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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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입니다.
아직까지 국내 개봉쪽은 아무 소식이 없네요. 한 1~2주일쯤 늦더라도 꼭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과연 어찌될런지 하루하루가 기다림의 나날들입니다...... 부디 정식 상영이 꼭 이루어지길 바랄 따름입니다.

냥타입 구입했습니다.
오로지 마마마 신 극장판의 국내 상영을 바라며 구입했습니다. 마마마 관련 기사는 달랑 네페이지. 원래 기사 페이지가 적은 냥타입이니만큼 딱 기대했던만큼의 분량입니다. 인터뷰 내용인지라 흥미롭다면 흥미롭고 뻔하다면 뻔하니 너무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번 분기에 방영되었던 애니 중에 관심이 있는 작품이 있으시다면 그외에도 볼거리가 꽤 될 것 같긴 하네요. 저는 무시무시한 브로마이드 페이지 분량에 압도당했습니다... 이젠 부디 마마마 신 극장판의 국내 상영이 이루어지길 바랄 따름입니다. 이왕이면 지방쪽에도 상영되기를;;

프로젝트 미라이 2
발매일이 11월 말이더군요. 음... 이제 두달 남은 셈입니다. 일판으로 구입해야 할테니 그때쯤 맞춰 서울을 한번 올라가거나 해야할 것 같네요. 아니 그냥 다운로드 컨텐츠로 구입하는 것이 속편할라나요;;;;; 지방에서는 정발되지 않는 게임을 구입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아이마스 무비.
그나마 국내 상영 가능성이 있는 마마마에 비해 이쪽은 그 가능성이 별로 없는 상황이지요. 일본에 방영이 된 후 BD가 나오면 그걸 구입해서 보는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적어도 6개월에서 1년 이상 사이가 벌어지겠네요... 마마마 극장판이 대박이 나서 아이마스도 국내 상영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마마 신 극장판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공홈에서는 이런 새로운 떡밥까지 뿌리고 있습니다. 부디 우리나라에 동시 개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서울에서만 개봉하게 되면 이번엔 꼭 올라가서라도 볼 생각입니다. 과연 어찌될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