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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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 기본이 탄탄한 것이 최대 매력
민방위 다녀오는 길에 슬쩍 영화 한 편 보고와야지 하는 생각에 극장에 들렸다가 신데렐라를 보고 왔습니다. 별 6.5개 일단 시작 전에 나오는 피버는 귀여운 엘사와 안나 등등 겨울 왕국의 인물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최고였네요. 사실 피버 때문에 보러 간지라 신데렐라 본편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검증된 원작 동화 신데렐라의 흐름에 큰 변화를 가하지 않고 살짝 양념만 쳐준 이야기 라인. 정말 매력적이었던 등장인물들의 연기 - 특히 악역들. 과하지 않은 연출들이 어우러져 상당히 괜찮은 작품을 만들어 내었더군요.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가족 단위로 보러가셔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뭐...

디아 3 - 셋팅 고민 중
디아 3를 야금야금 플레이 중입니다. 템이 잘 안나오는지라 셋팅이 쉽지 않네요. 원래 목표는 냉습악사였습니다. 고대 크라이더 궁과 서리불꽃을 장비하고 서리화살과 암영탄으로 놀아보려했지요. 그런데 일단 크라이더 궁 먹기가 쉽지 않더군요. 거기에 코어템이라 할 수 있는 서리불꽃의 스텟이 엉망입니다. 물리 습격 - 머리에 실추를 쓰고 물리 확산으로 돌것인지 화피 습격 - 가슴에 잉걸을 입고 다발 무기고로 돌것인지 요 두가지로 일단 템 파밍을 하다 고대 크라궁이나 상급 서리불꽃이 나오면 다시 냉습악사로 돌아올까 생각중입니다. 그전에 시즌 3가 열릴 것 같지만 말이죠;

킹스맨 - 가볍게 즐기기 좋다
킹스맨 보고 왔습니다. 별 6개 약을 진하게 들이부은 007 느낌의 작품이더군요. 아니 애초에 007이 그런 느낌이 있던 작품이니만큼 만들어진 시간을 생각해보면 2000년대에 만들어진 007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저 영화보면서 웃기만 하다 온 것 같아요. 같이 심야로 보러가기로 했던 친구녀석은 마눌님께서 절대 보러가지말라고 막는 바람에 보러가지 못했습니다. 마눌님께서 교회를 다니시거든요. 뭐... 보고나니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되긴 하더군요. 종교 관련 소재에 민감한 분들은 보러가지 않으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가 없으신 분들은 가볍게 즐기는 영화로 딱이니 한번 보러 갔다오시는 것도 좋겠네요.

디아 3 - 시즌 2 시작했습니다
깁스 풀고 오른손으로 마우스 질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 디아 3 시즌 2 입니다. 딱 입원하는 타이밍에 열려서 건들지도 못하고 있었지요. 저녁 시간날때마다 달리다보니 이제 200렙을 찍었습니다. 고 6 - 대균 30을 여유있게 클리어하는 수준까지는 되었네요. 현재 바꿔야 할 우선 순위는 무기 - 손 - 반지 무기는 제작 고대 비전미늘입니다 옵션이 구려서 재료가 모일때마다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만 영 쓸만한 물건이 안나옵니다. 좋은 옵션의 고대 크궁이나 눈보라포가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손은 민 활 극확붙은 서리불꽃. 활력 대신 극피 붙은, 거기다 이왕이면 고대 서리로 바꾸고싶네요. 반지는 화합이

신데마스 - 발렌타인 이베...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렌타인 이벤트가 시작했습니다. 일단 달리는 이벤트로군요. 초콜릿과 승리포인트를 모으고 순위를 통해 SR 아이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쿨P이기 때문에 아이리는 패스. 관심이 있는 것은 아야세였습니다. 코스트 대비 효율이 아주 좋은 공격용 카드이기에 꼭 얻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벤트가 생각보다 얻기 쉽지 않게 만들어져 있더군요. 일단 아야세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세가지. 1- 총 200개의 한정 스테이지 클리어 & 3가지의 발렌타인 의상을 3회씩 모두 수집완료 2- 초콜릿 8만개 모으기 3- 승점 4000점 획득 1번부터 일단 쉽지가 않습니다. 200개의 로드를 2주라는 기간내에 모두 돌려면 스테미너 드링크를 꽤 마셔야겠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