 수도 있는 문제이며. 그게 단순한 불편함을 초래하는 것이라면 법적 처벌은 안 받을 가능성도 크다. 꾸준히 점유하는 게 아니라면 문제의 소지는 없을 수 있다. 피해 주민이 주장하는 것도 일방적일 수 있다. 해당 위치가 역시 공용의 공간이라면 문제제기 주민도 권리를 주장하긴 어렵다. 주차 논란에 대해서도 문제제기를 한 이후 느릿느릿 온 어머니가 사과도 없이 차만 빼 주고 올라갔다는 데 괘씸은 하겠지만. 뺐으니 문제 될 건 없다. 4년간 지속해서 문제가 됐으니 문제겠지만, 본격적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사과 후 이사까지 갔다는 데. 그렇다면 해결된 문제다. 서예지 본인도 문제 제기한 이에게 사과를 했다고 하고. 대체 왜 이게 다음해에 문제가 되어야 하는지 도통 이해하긴 어렵다. 변호사와 찾아와 해결 과정에서 문제제기 글을 굳이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에 대한 서예지의 반응이 문제제기 주민에겐 기분이 나빴을 수 있다고 해도 그건 서예지가 보일 수 있는 반응이다.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커뮤니티에 올린 것은 어쩌면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기에 보일 수 있는 반응이란 것이다.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명예훼손이니까.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녀가 과거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해서 문제를 일으켰다고 하더라도. 그건 유효기간이 지난 사건이다. 서예지 본인이나 김정현 모두 사과하고 논란의 시기도 넘은 사건이다. 피해를 본 서현 또한 별 반응이 없이 넘어갔다. 따로 반응을 보일 위치와 문제도 아니었고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어쨌든 굳이 현재 논란이 아닌 과거 해결된 사안을 두고, 작품 컴백을 앞둔 서예지에 어떻게라도 타격을 입히려는 언론 기자들은 양심을 버린 모습이라 씁쓸할 수밖에 없다. 1년간의 공백기에 그녀가 사과를 안 한 것은 못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작품 컴백에 앞서 사과를 한 것은 뻔뻔히 버티다 어쩔 수 없이 한 게 아니라. 마땅히 사과할 기회가 생겨한 것이라 봐도 될 일이다. 본인의 문제와 김정현과의 관계, 김정현과 서현의 관계 등 복잡 미묘한 상황에서 나서기 어려웠을 것도 뻔한 일이다. 작품 컴백에 앞서 가장 큰 논란에 대해 사과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과거 어떤 사적 문제를 일일이 짚어가며 사과할 필요는 없다. 지극히 사적인 일까지 왜 작품 컴백에 맞춰 사과를 해야 하는지. 문제 제기한 기자는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는 건가? 자신에게 질문했으면 한다. 지난 사적인 분쟁으로 작품 컴백에 타격을 입히는 것은 정당한 일이 아니다. 그저 마녀사냥일 뿐이다. 마녀사냥하는 것이 기자의 본분 인지 생각해 보자. 연예인이라 항상 쓰레기 저널리즘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 건 아니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서예지 복귀에 언론의 마녀사냥 융단폭격. 쓰레기 저널리즘

FreeMouthPaper|2022년 3월 4일

728x90 우리는 언제까지 함량미달 언론 기자의 쓰레기 기사와 옐로 저널리즘에 노출되어야 할까? 특히, 연예 기사는 옐로 저널리즘이 심각한 수준이다. 약 95%의 기사가 옐로 저널리즘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니, 고상하게 옐로 저널리즘이라고 할 필요도 없이 쓰레기 저널리즘이라 해도 무방하다. 3월 3일 터진 서예지 논란 또한 명백한 옐로 저널리즘이며 마녀사냥일 수밖에 없다. 3일 해당 기사가 나자 수많은 언론들이 벌떼처럼 몰려들어 그녀를 물어뜯었고. 4일까지 이어지며. 또 며칠을 갈지 모를 일이다. 사진출처=CJ ENM 문제는 이 기사가 3월 3일 터진 논란이 아니라는 점이다. 무려 지난해 5월. 즉, 8개월 전 논란이었다는 점이 놀라게 한다. 왜 굳이 이 시점에 지난해 있었던 것이 화제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언론은 또 굳이 그녀의 새로운 논란인 것처럼 마녀사냥을 하느냐는 것이다. ‘서예지가 또?’라는 카피의 기사 타이틀은 의도성이 뻔한 마녀사냥이기도 하다. 누가 봐도 또 논란을 키운 것처럼 하는데. 실상 해당 논란은 지난해 일이다. 지난해 논란이란 것도 해결된 사안이다. 해결이 안 되고 이번해인 2022년까지 이어지는 논란이라면 이번 문제제기가 정당하겠지만. 사과하고 이사를 하며 해결된 사안이다. 문제 삼았던 이도 사과를 받고 끝난 일이며, 이번 해에 새로 문제를 제기한 게 아니다. 해당 논란은 ‘주차문제’와 ‘공용계단 사적 사용 문제’다. 주차 문제는 다수의 세대가 사용하는 빌라에 서예지가 일주일에 3번 정도 찾아오면 한 세대가 4대의 차를 주차하며 다수의 세대에 피해를 입힌다는 건데. 이의를 제기한 것에 사과한 문제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공용계단 사적 사용 문제 또한 첨부한 사진을 보면, 울타리라고 하는 것이 투명 문 정도다. 문제제기한 피해 주민이 ‘개울타리’라고 하는 것을 보면 통행에 방해될 정도의 울타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또 해당 사진에 나온 소화기 위치까지 물건을 내놓는다는 것도 문제제기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안 받아들여지면 법적으로 해결할 수도 있는 문제이며. 그게 단순한 불편함을 초래하는 것이라면 법적 처벌은 안 받을 가능성도 크다. 꾸준히 점유하는 게 아니라면 문제의 소지는 없을 수 있다. 피해 주민이 주장하는 것도 일방적일 수 있다. 해당 위치가 역시 공용의 공간이라면 문제제기 주민도 권리를 주장하긴 어렵다. 주차 논란에 대해서도 문제제기를 한 이후 느릿느릿 온 어머니가 사과도 없이 차만 빼 주고 올라갔다는 데 괘씸은 하겠지만. 뺐으니 문제 될 건 없다. 4년간 지속해서 문제가 됐으니 문제겠지만, 본격적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사과 후 이사까지 갔다는 데. 그렇다면 해결된 문제다. 서예지 본인도 문제 제기한 이에게 사과를 했다고 하고. 대체 왜 이게 다음해에 문제가 되어야 하는지 도통 이해하긴 어렵다. 변호사와 찾아와 해결 과정에서 문제제기 글을 굳이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에 대한 서예지의 반응이 문제제기 주민에겐 기분이 나빴을 수 있다고 해도 그건 서예지가 보일 수 있는 반응이다.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커뮤니티에 올린 것은 어쩌면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기에 보일 수 있는 반응이란 것이다.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명예훼손이니까.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녀가 과거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해서 문제를 일으켰다고 하더라도. 그건 유효기간이 지난 사건이다. 서예지 본인이나 김정현 모두 사과하고 논란의 시기도 넘은 사건이다. 피해를 본 서현 또한 별 반응이 없이 넘어갔다. 따로 반응을 보일 위치와 문제도 아니었고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어쨌든 굳이 현재 논란이 아닌 과거 해결된 사안을 두고, 작품 컴백을 앞둔 서예지에 어떻게라도 타격을 입히려는 언론 기자들은 양심을 버린 모습이라 씁쓸할 수밖에 없다. 1년간의 공백기에 그녀가 사과를 안 한 것은 못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작품 컴백에 앞서 사과를 한 것은 뻔뻔히 버티다 어쩔 수 없이 한 게 아니라. 마땅히 사과할 기회가 생겨한 것이라 봐도 될 일이다. 본인의 문제와 김정현과의 관계, 김정현과 서현의 관계 등 복잡 미묘한 상황에서 나서기 어려웠을 것도 뻔한 일이다. 작품 컴백에 앞서 가장 큰 논란에 대해 사과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과거 어떤 사적 문제를 일일이 짚어가며 사과할 필요는 없다. 지극히 사적인 일까지 왜 작품 컴백에 맞춰 사과를 해야 하는지. 문제 제기한 기자는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는 건가? 자신에게 질문했으면 한다. 지난 사적인 분쟁으로 작품 컴백에 타격을 입히는 것은 정당한 일이 아니다. 그저 마녀사냥일 뿐이다. 마녀사냥하는 것이 기자의 본분 인지 생각해 보자. 연예인이라 항상 쓰레기 저널리즘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 건 아니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서예지 복귀에 언론의 마녀사냥 융단폭격. 쓰레기 저널리즘

FreeMouthPaper|2022년 3월 4일

우리는 언제까지 함량미달 언론 기자의 쓰레기 기사와 옐로 저널리즘에 노출되어야 할까? 특히, 연예 기사는 옐로 저널리즘이 심각한 수준이다. 약 95%의 기사가 옐로 저널리즘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니, 고상하게 옐로 저널리즘이라고 할 필요도 없이 쓰레기 저널리즘이라 해도 무방하다. 3월 3일 터진 서예지 논란 또한 명백한 옐로 저널리즘이며 마녀사냥일 수밖에 없다. 3일 해당 기사가 나자 수많은 언론들이 벌떼처럼 몰려들어 그녀를 물어뜯었고. 4일까지 이어지며. 또 며칠을 갈지 모를 일이다. 사진출처=CJ ENM 문제는 이 기사가 3월 3일 터진 논란이 아니라는 점이다. 무려 지난해 5월. 즉, 8개월 전 논란이었다는 점이 놀라게 한다. 왜 굳이 이 시점에 지난해 있었던 것이 화제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언론은 또 굳이 그녀의 새로운 논란인 것처럼 마녀사냥을 하느냐는 것이다. ‘서예지가 또?’라는 카피의 기사 타이틀은 의도성이 뻔한 마녀사냥이기도 하다. 누가 봐도 또 논란을 키운 것처럼 하는데. 실상 해당 논란은 지난해 일이다. 지난해 논란이란 것도 해결된 사안이다. 해결이 안 되고 이번해인 2022년까지 이어지는 논란이라면 이번 문제제기가 정당하겠지만. 사과하고 이사를 하며 해결된 사안이다. 문제 삼았던 이도 사과를 받고 끝난 일이며, 이번 해에 새로 문제를 제기한 게 아니다. 해당 논란은 ‘주차문제’와 ‘공용계단 사적 사용 문제’다. 주차 문제는 다수의 세대가 사용하는 빌라에 서예지가 일주일에 3번 정도 찾아오면 한 세대가 4대의 차를 주차하며 다수의 세대에 피해를 입힌다는 건데. 이의를 제기한 것에 사과한 문제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공용계단 사적 사용 문제 또한 첨부한 사진을 보면, 울타리라고 하는 것이 투명 문 정도다. 문제제기한 피해 주민이 ‘개울타리’라고 하는 것을 보면 통행에 방해될 정도의 울타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또 해당 사진에 나온 소화기 위치까지 물건을 내놓는다는 것도 문제제기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안 받아들여지면 법적으로 해결할 수도 있는 문제이며. 그게 단순한 불편함을 초래하는 것이라면 법적 처벌은 안 받을 가능성도 크다. 꾸준히 점유하는 게 아니라면 문제의 소지는 없을 수 있다. 피해 주민이 주장하는 것도 일방적일 수 있다. 해당 위치가 역시 공용의 공간이라면 문제제기 주민도 권리를 주장하긴 어렵다. 주차 논란에 대해서도 문제제기를 한 이후 느릿느릿 온 어머니가 사과도 없이 차만 빼 주고 올라갔다는 데 괘씸은 하겠지만. 뺐으니 문제 될 건 없다. 4년간 지속해서 문제가 됐으니 문제겠지만, 본격적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사과 후 이사까지 갔다는 데. 그렇다면 해결된 문제다. 서예지 본인도 문제 제기한 이에게 사과를 했다고 하고. 대체 왜 이게 다음해에 문제가 되어야 하는지 도통 이해하긴 어렵다. 변호사와 찾아와 해결 과정에서 문제제기 글을 굳이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에 대한 서예지의 반응이 문제제기 주민에겐 기분이 나빴을 수 있다고 해도 그건 서예지가 보일 수 있는 반응이다.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커뮤니티에 올린 것은 어쩌면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기에 보일 수 있는 반응이란 것이다.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명예훼손이니까.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녀가 과거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해서 문제를 일으켰다고 하더라도. 그건 유효기간이 지난 사건이다. 서예지 본인이나 김정현 모두 사과하고 논란의 시기도 넘은 사건이다. 피해를 본 서현 또한 별 반응이 없이 넘어갔다. 따로 반응을 보일 위치와 문제도 아니었고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어쨌든 굳이 현재 논란이 아닌 과거 해결된 사안을 두고, 작품 컴백을 앞둔 서예지에 어떻게라도 타격을 입히려는 언론 기자들은 양심을 버린 모습이라 씁쓸할 수밖에 없다. 1년간의 공백기에 그녀가 사과를 안 한 것은 못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작품 컴백에 앞서 사과를 한 것은 뻔뻔히 버티다 어쩔 수 없이 한 게 아니라. 마땅히 사과할 기회가 생겨한 것이라 봐도 될 일이다. 본인의 문제와 김정현과의 관계, 김정현과 서현의 관계 등 복잡 미묘한 상황에서 나서기 어려웠을 것도 뻔한 일이다. 작품 컴백에 앞서 가장 큰 논란에 대해 사과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과거 어떤 사적 문제를 일일이 짚어가며 사과할 필요는 없다. 지극히 사적인 일까지 왜 작품 컴백에 맞춰 사과를 해야 하는지. 문제 제기한 기자는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는 건가? 자신에게 질문했으면 한다. 지난 사적인 분쟁으로 작품 컴백에 타격을 입히는 것은 정당한 일이 아니다. 그저 마녀사냥일 뿐이다. 마녀사냥하는 것이 기자의 본분 인지 생각해 보자. 연예인이라 항상 쓰레기 저널리즘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 건 아니다. * 여러분의 공감(하트)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