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회 무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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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를 사용하여 상대 중심 띄우기 (feat:지면반력)

코어를 사용하여 상대 중심 띄우기 (feat:지면반력)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7일

코어를 사용한다의 가장 쉬운 설명은 '삽질' 입니다. 상대의 중심축에 앞발을 내 딪으면서 골반을 자연스럽게 접으면서 발바닥에 느껴지는 지면반력을 사용하여 그대도 튀어 오릅니다. 특정근육의 힘을 사용하지 않고 몸의 통합적인 힘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내 중심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면 적은힘으로도 상대의 중심을 무너트릴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통해서 '기술'적인 부분에 응용 하여 상대의 팔을 꺽는다거나 태클을 할 수도 있습니다. 기술에 원리를 더하면 더 강력하고 많은 수가 파생 될 수 있습니다. 골프 지면반력을 사용하여 스윙하는 자세 아운카이 1분쯤 보세요. 아이키도 이 영상은 참고 삼아서 보세요.힘을 밀어 낼수도 있지만 반대로 힘을 무효 시키기 위해서 땅으로 힘을 흘리

이완과 탈력

이완과 탈력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7일

권투만화 더파이팅을 보다가 일본만화의 자료조사(고증)에 대한 존경심이 들었다.탈력과 이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탈력 (脫力) 몸의 힘이 쑥 빠짐.이완 (弛緩) 굳어서 뻣뻣하게 된 근육 따위가 원래의 상태로 풀어짐. 우리는 '긴장' 속에서 살아가며 남자들은 군대문화와 사회문화에 연장으로 경직된 분위기에서 일을 한다.또한 강해야 한다는 압박이나 흔한 쇠질을 해야 남자답다, 쇠질하는 여자는 아름답다라는 편견 속에서 무거운 중량하고 싸운다거나 근육을 강하게 짜야 운동을 하는것이라는 편견에 사로 잡혀 있다. 힘을 내기 위해서 내 몸을 괴롭히는것이 아니라 내 몸의 있는그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는것이 좋다.그것이 탈력이고 이완이다. 매번 운동하다가 부상 당하는원인중에서 '잘못된 자세'도 있지만 근본

몸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성능

몸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성능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7일

몸의 구조를 만든다는것은 생물학적으로 형태를 만드는것입니다. 우리는 머리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서 서있는 구조를 잡고 있고 잘 걷기 위해서 걷기 위한 척추와 골반의 구조를 만듭니다. 기능은 위에 구조의 행동 패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더 쉽게 이야기 하면 우리가 원래 움직여야 하는 행동 패턴입니다.밥을 먹기 위해서 수저를 드는 행위를 하는데 팔꿈치가 아파서 어깨가 구부정해서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다면 그것은 기능에 장애가 온것입니다. 성능은 우리의 몸의 기능을 넘어서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말합니다.작은 동작으로 상대를 KO 시키거나 상대보다 적게 움직여서 제압 하거나 다른 사람보다 적게 움직이고 큰 힘을 내는것등이 포함됩니다. 위에 적은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1분12초 쯤에

잠재되고 축척된 나선의 힘

잠재되고 축척된 나선의 힘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7일

우리 몸의 강한 힘을 사용하거나 미적 아름다움을 표현 할때에 나선의 힘이 사용됩니다.나선의 힘과 비대칭의 힘이 서로 공존하여 신체축을 중심으로 상호 의존하면서 운행되어 지고 있습니다. 24세의 제임스 왓슨은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발견하였으며 이것은 생명공항의 시작과 생명의 신비를 발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DNA의 구조는 매우 복잡하지만 일정한 규칙과 배열 순서를 유지하며 분열과 소멸,탄생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러한 DNA 구조체계 또한 나선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체에 설계는 미적인 아름다움과 기능적으로 되어 있으며 성능을 높혀서 사용 할때도 우리는 인체의 이중나선구조를 사용 합니다. 사람이 걷기 시작하고 걷기 시작하면서 우리 척추가 바로 서고 척추를 중심으로 나선형 힘을 사용 합니다.

힘의 원동력 몸통과 밸런스

힘의 원동력 몸통과 밸런스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7일

힘의 원동력은 몸통(체간)의 부드러움과 유연하게 사용하는것입니다. 몸통을 써서 팔을 움직이고 힘을 전달 합니다. 힘은 바닥에서부터 올라 옵니다. 다리부터 이어지는 각 관절 부위과 톱니바퀴로 연결되어있어서 단순히 팔만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전신의 힘이 복합적이고 통일되게 사용됩니다.상대와 접점이 생겼을때 상대의 방어를 무력화 시키고 상대의 중심축으로 들어 가거나 내 손목을 갑자기 잡는 상대의 중심을 잃게 만드는 힘은 단순히 팔만을 써서 되지는 않습니다. 하체 기반의 안정도를 얻으려면 두개의 발바닥의 쌓인 기저면을 충분히 넓혀서(또는 넓혔다는 의념) 손이나 발의 움직임에 따라서 무게 중심이 이동해도 무게 중심선이 기저면 밖으로 나가지 않게 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신체 각 부위가 같은 목적으로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