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Sources

Posts

662 posts

라스트 오리진 - 주말에 좀 달렸습니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3월 10일

주말인지라 오전에 뒹굴거리면서 좀 달렸습니다. 역시 오토보다는 직접 조작하는 것이 재미있네요. SD 캐릭터들도 귀엽고 말이죠. 700 700 230 240 230 을 돌려서 나온 것 같은데... 저도 일단 메이를 얻었습니다. 나앤과 같은 스쿼드에 넣어줘야 하는데... 스쿼드를 더 뚫어야 할 것 같네요. 주말에만 레벨이 10개 넘게 오른 것 같습니다. 오토를 별로 돌리지 않다보니 자원 여유가 꽤 있네요. 계속 뿌리는 사료 덕도 있고요. 고급 모듈을 모아 특수 제조들 돌리기 시작하면 그것도 순삭이겠지만 말이죠. 주력인 2 스쿼드의 수치가 10000을 넘었습니다..만 메인 탱이 경장 방어탱이다보니 4지역을

라스트 오리진 - 나왔따~!!!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3월 7일

나왔습니다! 매지컬 모모입니다~~!! 열리자마자 410 990 230 230 230 으로 대여섯번 돌렸더니 나와주네요. 링크 얻으려면 매일 일퀘로 돌려줘야겠습니다. 일단 기동팀 핀토 옆에 놓고 돌려줘야겠네요.

라스트 오리진 - 첫 특수 제조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3월 4일

특수 제조가 가능해졌습니다. 그간 모아둔 자원을 때려부어 세번을 돌렸지요. 세번째에 에밀리가 나와줬네요. 딜, 탱이 모두 애매했던 2 스쿼드에 넣고 보조해 줄 서브 탱으로 페로를 넣었더니 폭딜이 들어갑니다. 7000대 전투력으로 3지역까지 클리어해버렸네요. 레오나 표식에 에밀리, 에이미 공격 들어가니 트릭스터도 그냥 녹더군요. 새로 얻은 아이들을 키워주는 발키리 어머니입니다. 셀주크 제조에 4 0 1 2 1 제조식으로 얻은 지원기들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나중에 활용할 일이 있겠지요. 게임은 하면 할수록 꽤 파고들만한 구석이 있어보입니다. 헌데 구글쪽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다른 곳으로 옮

라스트 오리진 - 일단 시작했습니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3월 3일

슬슬 달려보고 있습니다. 한달짜리 참치 보급 두종류만 질러놨네요. 가볍게 6 스쿼드까지 뚫고 참치 20개 될때마다 대기실만 늘려주고 있는 중입니다. 하루에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매일 일퀘만 클리어한 후 시나리오 조금씩 밀어가고 있습니다. 초기 캐릭터들 위주로 만들었다가 3지역부터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보급용으로 쓰고 있는 1 스쿼드입니다. 3지역부터는 렙빨로 밀던지 S랭크 정도 되는 아이들로 조합을 할 필요가 있겠더군요. 레오나, 에이미를 이용한 한방. 범위 공격이 가능한 아이들로 잡몹을 잡아주는 식으로 메인 시나리오를 진행중인 2 스쿼드입니다. 가장 방어가 높은 요안나가 원탱을 서고 있는데 아무래도 탱

사바하 - 퇴X록 생각납니다

사바하 - 퇴X록 생각납니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9년 2월 20일

사바하 보고 왔습니다. 추억을 담아 별 7개. 일단 초반 연출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그야말로 대단했습니다. 중반이 지나가면서 조금씩 시야가 넓어져가기 시작하자 뭔가 어정쩡하게 한 발 뒤로 빠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어디선가 많이 봤던 분위기인데 하는 기시감이 들었습니다. 제 나이 또래 분들은 기억하실 것 같네요. 퇴X록 이라고. 아 물론 영화말고 소설입니다. 괴담인 것 같으면서도 괴담은 아니고 그렇다고 SF도 아닌 독특한 오컬트 장르의 작품. 하지만 국내편 만큼은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영화가 딱 퇴마록 초기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더군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