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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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마스 - 이번 이벤트 결과
일단 10만만 찍고 멈춰서 in 1000 달성했습니다. 9만 언저리가 in 1000 커트라인이 될 것 같아서 이왕 올릴거 티켓 2장 더 받고 끝내자는 기분으로 했지요. 얻게 된 키라리 SR. 일러스트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만 SR+가 아닌 이상 명함이상의 의미는 없지요. 나중에 트레이드가 업데이트 된다면 그때 쓸모가 있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데마스 - 서바이벌 이벤트 목표 달성
58000포인트 대에서 두번째 모모이를 영입 성공했습니다. 물론 첫번째는 영입 채워서 겟. 다른 분들 말씀들어보니 이것도 상당히 운이 좋은 축에 들어가는 것 같더군요. 하나도 안쓰려했던 스테 드링크를 3~40개 정도 쓰고 에너지 드링크도 10개쯤 쓴 것 같습니다. 목표는 일단 in 1000. 상황을 보고 3000만 넘어도 그냥 놔둘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바이벌 이벤트가 계속 이번과 같은 방식으로 열린다면 꼭 필요한 SR+가 아니라면 애초에 3000위만 찍는 것을 목표로 하고 스테미너 드링크는 모아두었다가 에너지 필요없이 달리면 되는 이벤트에 써야할 것 같습니다.

신데마스 - 아이돌 서바이벌의 공포
어찌어찌 영입 컴플릿 모모이를 얻고 엔드리스로 돌입했습니다. 돌입 전에도 폭탄 과금러분들께 유리한 이벤트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엔드리스 돌입하고나니 얼마나 대놓고 격차를 벌리려고 만든 이벤트인지가 딱 보이네요. 일단 가챠 SR+가 없는 일반적인 무과금 or 운없는 일반 소과금러들은 메인덱 공격력 53000을 넘기기 힘듭니다. 오쿠야마 사오리를 1 BP로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기본 효율을 낼 수 있느냐 없느냐의 경계선이기에 이 라인이 첫번째 커트라인이 되겠습니다. 저는 가챠 SR+가 없는 소과금러로서 대충 메인덱 공격력이 5만이 조금 안되는 수준이기에 일단 여기서 탈락입니다. 가챠 SR+ 한두장 가지고 있는 운좋은 일반

신데마스 - 43 치햐로 마무리
결국 치하야 배틀은 43 치하야를 얻으면서 백업으로 쓸 SR+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미키보다 조금 덜 얻긴 했습니다만 지나고나니 꽤 비슷해지면서 끝이 났네요. 다음 이벤트는 누가 될런지요. 순서대로 나올 것인지 아니면 변경이 있을 것인지... 야요이가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신데마스 - 이번 이벤트는 포기!
대충 120개 정도의 스테 드링크를 모아두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과금도 각오하고 있었지요. 하지만 BP쪽 소모량이 생각보다 크더군요. 스테미너쪽만 가지고는 감당이 안되는 이벤트 방식인지라 이중으로 과금을 해야합니다. 뭐... 핵과금하시는 분들은 큰 상관없겠지요. 어차피 순위에 따라 보상을 주는 방식이기에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그간 이벤트로 받았던 드링크에 어느정도 과금을 더해 in 100으로 노리고 있던 소과금러 입장에서는 꽤나 부담이 됩니다. 이후 스테 드링크만으로 상위권을 노릴 수 있는 이벤트가 나오면 올인하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 같아요. 드링크를 꾸준히 모아 200개 이상 준비해둬야겠지요. 키라리는 아쉽지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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