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이후의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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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이후의 지름신
근 10년을 고민한 태블릿을 사서 그냥 장식해두고 있는데(...) 아무튼 목표 달성 했으니 다음 목표. ...인간은 목표가 없으면 썩어버리는 게야.(엄근진) 1. 7~8인치급 태블릿(...) 좀 써본 결과 10인치는 키보드독 붙여 노트북으로 쓰기는 작고 들고 보기는 크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듀얼OS에 의한 윈도우는 데탑이 없으면 모를까 있는 한은 쓰기가 좀 애매하네요. 해서 지금 폰이 망가지고 나면 좀 작고 가벼운 폰(서랍 속에서 스탠바이한 갤S2라거나)으로 넘기고, 크게 봐야 하는 전자책은 7인치 정도가 가벼워 들고 보기 편하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 10인치 듀얼 태블릿은 다시 지방자취할때를 위해 대기시키도록 하죠. 2. 전자책 뷰어 근데 전자책 뷰잉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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