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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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 절대특권 이벤트 결과입니다
딱히 마음에 드는 아이가 아닌지라 in 10만 으로 완료했습니다. 바로 다음 이벤트 공지가 올라왔더군요. 꽤 부담이 되는 버스트 이벤트인지라 살짝 걱정입니다. 으으으...

배트맨 대 슈퍼맨 - 취향직격
간만에 심야로 보고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 한번 떼지 못하고 푹 빠져서 봤네요. 별 7개. 여러모로 제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이더군요. 분명 문제점도 상당히 보이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상으로 마음에 드는 점이 더 많았습니다. 배트맨식의 치고받는 액션과 슈퍼맨식의 마구 날아다니고 힘이 넘치는 액션, 원더우먼의 판타지스러운 액션을 모두 특징있게 보여주더군요. 맨 오브 스틸에서 좋았던 점과 나쁜 점을 그대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보여준 느낌. 그쪽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이 작품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데레스테 - 이벤트 목표 달성
사나에 등장 확률이 낮다는 글을 올린 후부터 갑자기 마구 나오기 시작하면서 어느새 12 스타랭크를 달성해버렸습니다. 거꾸로 노리코는 그 이후 단 하나 추가;;; 최악의 경우에도 사나에 15 스타랭크는 스카우트를 통해 달성할 수 있을테니 이벤트를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 이왕이면 노리코도 좀 더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데레스테 - 뭔가 이상한 확률
이번 캐러밴 이벤트의 SR은 사나에와 노리코입니다. 포인트로 얻을 수 있는 수치를 비교해보면 고확률 보상이 사나에, 저확률 보상이 노리코인 것으로 보이더군요. 그렇다면 목표는 역시 15랭 사나에겠지요. 노리코는 1 노리코만 확보해두고 남은 노리코는 모두 스킬밥 행이고 말이죠. 그런데... 오늘 새벽 시점에서 3 사나에에 6 노리코... 뭔가 이상합니다. 거꾸로 되었으면 6 사나에 3 노리코로 여유있게 15 사나에를 달성할 수 있는 수치인데 이리 되어버리니 뭔가 이상해졌습니다. 노리코가 이런 확률로 계속 나와준다면야 15 노리코가 가능하겠지만 그럴리는 없고 이러다 어정쩡하게 15랭을 아무도 달성못하는 것

데레스테 - 이벤트 결과
예상대로의 결과입니다. 순위를 보니 조금 더 달렸으면 in 2만도 했을 것 같긴합니다만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니 뭐... 다음 이벤트는 캐러벤이더군요. 거기다 새로운 시스템을 테스트 한다던데 이왕이면 프덕처럼 다른 분들과 같이 게임을 한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