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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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 아슬아슬하네요.
이왕 하는 김에 in 6만이 가능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살짝 부족해보입니다. 뭐... in 12만이어도 상관없긴한데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드는지라; 결과가 어찌될런지 궁금해집니다.

구입완료~!!
일반판으로 구입했습니다. 동생님이 구입해오셔서 저는 저녁에 잠시 플레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자세한 글은 주말정도까지는 플레이 해봐야 적을 수 있겠지요. 야금야금 즐겨봐야겠습니다.

오버워치 - 탈출이 쉽지 않네요
열심히 경쟁전을 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등급 올리는 것은 정말 힘드네요. 56~53등급 사이에서 계속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승률도 그대로 55~60퍼 사이에서 왔다 갔다. 주로 선택하는 영웅군은 역시 돌격과 지원입니다. 라인과 윈스턴의 픽이 가장 많군요. 메인탱은 라인, 서브탱을 자리야로 가는데 자리야는 요즘 픽하시는 분들이 많아 보통 라인으로 가게되더군요. 윈스턴은 상대 진영에 잘하는 겐지나 트레가 있으면 픽하거나 마지막 밀기나 버티기가 필요할 때 픽하고 있습니다. 디바는 라인이 있을 때 & 공격시에 선택, 혹은 바스티온 자리잡은거 몰아낼 때 쓰고 있네요. 60등급 한번 가보고 싶은데... 본캐인 디바가 상향되면

상처이야기 철혈편 - 짧다!!!
메가박스에서 상처이야기 철혈편을 보고 왔습니다. 별 6.5개. 슬슬 시작하겠구나 하는 타이밍에 끝나버리는 것이 정말 아쉽더군요. 작화는 상당히 괜찮은 편인지라 눈이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다만 샤프트 특유의 편집으로 작화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시간 자체가 짧았던 점이 마이너스. 아라라기가 꽤 잘생긴 느낌으로 나왔고 하네카와는 여전히 빵빵한 느낌이 최고더군요. 하지만 역시 최고는 귀여운 시노부짱이었습니다. 동작 하나, 표정 하나에 신경써서 묘사를 한 것이 보이더군요. 다음 이야기도 꼭 국내 개봉이 되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BD도 나오면 구입해야겠어요.

오버워치 - 경쟁전 배치끝
경쟁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배치 완료하고 몇게임 더 뛰었지요. 뭐... 원래 돌격 - 지원 영웅 위주로 픽 하던 스타일이다보니 경쟁전에서는 완전히 그쪽으로 치우쳐있습니다. 토르비욘은 맵을 휘젓고다니는 트레이서가 있어서 그거 잡으려고 한번 골랐었네요. 그다지 승률이 높지도 않고 킬뎃도 엉망인데 랭크는 55입니다. 같이 플레이어하던 친구들보다 조금 더 높던데 어떤 방식으로 점수를 주는지 기준이 꽤 궁금하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