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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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마스 - 서바이벌 진행 상황.
아이돌 서바이벌 진행 중입니다. 과금은 멈춰있습니다만 티켓으로 얻은 슈레플이 둘이나 되는지라 지난번 서바이벌에 비해 공격력이 많이 올랐지요. 저번 리더가 와카바였는데 이번에는 와카바 위에만 다섯명이 생겼으니 크게 파워업했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챠 슈레플 하루카, 안즈 친밀 보상 요리코, 미요 강레어 유카리까지해서 공격력이 10만이 조금 넘네요. 하지만 이 공격력이 애매한 것이 제가 소속한 프로덕션 백업이 대강 4만~3만5천 정도 나오고 있는 상황. 맥시멈이 나온다해도 응원+ 200%로 30만 원킬이 안됩니다. 공격력이 11만이 넘어야 비로소 30만 원킬이 나니 이번 서바이벌의 기본 커트라인은 공격력 11만 언저리가 되겠
안영명! 박정진! 권혁!
얼마만의 영봉승인지 모르겠습니다. 안영명 - 박정진 - 권혁 으로 이어지는 투수진에 힘입어 힘겹게 5할 승률을 다시 맞췄네요. 안영명, 박정진 선수는 그렇다치고 권혁 선수는 오늘도 또 많은 공을 던지면서 그야말로 투혼을 불사르는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8회만 하더라도 공이 영 불안해보였는데 오히려 9회들어서 안정감을 찾으면서 세이브를 따내더군요. 이러다 퍼지지 않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유창식, 권혁 걱정이네요
다시 5할을 맞췄습니다. 선발 유창식 선수가 잘 막아주고 있었는데 타구에 맞아 일찍 내려가는 바람에 다시 불펜에 부하가 걸리게 되어버렸습니다. 박정진, 권혁 선수가 거의 6이닝을 책임졌더군요. 또 50구를 넘게 던진 권혁, 공에 맞은 유창식 선수 모두 걱정입니다. 유창식 선수는 그나마 큰 부상은 아니라고하니 길게 쉬지는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하루하루 막는 것도 벅찬 이글스인지라 더더욱 걱정이 되는 것도 있네요. 부상 선수, 체력 저하로 시즌 후반 무너지지만 않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포수가 정말...
이미 쉽지 않게 가던 게임이긴 했습니다만 정범모 선수의 어이없는 플레이로 완전히 게임이 넘어가버리더군요. 그야말로 아이고 범모야...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황; 뭐... 이제 화도 안납니다.
이글스 5할 승률!
드디어 5할까지 왔습니다. 꾸역꾸역 승패를 반복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손이 미치지 못하다가 겨우 5할을 달성하게 되었네요. 작전으로 야금야금 점수를 얻어간 것, 최진행의 정말 간만에 나온 한방. 적절한 조화로 승리를 따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불안한 점은 여전히 포수 스킬이 부족해 보이는 정범모 선수. 그리고 어제에 이어 또 올라온 권혁 선수입니다. 정범모 선수는 조인성 선수 없을때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놔야 할텐데 계속 없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플레이만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을 1군에 있었는데 이리 불안한지... 권혁 선수는 그나마 오늘 그리 많은 공을 던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연이어 나오는 것이 좋아보이지만은 않습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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