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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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 신데페스;
신데페스가 시작되었더군요. 뉴제네 성능도 좋고 쓰알 확률도 높아졌다길래 란코 한정 폭사 이후 그간 지르기를 멈췄던 금액을 모으고 남은 쥬엘을 합쳐서 총 60연차를 달렸습니다. 첫 10연차때 카렌에 요시노 2쓰알...?!?! 20연차때는 1스알이라 패스 30연차에 사에항!?!? 40연차때 마유에 시즈쿠;;; 50연차는 1스알이라 패스; 60연차때 마무리로 프레데리카!!! 분명 대성공입니다만 끝까지 뉴제네 한정은 나오지 않았네요. 지금까지 노렸던 한정 쓰알을 한번도 얻지 못했던지라 참 기분이 미묘합니다. 한정 란코, 한정 타쿠미, 한정 나나, 한정 아나스타샤

데레스테 - 근황
지난 이벤트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전원 풀 콤보. 난이도가 높지 않은 곡이고 스알도 끼어있다보니 그다지 점수는 높지 않더군요. 맛폰 게임인데 중간에 일시정지를 할 수 없는 문제만 빼면 상당히 마음에 드는 이벤트였던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15랭 달성했지요. 상위 3 하위 16으로 마무리되더군요.

워크래프트 - 최고의 팬서비스
일단 밝히고 시작해야겠네요. 와우 유저입니다. 호드 진영 플레이어입니다....... 워크래프트를 보고 왔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 별 7개입니다. 오크 형님들 표현해 놓은 것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불친절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자세한 설명없이 이야기가 쭈욱 펼쳐집니다만 덕분에 템포는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워크래프트의 익숙한 배경들, 액션신이나 마법등의 CG등을 보다보면 어느새 영화가 끝나있더군요. 물론 문제점도 상당합니다. 배경지식이 없다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꽤 되는데 제대로 된 설명없이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이나 꽤 빨리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느꼈습니다만 끝나고 나니 앞으로

곡성 - 생각할 여지가 많은 작품
곡성 보고 왔습니다. 별 8.5개! 정말 생각할 여지가 많은 작품이더군요. 이 아래로는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 ------------------------- ------------------------- ------------------------------ ------------------------- -------------------------- ---------------------- -------------------------- ----------------------- --------------------------

데레스테 - 이벤트 완료 & SS확정
이번에 정말 무시무시한 이벤트를 했었지요. SS레어를 선택하게 해주는 가챠권이라니... 스텟만 보자면 쿨 보컬 란코와 짝을 맞출수 있는 아스카를 스카웃 하는 것이 가장 좋았겠습니다만 역시 애정캐를 고르는 것이 신사의 올바른 자세라 생각해서! ... 니나를 골랐습니다. 키라리와 미쿠, 니나 중에 마지막까지 엄청 고민했네요. 캐러벤 이벤트는 조금 전에 상위 보상을 겟하면서 완료하였습니다. 하위보상 12랭을 채웠으니 나머지는 메달로도 충분히 감당히 가능한 상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