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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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7월 11일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을 보고왔습니다. 별 8개 보기도 전에 여기저기서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꽤 기대를 하고 봤는데도 전혀 실망하지 않았던 좋은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아래로는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 ------------------------- ------------------------ ------------------------- ------------------------ ------------------------- ------------------------ ------------------------- ------------------------ ------------------------

또 넘겼군요.

또 넘겼군요.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6월 28일

요즘 별명이 홈런 보는 맛으로 경기 보네요. 이기고 지고를 떠나 4번타자가 홈런 쳐주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뭔가 답답한 느낌이 싹 가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팀 레벨에서는 언제나 루징 루징으로 이어지는 승패 루틴이 아쉽습니다만 여기서 한발짝 더 갈 수 있으면 꼴지하고 있지 않겠지요... 적어도 한주에 한두방씩은 꼬박꼬박 넘겨주는 모습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별명이 끝내기

별명이 끝내기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6월 25일

홈팀 팬들에게 있어 가장 짜릿한 것은 역시 끝내기 홈런이겠지요. 가장 속편하게 보는 것은 물론 9회말 없는 야구이겠습니다만 끝내기 안타 - 그중에서도 홈런으로 승리를 결정짓는 끝내기 홈런의 짜릿함은 무엇보다도 위일 것입니다. 얼마전부터 별명이가 4번타자로서의 자리를 제대로 잡아가고 있는 것 같더군요. 안타를 많이 치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역시 4번타자라면 이거다 싶을때 넘겨주는 능력이 필요하지요. 득타율 높고 홈런 많이 치는 4번타자의 위압감은 그 무엇보다도 상대를 긴장하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타율이 좀 떨어지더라도 홈런을 치는 4번타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최근의 별명이는 타율도 지키면서 홈런도 치고 있습니다. 이제 팀만 조금 위로 올라간다

이제 끝났네요;

이제 끝났네요;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6월 10일

조금 늦게까지 일 보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자기전에 결과나 보자 하고 컴을 켰는데 아직 경기를 하고 있더군요. 그것도 9회초에 타이거즈 목요일 선발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 이게 뭔일이지? 개그? 몰래카메라 같은 거 찍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투수란 투수는 다 끌어다쓰고 그러면서도 줄 점수는 양팀다 주고 있고 그야말로 막장 경기란 말이 딱 어울리는 모양새로 경기가 진행되었더군요. 막장경기든 뭐든간에 결국 1승을 얻긴했습니다. 이왕 ㅄ이 되려면 지는 것보단 이긴 ㅄ이 되는 것이 낫긴 하지요. 오늘 경기를 지면 드디어 9위 자리로 돌아가겠구나 싶었는데 또 그자리로 가기는 정말 싫은 모양입니다. 어찌어찌 8위 자리를 지

별명이가 연타석 홈런을 쳤군요.

별명이가 연타석 홈런을 쳤군요.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6월 7일

최근 홈런 갯수가 조금씩 늘어가고 있는 김별명. 4번 타자이니만큼 타율은 좀 떨어지더라도 담장 휙휙 넘기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부상이나 팀이 힘든 상황에서 어찌해서라도 이겨보려고 단타형 선수로 바뀌어가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었습니다. 어차피 올해도 성적이 이런 상황이니 손목 상태가 좀 나아졌다면 담장 넘기는 쪽으로 신경을 더 써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