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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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스 도착~!
아이마스와 슈타게 제로입니다. 아이마스는 일판, 슈타게는 정발이네요. DLC있는 게임은 정발이 되더라도 DLC를 제대로 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냥 일판으로 구입해버렸습니다. 저는 아직 슈로대 엔딩도 못봤으니 플레이는 동생부터 하게 되겠네요. 천천히 즐겨볼 생각입니다.

데레스테 - 이벤트 종료~
그리 달리지는 않았습니다만 은근히 컷이 낮을 것 같아 잘하면 인 1만이 가능할 것 같더군요. 역시 인기가 적은 아이돌이라 그러신지... 저는 무지 좋아합니다!!! 속편하게 결과를 기다려도 될 것 같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 템포가 좋지 않다
이쪽 영화는 배대슈때도 그랬습니다만 참 템포가 좋지 않더군요. 별 6.5개입니다. 캐릭터만큼은 정말 잘 뽑았습니다만 왜 여기서 이런 장면이 나와야 하는지, 꼭 이 장면이 이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해야하는지... 여러 곳에서 의문이 되는 부분들이 보이더군요.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만 아쉬운 기분이 먼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버워치 - 쉽지 않네요
60을 노리고 있습니다만 워낙 샷빨이 달리는지라 쉽지가 않네요. 탱과 힐 위주로만 하고 있다보니 더더욱 높은 기여도를 올리기가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 본캐는 디바입니다만 라인이 꼭 필요한 상황인데 선택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는 경우가 많아 결국 라인의 플레이 시간이 가장 길게 되어버렸습니다. 자리야의 승률이 상당히 낮습니다. 픽이 영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든 극복해보려고 픽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결국 지는 경기가 많아지더군요. 루시우가 폭주 시간도 많고 승률도 높은 것이 의아한 점. 별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아직 경쟁전의 플레이 시간이 길지 않아 믿을만한 데이터는 아니라고 생

부산행 - 좀비 액션이 인상적입니다
부산행 보고 왔습니다. 별 8.5개! 정말 재미있게 보고왔네요. 일단 좀비에 대한 묘사가 최고입니다. 기본적인 움직임, 달려올 때, 뭉쳐서 달리면서 파도를 이루는 모습, 일어나고 넘어질 때의 묘사 등등... 좀비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도와 좀비 연기자 분들의 연기력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몇몇 부분의 과한 연출이나 연기력이 살짝 아쉬운 분이 계신 것 정도가 옥의 티. 하지만 그건 전혀 상관없을 정도로 이야기의 템포가 좋더군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시켜주는 연출이나 세세한 복선의 활용 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작품이라 해야겠지요. 한 번 더 보고오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곧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