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은 9시부터
Posts
245 posts아무래도 X 된 것 같다
구조대가 1억 킬로미터 밖에 있는 건 아닙니다만. 요즘 폰이 무겁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서, 서랍 안에 짱박아뒀던 갤S2(...)로 잠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일단 영업일이 돼야 유심칩 변경이 시행되니까 먼저 앱 깔고 환경설정하고 등등을 끝내둔 뒤, 유심칩도 끼워 둘... 어라 마이크로 유심이 아니라 일반 유심이네.(그대는 어째서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가) 물론 이런 경우를 대비해 나노유심을 끼울 젠더를 가지고 있으므로 쓰면 오케이, 하고 방심한 게 문제였습니다. 무심결에 나노유심을 안 끼운 채 젠더를 유심칩 홈에 밀어넣어 버린 거죠. 어이쿠 큰일났다 하기도 전에 안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접지단지가 젠더의 가운데 빈 공간에 갈고리 걸리듯 걸려버렸습니다--;; 게다가 당황해서 힘으
![[프롬 더 씨] 질렀습니다 F-14 피닉스(...응?)](https://img.zoomtrend.com/2017/06/17/b0046474_594478610f53e.jpg)
[프롬 더 씨] 질렀습니다 F-14 피닉스(...응?)
배경음악은 당연히 Danger Zone. 고민고민하다가 이런 때는 역시 F-14느님을 질러드리는 것이 예의라는 결론을 내리고 콜. 그리고 기종전환훈련삼아 1스테이지를 쭉 돌려봤는데... 이게 웬 괴물입니까. 웨폰랙이 4개인데, 각각 매버릭F형(위력 2,000)이나 유도폭탄(위력 5,000)이 6발(...)씩 장비됩니다. 트리플 랙을 앞뒤로 두개 붙였구나 이자식들--;; 그리고 문제의 피닉스 미사일. 이건 두발씩 붙습니다. 즉 한발 무게가 매버릭 3발분이라는 거냐--;; 실제로는 1발 460kg으로 매버릭은 200~300kg 정도니 2발 정도분밖에 안된다(응?) 성능은 그야말로 절륜. 아직 레이더 개조를 안 해서 사거리가 제한되는 상황인데도 포착 최대사거리에서 어김없이 맞춰주고,
![[프롬 더 씨] 어떤 기체를 살 것인가](https://img.zoomtrend.com/2017/06/16/b0046474_5943ef83a3e8d.jpg)
[프롬 더 씨] 어떤 기체를 살 것인가
...이 게임 포스팅 안 하기로 했었는데 나--;; (정색) 이 게임에는 2종류의 화폐가 있습니다. 달러와 다이아인데, 뭐 전형적이죠. 게임 내부에서는 달러를 주로 벌 수 있고 주로 달러로 계산되며, 다이아는 현질만 가능. 그리고 다이아로만 구입할 수 있는 상위기체들이 대기하고 있는 형식입니다. 그나마 양심적으로 다이아를 주는 미션이 4개 있어서 이걸 돌면 총 29 다이아가 지급됩니다. 그리고 점수 모아 계급 오를 때도 다이아가 제공되죠. 모으고 모아 1,200개 넘었습니다--;; 그리하여 고민. 뭘 살 것인가? 우선 1,800다이아짜리 F/A-18. JASSM 장착이 가능하고, 공대공 공대지 무장을 대량으로 장착할 수 있는 F-4의 상위 호환입니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호넷보다
![[프롬 더 씨] Mig-27K와 S-3B, 우리들은 더블 미사일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6/15/b0046474_594294b1bcb0d.jpg)
[프롬 더 씨] Mig-27K와 S-3B, 우리들은 더블 미사일리어!
"적은 많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어... 내가 졸라짱세거든."오른쪽의 미사일 버튼에 주의 숫자가 14 한푼 두푼 달러를 모아 17만 달러 주고 마침내 Mig-27K를 질렀는데, 여기에 엔진과 레이더와 장갑 업그레이드하느라 10만 달러쯤 더 들었지만 완성하고 보니 이게 웬 괴물. 특히 괴물을 괴물로 만드는 극독 담긴 송곳니가 R-77 빔펠 중거리미사일입니다. 이게 얼마나 괴물이냐면 1. 스패로 이상의 사거리. 게다가 스패로는 명중율이 낮아 접근해서 쏴야 제대로 맞으니 실질적인 사거리 격차는 더욱 커집니다. 2. 사이드와인더 이상의 명중율. 지상표적에 쏴보면 알 수 있는데, 측면사격시 거의 빗나가는 사이드와인더와 달리 빔펠은 측면이고 정면이고 대충 쏴주면 대충 맞아줍니다. 3. 매버릭 이상

태블릿 이후의 지름신
근 10년을 고민한 태블릿을 사서 그냥 장식해두고 있는데(...) 아무튼 목표 달성 했으니 다음 목표. ...인간은 목표가 없으면 썩어버리는 게야.(엄근진) 1. 7~8인치급 태블릿(...) 좀 써본 결과 10인치는 키보드독 붙여 노트북으로 쓰기는 작고 들고 보기는 크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듀얼OS에 의한 윈도우는 데탑이 없으면 모를까 있는 한은 쓰기가 좀 애매하네요. 해서 지금 폰이 망가지고 나면 좀 작고 가벼운 폰(서랍 속에서 스탠바이한 갤S2라거나)으로 넘기고, 크게 봐야 하는 전자책은 7인치 정도가 가벼워 들고 보기 편하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 10인치 듀얼 태블릿은 다시 지방자취할때를 위해 대기시키도록 하죠. 2. 전자책 뷰어 근데 전자책 뷰잉과 모바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