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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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1장 클리어

이번 사태에 가장 큰 책임을 가진 인물(스포일러 주의) 물론 자신이 뒤늦게나마 부랴부랴 불을 꺼서 무책임하다는 소리는 면하게 되었지만 솔직 히 그 옛날 진짜 사람으로서 부하들을 대하면서 “저건 저러저러해서 함부로 손대면 안되는 거야” 하는 식으로 설득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물론 그렇게 해도 결국 그 중 누군가들은 반발했겠지만 최소한 부하들 전체의 반란은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아이러니한 것은 최종보스(들)은 하나의 똑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집합체였다기보다는 결국에는 나름대로 각자의 인격을 가진 존재들이 었다는 것이었다. 그건 인간의 특성인데 자신들이 이미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존재라는 점을 부정하고 인간의 역사를 불태우고 새로운 역사를 세우겠다고 나선 것은 비인간적이 었다는 그들의 옛 주인과

아프리카의 샐러리맨

주로 하는 일은 메X기X, GP-0X를 비롯한 핵무기 탈취 및 파괴와 에이자의 적석 찾기, 불법의료입니다.(...........) 그러고 보니 딸과 고릴라 친구가 다니는 학교는 설마 아르제날? (....................) 의외로 재미는 있는데.... 만화책도 사 볼까?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 클리어

이분을 위해 묵념! 왠지 플레이하다 보니 우시오와 토라 생각도 나더라고... (그러고 보니 티아마트 최종전 멤버로 넣은 게 창쟁이 쿠훌린....(응?)) 정확히는 소년만화 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리스 신화에서 페르세우스가 아테나와 헤르메스에게서 방패와 신발을 얻었다는 고사 등으로 올라가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변주하 자면 주인공들이 타인에게 덕을 쌓은 것이 돌아온다는 식의 전래 민담 등도 영향을 준 것 같다. 우시오와 토라의 예를 들어보면 백면인 토벌때 과학자들이 준 장비가 백면인을 봉인지대 로 밀어내는데 크게 기여한 것도 그렇고 우시오와 토라가 도와준 수많은 사람들, 요괴들이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는 등 그들의 유대가 거대한 힘이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절대마수전선도

신비아파트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티저

재생 신비아파트 극장판2기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티저 예고편 이건 무슨 역시나 페그오도 아니고.... 아예 강림 어깨에 붙은 거 딱 이 느낌이네... (오른쪽, 왼쪽은 신경쓰지 맙시다.) 아님 세인트 세이야.... 일각에서는 호러물 아니다라고 혹평하던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대로 어반 판타지로 변화 해도 아주 이상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요새 괴담집이랍시고 나오는 것들이 열악한 것들만 많아서 차라리 해리포터에서 퍼시잭슨에 이르는 아동용 판타지로의 변신도 나름대로 좋을 수 있다.

인디 게임이 은근슬쩍 괜찮아 보이기 시작했다.

인디 게임이 은근슬쩍 괜찮아 보이기 시작했다.

재생 Blasphemous - Launch Trailer 재생 Sundered Launch Trailer – Resist or Embrace | PS4 여담인데 Sundered는 최종보스가 옙! 접니다! 생글생글 당신 곁으로 기어오는.... 재생 Salt and Sanctuary - Currents Trailer | PS4, PS Vita 차라리 이런 게임들의 디자인 센스가 현재 주류 게임들보다 낫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왤까? 뭐 이웃블로거님이 불평하는 희생 엔딩이 많은 게 흠이지만 블러드본 같은 데서 영향받았 기 때문인지 그런것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사실 이런 게임들을 어딘가에서 평한 러브크래프트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에서처럼 자신 의 내부를 향한 여행에 가깝다. 대부분의 MMO가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