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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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샤의 아뜨리에 추가 캐릭터 DLC & 하츠네미쿠 디바 f 플래티넘

아샤의 아뜨리에 추가 캐릭터 DLC & 하츠네미쿠 디바 f 플래티넘

Dark illusion|2012년 9월 7일

요즘 시간이 없어서 게임 할 시간이 줄었지만 그래도 비타만큼은 꼼꼼하게 하는 중. 프로젝트 디바 같은 경우엔 PS3판의 사악한 트로피 난이도와는 다르게 의외로 너무 쉬워서 속공으로 플래티넘을 따버렸고 지금은 그래비티 데이즈에 집중하는 중인데 짜증나는 게 많은 게임이지만 그래도 제한성이 전무하다는 점이 참 맘에 든다. 예를 들면, 기간이 한정된 것이 없고 나중에라도 놓친 걸 다시 회수할 수 있다는 점. 그래도 로딩만큼은 여전히 적응이 안되고 있다.(...) 아샤의 아뜨리에 - 마리온 & 오디리아 아샤의 아뜨리에 전투 참가 캐릭터 DLC가 올라와서 간만에 PS3 전원을 올리고, 캐릭터 두 명에 수영복 코스츔 두 벌 코스츔 체인지는 타이틀 화면의 옵션에서 일단 스토어에는 아샤 &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f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f

Dark illusion|2012년 9월 3일

9, 10월 달력은 카타기리 이쿠미가 그린 전국 바사라. 정발 나올 줄 모르고 급한 마음에 후딱 일판 예약 해버린 프로젝트 디바 f... 덕분에 결과는 사망. 약 1.5배 돈을 더 주고 산 셈이 됐는데 게임 완성도가 괜찮아서 그나마 위안이다. 비타로의 첫 신작인데다 신곡들로 가득 채우고 중복은 AR악곡 정도. 뭐 앞으로 노래, 모듈 기타 DLC질 하겠지만 모 회사와는 다르게 디폴트가 이렇게 좋게 뽑혀나오니 고마울 따름.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F 전작과 비교해서 중복되는 곡이 하나도 없는 게 나이스. 열심히 모아야지... DP벌기에 좋은 쿨마스터(입수 DP4배) 그러고보니 익스텐드에 이 기능이 있었던것 같기도하고 모듈 외에 각종 악세사리도 임의로 달아줄 수 있다. 이번작에 추가된

메탈기어 솔리드 그라운드 제로즈

Dark illusion|2012년 9월 2일

METAL GEAR SOLID GROUND ZEROES (유튜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투하 폭심지나 네바다 사막에서 세계 최초 핵병기 실험장, 또는 핵보유국에서 행하는 지상 핵실험의 폭심지를 그라운드 제로라고 부른다. 결국 이번에도 핵 게임이냐. 근데 왜 굳이 뒤에 ES를 붙였을까 심히 궁금해지는 바... 여튼 오늘 메탈기어 솔리드의 최신작인 그라운드 제로즈의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폭스 엔진으로 개발된 실기 그래픽이 상당히 놀랍다. 이건 마치... MGS1에서 MGS2로 넘어갔을 때 받은 그 충격. 근데 이거 PC로 돌린거라고 했으니까 콘솔로 발매하면 하향될 듯? 근데 나는 그래픽에는 큰 관심이 없고 실제 플레이 영상은 좀 기어가다가 끝났지만 플레이 내용이 궁금해진다. 스토리 부분에선

PS2 게임 아카이브스

PS2 게임 아카이브스

Dark illusion|2012년 8월 25일

두 달 정도 스토어 안 들어가봐서 몰랐는데 일본에서도 PS2 클래식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듯. 근데 북미 서버는 꽤 오래전에 시작했고 가격도 10달러로 통일한걸로 알고 있는데 일본쪽은 가격이 좀 뒤죽박죽이다. 우선 현재까지 올라온 게임 리스트는 사이렌 - 1200엔 드래곤 포스 - 800엔 진 혼두라 - 1200엔 결전 - 1500엔 바이오 하자드 코드 베로니카 완전판 - 1200엔 다크 클라우드 - 1200엔 다이너마이트 형사 - 800엔 캐슬바니아 - 1200엔 데드 오어 얼라이브 2 하드 코어 - 1500엔 가격대는 800엔에서 1500엔까지. 으음.. 옛날 환율이라면 모르겠는데 이걸 1500엔 주고 하긴 좀 그렇고 (트로피가 있었다면 생각이 달라졌겠지만) 뭐 아직

그래비티 데이즈  (GRAVITY DAZE)

그래비티 데이즈 (GRAVITY DAZE)

Dark illusion|2012년 8월 21일

며칠 안했더니 이것도 결국 방치 체제... 마지막으로 한 게 치에 갓핸드 3번 맞추기 과제였는데 타이밍이 너무 시비어해서 씁... 일본판은 그래비티 데이즈이고 국내명은 그래비티 러쉬로 한글화가 발매되어 있는 작품. 스크린 샷을 봤을 때 독특해서 직접 사서 즐겨보니 이 느낌은.. 나이츠? 중력 액션 어드벤처라는 장르대로 지상보다 공중에서 노는 상황이 많은데 맵도 그렇지만 활동범위도 넓어서 이리저리 제법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의 최대 특징인 듯. 재미는 솔직히... 아직 모르겠다. 일단 11장 까지만 하고 껐는데 절반은 한거 같지만 터치 스크린 조작도 은근히 귀찮았고 기기의 특성을 살리려고 했는지 모션 센서까지 넣어놨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이런건 게임 몰입을 방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