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미에서 보면 신선함이 있던 대체역사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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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 보면 신선함이 있던 대체역사게임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신선함이 있던 대체역사게임들

나치 독일이 아예 “나타나지 않았다” 라는 전제에서 출발해 그 빈 자리를 구 소련이 대신한다는 점이 독특했던 명작 여기서 아예 독일은 연합국으로 참전하고 있다. 한국군은 덤 욱일제국은 그런 면에서 역시 개그....그러고 보면 이거 일본애들 좋아하는 가공전기? 이쪽은 나치도 아닌 미국이 국민 생명을 갖다 버리는 독재국가.... 예를 들어 누카콜라 는 그냥 방사선 덩어리라든가 (근데 누카콜라 뚜껑에는 왜 방사능이 안나오지?), 벌트는 사 회실험시설이라든가 핵전쟁 전 미국을 계승한 엔클레이브 대통령은 인공지능 컴퓨터라든가.... 놀라운 건 이것들 외에도 미국도 그렇고 일본 겜들도 90년대 게임들 상상력이 요새보다 더 좋을 때가 많았다는 것이다. 일본쪽으로는 블랙 매트릭스라든가... 여신전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