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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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posts에비스 전속모델
속지마 나이 많아... 그래봤자 예쁘다는 데에는 변함없음 옛날 가이낙스 여캐들은 버릴 캐가 없다. 순수하지는 않은 생각이지만 신지는 역시 보살이었다. 저런 누나가 옆방에서.... ps.촬영지는 연남동 모처

콩 : 스컬 아일랜드
이제사 IPTV로 보네.... 워낙 메타포가 많은지라 최석진 같은 사람이 풀 썰이 많은 게 특징이기는 한데 문제는 메타포 많다고 그저 좋은 영화가 될 수 없는 것이 중간중간 뭔가 중요하지도 않은데 지루하게 늘어지는 장면이 있어서 효율적으로 영화가 전개되지 않는다. 어쩌면 이 영화와 트랜 스포머즈 사이의 그 어떤 지점이 블록버스터가 지 할말 다 하고 보여줄 거 다 보여줄수 있는 이상적인 한계점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70% 정도 불완전한 영화라는 느낌이 든다. 언제쯤 몬스터버스가 뭔가 꽉찬 느낌의 영화를 내놓을 수 있을지... (실은 헐리우드 고지라도 뭔가 영 심심했다. 그 점은 안노 고지라도 그랬다는 게 묘하게 공통점이 있다.) ps.왠지 신경쓰이는 게 그 베트콩 AK 노획한 거 쓰


이들이 한국에 온다고 합니다.
방과후 티타임 2명 심포기어 주자 1명 “그”의 “정실부인”(“그”도 한국에 온다고....)이 한국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관련 정보

이거 은근히 기괴하네
이게 다 누굴 베낀 건지 안다면 진정한 프리큐어 덕후가 될 것이다! (난 거기에는 이르지 못했다네....) 내 인내심 주머니의 끈이 끊어졌어요! 이놈이 그걸 외칠 날을 기대해 봅시다. 아니면 내가...내가... 프리큐어다! 라거나... 그러자 영화를 보던 터X크와 세X나라는 사람들의 뒤통수가 갑자기 따가워졌다. 특히 터X크라는 사람의 여친,여친의 친구,동료 할것없이 터X크를 싸늘한 눈으로 지켜보 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