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Posts
714 posts
이놈들 골치아프네요.
체력도 공격력도 엄청나고 강화해제까지 달려 있어서 꽤 상대하기 어려운데요. 어디선가는 즉사로 해치우는 게 편하다지만 내 서번트 중 즉사 있는게 수영복 니토크리스랑 끽해야 랜서 쿠훌린 정도라... 암살왕(......) 프렌드로 가지고 있어서 써도 되기는 하지만 암살왕 즉사가 100% 먹히는 것 도 아니고 말입니다. 뭔 수 없을라나요? 예장에 답이 있나? 생긴것도 재수들 없어서 앞으로 애니화될 바빌로니아에서 끔찍한 장면 어떻게 나올지 걱정됩니다.

용갑합체 아머드사우루스
소개 페이지 제작은 대원계열에서 하더군요. 외계 로봇공룡군단에 맞서 장갑복 입은 공룡들하고 애들 이 같이 싸운다나... 조이드 와일드와 왠지 메카 크기라든가 생물병기라는 컨셉에서 겹치는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공룡 단독이라는 점도 좀 걸리고... 다양한 동물을 모티브로 해도 좋지 않았을까?

이것이 마신왕, 인류악인가?
큣뿌이가 어디서 많이 본 괴물이.... 틀렸습니다. 마신왕,인류악이 현현하고 말았습니다.

건빌다 리라이즈 1,2화
사실 캠페인 미션은 온라인 조종계열 게임 (예를 들어 월오탱)에는 잘 도입이 안되는데 아머 드 워페어에 도입되는 사례도 있는 것을 보면 조종계열인지 RPG 계열인지 애매모호한 빌드 다이버 게임이라면 도입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 서비스이다. 근데 이거 운영진이 관여했다면 이상한 건데 왜 이런 베타 버전의 퀘스트를 만들어 놓고 베 타테스터 공개한다는 공지도 없이 엉뚱한 애들 불러다 플레이하는 걸까? 또 전작의 그 이상한 개발자 농간인가? 아니면 또 전작 히로인 같은 현상인가? 소아온을 보면 퀘스트나 설정을 여러 신화나 전설을 토대로 만드는 엔진이 있다는데(그렇 다면 알브헤임 온라인에서 묻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인스머스는 어느쪽입니까? 인스 머스는 한블록 위야! 거기 있는 것들 멀X들) 이것도

어떤 의미에서 보면 신선함이 있던 대체역사게임들
나치 독일이 아예 “나타나지 않았다” 라는 전제에서 출발해 그 빈 자리를 구 소련이 대신한다는 점이 독특했던 명작 여기서 아예 독일은 연합국으로 참전하고 있다. 한국군은 덤 욱일제국은 그런 면에서 역시 개그....그러고 보면 이거 일본애들 좋아하는 가공전기? 이쪽은 나치도 아닌 미국이 국민 생명을 갖다 버리는 독재국가.... 예를 들어 누카콜라 는 그냥 방사선 덩어리라든가 (근데 누카콜라 뚜껑에는 왜 방사능이 안나오지?), 벌트는 사 회실험시설이라든가 핵전쟁 전 미국을 계승한 엔클레이브 대통령은 인공지능 컴퓨터라든가.... 놀라운 건 이것들 외에도 미국도 그렇고 일본 겜들도 90년대 게임들 상상력이 요새보다 더 좋을 때가 많았다는 것이다. 일본쪽으로는 블랙 매트릭스라든가... 여신전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