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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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의 무녀공주의 도움을 얻은 힐다

엠브리오에 이은 새로운 악의 무리와 싸우기 위해 출동하는데... (파라메일 대신 빗자루...) 하나사키 츠보미가 필요하다.... 아주 큰 츠보미가... (응? 무한 실루엣?)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인 AGF

전에는 스피어 온다더니 페이트 그랜드 오더 땜에 이 사람들 안의 사람까지 국내에.... 셔먼전차를 몰고 한국에 나타난 밥왕?

꼭두각시 서커스 애니메이션 PV 3

꼭서 애니메이션 pv 3 키류인 라교가 아야나미 레이를 인형으로 만들어 조종하는군요. (끄억! 그러고 보니 저 실 설마...) 루실은 지 딸 닮은 엘레오놀에게 어떤 감정을 품었었는지....(아아! 손녀였지!) 왠지 본편에 서는 그런 감정이 나오지 않은 듯 하네요. 가장 오래된 4인 목소리는 언제 나올라나?

그러고 보니 "좋은 전쟁물" 과는 전혀 다른 의미로 "좋은 작품"이 된 게

그럼 과연 전쟁을 제대로 다루는 매체란 무엇일까? 놀랍게도 이건 전쟁무기가 나오는데도 전쟁물이 아니다! 생각해 보자. 칼부림을 하고 활을 쏘고 주먹질에 총도 쏘고 창도 던져댄다. 이건 전쟁일 수도 있다.그러나 전쟁이 아닐 수도 있다. 펜싱, 검도, 양궁, 복싱, 사격, 창던지기가 전쟁인가? 스포츠지. 이건 그와 마찬가지 이유로 무기가 나오는데 전쟁물이 아니다. 청춘 스포츠물이다. 사실 오시이마모루가 이걸 케이온이나 다를바 없다고 평했는데 실상 틀린 말은 아니다. 무기만 나왔을 뿐실은 그걸 가지고 스포츠를 하는 스포츠물인 것이다. 그 결과 오히려 좋은 작품이 나와버렸는데 실제 걸판 제작자들도 전쟁을 하는 잔혹한 이야기는 하고 싶지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청춘 스포츠물로서의 전개를 살리는 데 주력했으며 그

이...이건?!

저 미덴이라는 놈 눈깔광선 주변에 주목! 이거잖아?!(좀 다르긴 한데....) 세초딩놈 갑자기 왜 아군함 톨레미에 포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