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Posts
662 posts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야구
요즘 이글스 야구는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긴장감이 계속되는 야구인 것 같더군요. 물론 크게 진 경기도 있었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에 지더라도 따라가고 이기고 있어도 크게 이기지는 못하는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기는 경기는 좀 편하게 갔으면 더 좋겠는데 오늘은 쓰리런 한방으로 채널을 돌릴 수 없게 만들더군요. 일단 다이노스에게 당했던 연패를 한 번 갚아주었습니다. 기선제압당하는 모양새가 되지 않으려면 적어도 이번 3연전에서 위닝은 가져가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중위권 팀이 되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특정팀에게 압도적으로 밀리지 않는 것이라고 보기에 이번 주말 3연전에서 꼭 위닝 가져오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네요
최악의 경기를 하고나서 주중 첫 경기. 그것도 가장 강한 상대와의 경기였습니다. 분위기에 따라서는 내리 스윕당하면서 4연패, 주말 경기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지요. 그런 상황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승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최악의 상황은 면했습니다. 주말까지 남은 다섯경기 잘 치르길 빌 따름입니다.
이건 아니지.
어제 경기는 정말 보고 싶지 않은 경기였습니다. 점수차가 문제가 아니죠. 보여줘서는 안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더욱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뭔가 이야기가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아무리 성적이 좋아지더라도 이런 모습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어찌되었건 볼 맛은 나네요.
요즘 소문이 자자한 이글스 야구.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간에 일단 야구보는 맛은 납니다. 어제 그런 경기를 보고 난 후인지라 좀 덜하긴합니다만 오늘 경기도 여러가지 의미로 재미있었습니다. 올 시즌은 야구보기 위해 정신적인 준비부터 하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오늘은 잠은 잘 올 것 같습니다.

신데마스 - 이틀 연속이라니...
이제 저는 이 게임 끝날 때까지 티켓은 나오자마자 그 날 아침에 사용하게 생겼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출첵하고 받은 티켓에서 하루카가 등장. SR+을 만들게 생겼군요....... 이게 뭔 일인지. 정말 징크스는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쿨P인데 가챠 SR+은 둘다 큐트네요. 큐트P였으면 얼마나 좋을런지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