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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평창월정사 전나무숲길
평창월정사 전나무숲길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로 선정]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원시림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전나무 군락이 인상 깊은 월정사 코스는 이곳만을 목표로 드라이브에 나서도 후회 없는 하루 일과를 즐길 수있 다. 월성사는 영동고속도로 상진부 교차로에서 나뉘어져 상진부 휴게소앞 삼거리에서 좌회전, 4.5hn지점인 간평리 삼거리에 진입하게 된다. 간평에서 절 앞까지 20리길이 완전 포장되어 있다. 또 월정사 앞에서 북쪽으로 8. 3km만 더 가면 동종으로 유명한 상원사가 있다. 이 코스는 비록 비포장 도로이지만 노면이 매끄럽고 하천과 산곡사이를 누비는 독특한 분위기의 드라이브코스다 월정사코스는 매표소를 지나면서부터 전개되는 전나무 거목터널이 장관이고 상원사에
강릉팔경
강릉팔경문의처 :(관광안내소) 033-1330 (강릉시청관광과) 033-640-4414, 033-640-4531 테마 :가족과 함께 지역 : 시내권 일정 : 1일 강릉 오죽헌(烏竹軒) → 강릉 경포대(鏡浦臺) → 강릉 단오제 → 소금강 → 정동진역 → 선교장 → 대관령자연휴양림 → 경포도립공원 → 강릉커피거리→ 강릉경포해수욕장 1. 강릉 오죽헌(烏竹軒)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 지번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 201 전화번호033-660-3301 (종합관광안내소)033-1330 홈페이지 : 1536년(중종31년)율곡 이이선생이 탄생한 곳으로 조선시대 상류주택의 별당 사랑채로 우리나라 주거 건축 중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이다. 율곡이 태어난 오죽헌은
강릉커피거리
강릉커피거리 백사장 규모는 길이 500m, 면적 20,000㎡이며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 앞바다에는 바위가 많고 바다 속 풍경이 아름다워 스킨스쿠버 동호회 등의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해수욕장 바로 옆에는 강릉항(안목항)이 있어 낚시꾼들이 고등어, 황어, 숭어, 노래미 등을 낚고, 횟집도 많아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다. 최근 이곳은 다양한 커피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거리로도 유명하다.관광코스 1번지이다. 숙박시설, 탈의장, 샤워장,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을 문턱을 넘어서자 바다에 부는 저녁 바람이 제법 싸늘하다. 그럼에도 해안도로를 따라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 없이 이어진다. 남항진부터 구름다리를 건너 석양을 등진 등대를 따라 안목항까지 바닷바람을 쐰 사람
영덕 블루로드
영덕 블루로드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경정1리054-730-6514 블루로드는 원래 해안을 경비하던 병사들이 다니던 길이었다.철조망이 걷히면서 블루로드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왔다. 자연 그대로의 비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것도 그 덕분이다. 영덕군 강구면의 강구항을 출발해 축산항을 거쳐 고래불해수욕장에 이르는 약 50킬로미터, 총 16시간이나 걸리는 먼 길이다. 하지만5-6시간씩 세 코스로 나뉘어 있어서 원하는 코스를 텍해 걸으면 된다. 그중에서도 경정1리에서 죽도산까지 해송림을 걷는 길이 블루로드 가운데 가장 추천하고 싶은 코스다.왼쪽엔 솔숲이, 오른쪽엔 바다가 펼쳐진 작은 오솔길이 이어진다. 벤치에 앉아 쉬는 동안에도 파도소리는 쉬지 않고 귓가에 드나든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솔숲의
여수여행[전라남도]
'바다'라 쓰고 '괜찮다'라고 읽는다어느 시인이 말했다. 혼자 서는 그때부터 섬이 된다고 아슬아슬한 바다 절벽 끝에 서서 배낭을 풀고 가슴을 편다. 숲에서는 살아 있는 모든 것이 고맙다. 붉은 동백꽃 속에 묻혀서 '예쁘다'하며 연신 웃음이 난다.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드디어 마음을 활짝 연다. 여수의 섬에서 바다 따라 걷고, 숲과 함께 이야기하고, 붉은 꽃에 취한다. 섬에서 돌아오는 길에는 어느새 삶이 곁에 와있다.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이 내려다보이는 여수의 해안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일품이다. 푸른 다도해를 끼고 달리는 한적하고 여유로운 길이다. 특히 봄에 이 길을 달린다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붉게 핀 동백에 취할 수 있으니 운전에 유의하자. <<1박 2일 여행 추천코스>>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