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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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샤의 아뜨리에 - 윌벨 수영복 DLC

아샤의 아뜨리에 - 윌벨 수영복 DLC

Dark illusion|2012년 10월 6일

만화판 포토카노에서는 지나치게 육덕지다고 생각했는데 일러스트집에 실린 걸 보니 원화가가 고기 붙이는걸 좋아하는 모양인지 살이 덕덕... 10월에 살 게임은 ZOE HD정도? 사실 요즘 너무 바빠서 이것도 못할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신작을 넘보는 건 좀 무리고 있는거나 클리어해야지. 아샤의 아뜨리에 복장 DLC 이게 원래 전격 플레이스테이션 부록으로 들어있던 수영복 코드였던가 그랬는데 이전 시리즈부터 잡지 특전도 풀어달라는 요망이 있었던 탓에 뒤늦게나마... 역시 옵션에서 코스츔 변경 가능 ...이제까지 몰랐는데 이렇게 입혀놓고나니 이건 뭐... 없다는 말도 미안할정도로 낫씽 음.. 근데 수영복 DLC할거면 좀 전캐릭터 다 하지 왜이리 찔끔찔끔... 그건 그렇고 느닷없는 프리징 속에서도 꿋꿋

게임 플레이 근황

게임 플레이 근황

Dark illusion|2012년 9월 22일

최근 메인으로 하는 건 역시 니코동화의 정글 마스터 시리즈. 남는 시간은 없으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려고 하다보니 쓸데없이 시간을 들이게 된다. 현재 액트 7까지 올라가있는데 6편에서 최초로 게임 랭킹 1위로 등록되는 위업(?)을 달성. 으음 사실 다른 할 것도 많으니 이걸 얼른 끝내야 될텐데. 철권 태그2 플래티넘...앞에 아저씨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 이상한 나라의 폴 바이올렛의 엑셀런트한 해설에 의한 초보자 배려인것 같은 컴봇 모드. 근데 한글은 오역이 눈에 띄게 보인다. 쿠니미츠의 낯짝을 보자! 아 그러고보니 엔딩은 다 풀어놓고 아직 절반도 감상을 못한 듯. 국민 트로피 게임답게 하루 바짝해서 플래티넘 땄는데 온라인에 사람이 없어서 ㅋㅋㅋ (원인은 불확실하지만 케이튀?) 워~

1년 중 나에게 선물을 주는 날

1년 중 나에게 선물을 주는 날

Dark illusion|2012년 9월 15일

...은 해피 벌스 데이 투미. 평일이라 그냥 대충 마시고 먹고 했는데 올해도 무사히 넘어간 듯. 그리고 자축(?)하는 의미로 철권도 구입. 이 빅웨이브에 안 뛰어들수가 없지! 철권 태그토너먼트 2 오픈 케이스 철제 케이스라 우왕 했지만 뭐 다른 게임과 통일성이 없어서 좀 그런데.. 간지는 와방.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연습을 좀 많이해야 다른 분들에게 따라갈터인디. 일단 주력 캐릭터는 폴 피닉스 멘붕권으로. 한 두 조각 먹고 났더니 달아서 못먹겠던 이름모를 케잌. 아직 반이나 넘게 남아있는데 음...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 드리미 시어터 extend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 드리미 시어터 extend

Dark illusion|2012년 9월 13일

그동안 게을러서 마저 클리어 못했던 철권 6. 트로피 헌터 동지의 협력으로 컴플리트와 동시에 철권 태그로 플래티넘 30개를 노리는 중. 그리고 오늘 철권을 못받아서 드리미 시어터나 샀는데 원래가 PSP이긴 해도 역시 PS3로 오니까 움직임이 제법 양호해졌다. 이건 2에서 개량한 버전이라 곡 중복도 있지만 익스텐드엔 좋은 모듈이 워낙 많아서... 이번엔 전작들의 곡을 다 사용할 수 있는건 아니고 익스텐드의 것만 사용할 수 있지만 라이브 감상 모드가 추가된 게 특징. 비타판 디바 f에 수록된 월즈 엔드 댄스홀이 라이브 전용 곡으로 들어간 듯. 또, 익스텐드의 강점은 디바룸에서 아이템이 대량 추가되었단 점인데 드리미 시어터 자체가 디바룸을 이용할 수 없으니 이건 없는 거나 마찬가지고 ...암튼

그래비티 데이즈 클리어

그래비티 데이즈 클리어

Dark illusion|2012년 9월 11일

국내 철권 발매가 연기되서 말이 많은 모양이지만 이젠 그냥 나오는대로 즐기다보니 남의 이야기 같다. 다른 격투게임은 몰라도 그래도 아직은 철권만큼은 챙겨서 할 듯. 그러고보니 야마시타 슌야가 얼른 다음 화집 발표를 해야 철권에서 디자인한 캐릭터 복장을 큼지막하게 구경할 수 있을터인데... 그래비티 데이즈 클리어 비타 초기에 나온 타이틀을 늦게 하게되서 약간 손해 본 기분? 중간까지는 온갖 불평불만을 다 쏟았지만 그 이후로는.. 군소리 안하고 엔딩까지 쭉 달린것 같다. 한 번에 이어서 플레이를 했어야 했는데 바빠서 슬립모드로 끊어서 하다보니 스토리가 도통 뭐가 뭔지 모르겠다 ㅋㅋㅋ 일단 스토리만 클리어를 했고 과제는 미션들만 남겨둔 상태. DLC 관련을 봤는데 트로피도 있고 꽤 재미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