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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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리진 - 가볍게 즐길 수도 있는 게임이 되기를
라스트 오리진 오픈 베타가 끝났네요. 소전과 비슷한 게임이라기에 뛰어들어 봤습니다. 생각보다 할만한 느낌이더군요. 기본은 그쪽 게임들과 상당히 흡사합니다. 거기에 전투도 그럭저럭 재미있고 스쿼드 조합도 파고들만한 요소가 있습니다. 나름 괜찮은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컬렉팅 요소나 초반 스토리 전개도 흥미를 끄는데는 부족함이 없더군요. 다만 자료 수급이나 사용량에 대한 밸런스가 조금 안맞는 것. 전체적인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최적화 문제인지 세세한 렉이 특정 화면에서 심하게 걸리는 것 같은 문제점이 보이더군요. 캐릭터 창에서 몇번 안쪽 메뉴를 클릭해 들어가다보면 이전 메뉴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메뉴가 겹쳐지면서 그런 렉이

드래곤 볼 슈퍼 브로리 - 시원시원하다
드래곤 볼 슈퍼 브로리를 보고 왔습니다. 별 7개 액션 하나 만큼은 최고입니다. 시원시원한 액션이 중반 이후로 끝도 없이 이어지지요. 초반에 잠깐 배경 설명 해주더니 그냥 마구 달려버립니다. 오오오~~~ 하다가 영화가 끝나더군요. 브로리의 설정 중 손오공 옆 자리에서 어쩌구 하는 부분을 통째로 날려버린 것도 굳. 개인적으로 작화가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셀 애니메이션을 생각나게하는 거친 선 표현이 최고. 과거 드래곤 볼 극장판을 보는 느낌이었네요. 생각 이상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드래곤 볼의 팬이시라면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꼭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바하 re 2, 칭송 받는 자 거짓의 가면 클리어
설 연휴와 주말 동안 달려서 두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칭송 받는 자는 생각보다 짧더군요. 별 6개 정도. 3부와 이어지는 내용인지라 그런 것인지... 전작의 2/3 보다 조금 짧은 플레이 타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투쪽은 확실히 파워업. 전작의 전투는 스토리의 덤 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작품의 전투는 그래도 그럭저럭 즐길만한 수준은 되더군요. 이제 세번째 작품이 빨리 나와주기를 기다릴 따름입니다. 바이오 하자드는 클레어 A - 레온 B 로 클리어 했습니다. 별 8개. 레온 B 루트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초반부터 타일런트가 등장해서 이래저래 고생했던 것 같습니다. 그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적어도 로비, 도
알리타 배틀엔젤 - 눈이 부담스럽다
알리타 보고 왔습니다. 별 6개 액션, CG는 꽤 마음에 들더군요. 다만 알리타의 눈이 너무 커서 위화감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냥 있을 때는 그리 심하게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눈을 크게 뜨는 표정을 지을 때면 징그럽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스토리는 살짝 아쉬운 느낌. 저는 원작을 잘 알기에 그럭저럭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만 원작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분이시라면 조금 설명이 부족하다 느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만화 원작 헐리우드 영화 중에선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원작 팬이시라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게임 구입!!!
바이오 하자드, 칭송받는 자 구입했습니다. 일단 동생님께서 먼저 바하를 2회 클리어. 저에게 어제 플포가 넘어왔네요. 저는 칭송받는 자를 먼저 클리어 할 예정입니다. 제쪽이 시간이 더 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그래도 안면 몰수하고 느긋하게 플레이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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