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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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 골치아프네요.

이놈들 골치아프네요.

체력도 공격력도 엄청나고 강화해제까지 달려 있어서 꽤 상대하기 어려운데요. 어디선가는 즉사로 해치우는 게 편하다지만 내 서번트 중 즉사 있는게 수영복 니토크리스랑 끽해야 랜서 쿠훌린 정도라... 암살왕(......) 프렌드로 가지고 있어서 써도 되기는 하지만 암살왕 즉사가 100% 먹히는 것 도 아니고 말입니다. 뭔 수 없을라나요? 예장에 답이 있나? 생긴것도 재수들 없어서 앞으로 애니화될 바빌로니아에서 끔찍한 장면 어떻게 나올지 걱정됩니다.

용갑합체 아머드사우루스

용갑합체 아머드사우루스

소개 페이지 제작은 대원계열에서 하더군요. 외계 로봇공룡군단에 맞서 장갑복 입은 공룡들하고 애들 이 같이 싸운다나... 조이드 와일드와 왠지 메카 크기라든가 생물병기라는 컨셉에서 겹치는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공룡 단독이라는 점도 좀 걸리고... 다양한 동물을 모티브로 해도 좋지 않았을까?

이것이 마신왕, 인류악인가?

이것이 마신왕, 인류악인가?

큣뿌이가 어디서 많이 본 괴물이.... 틀렸습니다. 마신왕,인류악이 현현하고 말았습니다.

건빌다 리라이즈 1,2화

건빌다 리라이즈 1,2화

사실 캠페인 미션은 온라인 조종계열 게임 (예를 들어 월오탱)에는 잘 도입이 안되는데 아머 드 워페어에 도입되는 사례도 있는 것을 보면 조종계열인지 RPG 계열인지 애매모호한 빌드 다이버 게임이라면 도입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 서비스이다. 근데 이거 운영진이 관여했다면 이상한 건데 왜 이런 베타 버전의 퀘스트를 만들어 놓고 베 타테스터 공개한다는 공지도 없이 엉뚱한 애들 불러다 플레이하는 걸까? 또 전작의 그 이상한 개발자 농간인가? 아니면 또 전작 히로인 같은 현상인가? 소아온을 보면 퀘스트나 설정을 여러 신화나 전설을 토대로 만드는 엔진이 있다는데(그렇 다면 알브헤임 온라인에서 묻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인스머스는 어느쪽입니까? 인스 머스는 한블록 위야! 거기 있는 것들 멀X들) 이것도

어떤 의미에서 보면 신선함이 있던 대체역사게임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신선함이 있던 대체역사게임들

나치 독일이 아예 “나타나지 않았다” 라는 전제에서 출발해 그 빈 자리를 구 소련이 대신한다는 점이 독특했던 명작 여기서 아예 독일은 연합국으로 참전하고 있다. 한국군은 덤 욱일제국은 그런 면에서 역시 개그....그러고 보면 이거 일본애들 좋아하는 가공전기? 이쪽은 나치도 아닌 미국이 국민 생명을 갖다 버리는 독재국가.... 예를 들어 누카콜라 는 그냥 방사선 덩어리라든가 (근데 누카콜라 뚜껑에는 왜 방사능이 안나오지?), 벌트는 사 회실험시설이라든가 핵전쟁 전 미국을 계승한 엔클레이브 대통령은 인공지능 컴퓨터라든가.... 놀라운 건 이것들 외에도 미국도 그렇고 일본 겜들도 90년대 게임들 상상력이 요새보다 더 좋을 때가 많았다는 것이다. 일본쪽으로는 블랙 매트릭스라든가... 여신전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