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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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로 4~8스테이지 클리어

도쿠로 4~8스테이지 클리어

Dark illusion|2012년 7월 22일

도쿠로 - 4~8 스테이지 스토리 트로피 아이콘도 귀엽 ㅋㅋㅋ 이건 해골 모에 게임인가? 푸딩 두 개. 감사합니다 흑쉐프 4스테이지 퍼즐이 좀 귀찮았는데 여차저차 클리어. 캐서린 때도 그랬지만 난해한 문제일수록 클리어했을 때의 성취감이 커지는 법! 불에 너무 오래 데어있으면 철판 구이행... 눈보라 공격은 전면 스크린 문지르기로 제거 가능. 한 스테이지당 10구간 구성, 각 구간마다 1개씩 코인이 놓여져 있으며 이걸 모으는 것도 과제 그러고보니 스크린 터치를 좀 자주 쓰긴 한다. 폭탄을 터트릴 때 주로. 공룡 해골 vs 사람 해골보스도 패턴이 단조로워서 간단하게 격파. 사실 공주는 눈 앞에 불덩이가 왔다갔다 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앞으로만 전진하는 덕분에 적절히 에스코트 해줘야하

아샤의 아뜨리에 (2)

아샤의 아뜨리에 (2)

Dark illusion|2012년 7월 22일

카오스헤드 & 러브 츄츄의 당연스런 PS3 이식 발표. 언젠가 올거라 알고는 있었지만 (...) 슈타게와 이식 순서가 뒤집어진 건 아무래도 존재 자체를 몰랐던 사람들이 많아서인거 같은데. 뭔가 다른 이유라도? 아샤의 아뜨리에 전작 알란드 시리즈와는 반대로 아샤는 CG 구경하기가 참 힘든거 같다. 중요 이벤트에만 나오는 듯. 캐릭터 중에선 린카가 가장 취향인데 친구 100명 만들기 ㅋㅋㅋ 타루! 뿐만 아니라 아뜨리에 시리즈 감초 캐릭터인 하겔, 파멜라도 안 나와서 무기는 그냥 현지 조달해서 사용.. 슬프다. 전투 필드는 정면, 적의 배후를 잡거나 측면에서 공격하는 등의 필드 이동이 생겼는데 황당하게도 '방어' 커맨드가 아예 사라졌다. 전작에서 슈퍼로봇대전을 방불케하는(...) 박력있는 필살기

해골 (DOKURO)

해골 (DOKURO)

Dark illusion|2012년 7월 18일

PS VITA용 해골 기믹 액션 게임으로, 정보 공개 때부터 귀여운 그래픽에 체크하고 있었던 게임. 현재 체험판과 추가로 3스테이지까지 공개 중이며 제품판은 플래티넘 트로피도 대응이다. 게임이 어째 좀 범상치 않더라니, 개발은 게임 아츠인 듯. 도쿠로 스크린 샷 마왕에게 납치되어 성에 감금 당하는 공주. 이케멘이 되는 약으로 꼬셔볼려는 작전이었지만... 씨알도 안 먹혀서 마왕은 마계의 말단인 도쿠로에게 감시하도록 지시하고 공주의 우는 모습을 보면서 도와 주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근데 일일이 동작이 너무 귀엽다. 해골 주제에. 공주의 눈에는 도쿠로가 보이지 않는 듯... 고심 하다가 마왕을 배신하고 로맨스한 도피를 선택한 해골. 공주는 평지만 걸을 수 있어서 맵에 설치된 기믹을 이

페르소나4 더 골든 진엔딩 클리어

페르소나4 더 골든 진엔딩 클리어

Dark illusion|2012년 7월 15일

시쿠라 사장이 트위터에서 PS3판 카오스헤드 완전판 내야된다는 말에 기대해 주세요~ 라고 답변 했다는데 과연? 원래라면 하고도 남을 사람인디... 날이 더워서 PS3는 안 켜고 그냥 비타로만 가지고 놀다가 오후쯤에 진엔딩 보면서 1회차는 클리어. 원작에 비해 노가다가 줄긴 했지만 결국 하는 일은 늘어나서 PS2판 때와 비슷한 시간대로 클리어했는데 당시엔 대충 노멀 엔딩만 봐서 엔딩에서 어떤 게 추가되었는지 추측만 할 뿐이지만 정말 재밌게 즐겼다. 본편 자체의 완성도가 높아서 추가된 건 그리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단점은 철저하게 보완하되, 예상 외로 추가 요소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아 완전판의 모범이라고 해도 될 듯. 온갖 수식어를 다 갖다 발라도 모자라지 않을... 이렇게 만드니 당

로보틱스 노츠 클리어 소감

로보틱스 노츠 클리어 소감

Dark illusion|2012년 7월 9일

약 60시간 넘게 걸려 트루 엔딩까지 보고 컴플리트. 저 플레이 타임은 타이틀 화면에 방치해둔 시간도 포함되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훨씬 더 짧다. 애초에 시쿠라 사장이 슈타게를 뛰어넘을 수 없는 작품이라는 선언을 했듯이 전작의 벽이 너무 높았기도 하고, 후속작에 대한 막연한 기대치가 높아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기대가 크면 그만큼 실망도 커지는 법... 지금 돌이켜보면 슈타인즈 게이트는 정말 기적의 한 수였다. 플레이 해본 사람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까고 있는 부분은 우선 캐릭터의 성격. 그 중에서 특히 주인공 카이는 때때로 인격이 의심될 정도로, 고자가 아닌가 의심이 되는 녀석. 뭐 이 시리즈는 주인공=플레이어의 분신이 아니어서 타 게임처럼 감정이입은 애초에 없지만 본편 내내 하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