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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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posts마음도 힘든데 이런 소식까지...
케모노 프렌즈 타츠키 감독 인세를 못받았다? 전미가 울었다.
내 1~2년 후 타겟
미안.... 난 아이폰이 아니면 안되는 몸이 되어버렸어....(웃음) 사실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앱개발은 하더라도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폰은 잘 쓰고 싶지 않 다. 너무 불안정해서리... 심지어 셋톱박스 운영체계로 써도 말썽이더라...(이웃집 셋톱박스가 그때문에 그 집 할머니 속썩임)
소울칼리버에 이어...
사무라이 쇼다운 신작 트레일러 2019년 공개 예정이라는군요. 그 쓸데없이 팔다리 날아가는 거 안했으면 좋겠는데.... 라고 하기에는 뭐 도가니 날아가는 게임은 이제 많으니... 그래도 예전에 3D로 나왔을때 팔 날아가는 장면 보면서 왠지 쓸데없는 데 공들인 거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소울칼리버 VS 사무라이 쇼다운도 나와야 하지 않나? 철권에 기스 나왔겠다...

건빌다 23화
왜 갑자기 이놈 생각이 났을까? 자꾸 낯선 건담애니에서 철혈 느낌이 나는 것 같으니 너무 심란하다. (이상하다. 의외로 전 개는 정상적인데....) -트란잠 VS 명경지수 -그남자의 원군화? (??:믿어 보라고! 내가 예전에 말이지 아인크라드라는 데서....) -무언가 흑막 끼가 느껴지는 운영자

창궁의 파프너 볼때마다
이런 느낌의 로봇물이 다시 보고 싶어진다 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