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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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5막만 패스.
일찍 일어나서 5막만 빠르게 클리어했습니다. 처음엔 고행 1로 달리려고했었지요. 61찍자마자 61만티가 나온 덕에 딜이 20만이 넘어가서 수월하게 도나 싶더니만 점점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게 변해가더군요. 문제는 딜보다 강인함. 150만짜리 강인함으로 말티엘에게 한방에 죽는걸 보고 냉큼 보통으로 난이도를 낮췄습니다. 고행을 제대로 돌려면 적어도 딜 30만 이상에 강인함 300만쯤은 찍어줘야되지 않나 싶네요. 결국 고행으로 클리어하진 못해서 새로나온 전설템은 먹지 못하고 무기는 61렙 만티와 70렙 새벽 정도 건졌습니다. 홈이 없어서 조금 쓰다가 다른 전설나오면 마부로 홈을 뚫어주던가 홈이 있는 전설을 먹으면 갈아버리던가 해야겠지요.

확장팩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디아 3 확장팩이 열리는군요. 그래서인지 어제 두어시간동안 플레이하면서 전설을 무더기로 먹었습니다. 퍼부어준다는 느낌일까요? 뭐... 좋은게 나온 건 아닌지라 대부분 유황행이었습니다만;;;; 먹고서 그나마 현재 사용중인 망토입니다. 늑대가 세마리가 되니 은근히 앞에서 탱을 잘 서주는 느낌이더군요. 순간 공격력 버프도 꽤 쏠쏠한지라 잘 써먹고 있습니다. 룩도 나쁘지 않더군요. 같이 먹은 망토 두개. 재미있는 옵이긴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가울프보단 떨어지는지라 일단 치워뒀습니다. 배리알 같은 그리 움직이지 않는 보스를 잡을때 스왑하고 들어가서 자동 쇠뇌 지옥을 펼쳐주는 녀석입니다. 5개 깔아

기대할 수 있다는 즐거움;
어찌어찌 시범경기를 5할로 끝냈습니다. 시범경기 초반만해도 선수들은 좋은데 이상하게 아귀가 맞지 않았었지요. 개막하고나서도 이런 모습이면 답이 없겠구나 싶었는데 그래도 이리 마무리를 잘 지어주니 다행인 것 같습니다. 작년엔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기록적인 연패. 야구를 보면서 기대 할 것 조차 없는 우울한 시즌이었습니다. 올해는 부디 기대라도 하면서 야구 볼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네요. 피에는 생각 이상으로 좋은 것 같고 최영환도 키워볼만한 선수 같으니 적당히 순위 유지하면서 성적을 내준다면 선수 보는 맛에 팀 보는 맛도 즐길만한 그런 시즌이 될 수 있겠네요. 시즌 끝까지 야구를 재미있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씩 디아를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확장팩도 질러놨겠다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씩 디아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서 이틀에 하나꼴로 꼬박꼬박 전설을 먹긴하네요. 잡스런 전설이 많긴합니다만 재미있는 옵션을 가진 템들이 많아 그걸 즐기는 재미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올가미를 즉시 폭발로 만들어주는 화살통인 에미메이의 잡낭 왼쪽 스킬을 굶주린 화살이나 회피로 쓰고 있었는데 바로 올가미로 바꿔주게 만든 녀석입니다. 아쉬운 점은 주요 속성에 붙어있는 증뎀이 굶주린 화살이라는 점; 악사로 먹어서 다행인 천둥신. 냉큼 수도에게 줬습니다. 이제 확장팩이 눈앞이네요. 과연 원활하게 플레이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일 정도로 요즘 디아 3가 재미있어졌
영 불안하네요.
요즘 이글스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작년 생각이 납니다. 다른 팀들은 모두 시즌 시작하면서 제대로 팀을 갖춰서 경기를 시작하는데 이글스는 아귀가 안맞는 상태에서 시즌을 맞아 기록적인 개막 연패. 하위권 전력이긴해도 정신차리고 시즌을 시작했을때엔 이미 두자릿수 마이너스가 쌓여있는 상황이었지요. 다른 팀들과 아예 다른 리그에서 뛰고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차이가 났던 것은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막을 맞았던 것이 컸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나은 퍼즐 조각이 준비되어있는 이글스입니다만 어째 모양새가 작년처럼 초반에 연패좀 하다가 정신을 차릴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생각같아서는 개막이 한 일이주 밀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부디 작년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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