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きとき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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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사라진 여자 - 나한테 왜 그랬어요?의 모성애 판.
한줄평 : 나한테 왜 그랬어요?의 모성애 판. 한줄평 2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고, 엄마가 한을 품으면 아가가 사라지지. 내용은 뭐 다들 아시다시피 예고편에 나온게 전반부의 모든 내용이고, 뭔가 비밀의 키를 가지고 있어보이는 극중 한매(공효진)의 이야기가 나머지 전부인 영화. 메인 여배우로 엄지원,공효진 두 배우인데, 엄지원은 없고 공효진만 남는 영화랄까.......... 어떤 프로그램에서 둘이 나와서 공효진은 대본을 잘 안보는 배우고, 그와 상반되게 엄지원은 대본공부를 엄청 한다고 했는데, 그게 영화상에서 연기로 떡하니 눈에 보인다. 시작부터 끝까지 줄창 울고 소리지

거울나라 앨리스 - 마냥 나쁘고 마냥 착한건 없다.
한줄평 : 마냥 착한 놈, 마냥 나쁜 놈은 존재하지 않는다. 네네. 우선 저는 팀 버튼빠 입니다. 그러므로 아주 주관적인 평이 될 수도 있겠지요, 팀 버튼 특유의 그로테스크함을 엄청 매력적으로 느끼는데 ' 이상한 나라 앨리스 '도 그렇지만 ' 거울나라 앨리스 ' 도 화려한 색채와 색감의 투성인데다, 전편보다 뭔가 더욱 밝아진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내가_아는_미친_모자장수는_이게_아니야.jpg 뭐, 앨리스가 어쩌다보니 다시 얘네 세계로 돌아오게되고 식음을 전폐하고 죽어가는 모자장수를 위해서 또 다시 기나긴 여정에 떠나는 뭐... 책을 보셨으면 아님 대충 예상이 가능한 그러한 이야기입니다. 그리웠던 체셔랑 쌍둥이 형제들과 하얀

검사외전 ㅡ 기승전얼.
한줄평 1 : 국대출신팀으로 동네 운동회를 나갔네. 2 : 기승전얼( 굴 ) ( 스포따윈없는 주제완 살짝 어긋난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의 내용입니다. 혹여 행여나 내용이 궁금해서 누르신 분들이라면 실망하실수도.... ) 검사외전을 보고왔습니다. 실은, 대니쉬걸 이나 드레스메이커 보고싶었는데 시간이 영화상영만큼 남은데다가, 무려 10분뒤 바로 영화시작을 하는 꿀의 시간대에 방문한데다가 위에 얘기한 두 영화는 상영조차 안하길래..( 털썩 ) 동주는 시간대가 거의 없어서 아쉽게 패스하고, 데드풀을 볼까 고민하다가 눈호강이나 하자싶은 마음에 [ 검사외전 ] 을 선택한 말 그대로 시간때우기 + 겸사겸사용 이었습니다.

서부전선 - 타겟층이 나랑 안 맞았던 거겠지....
한줄평 : 나만 타겟층이 안 맞던게 아니였네.... ( 스포따윈 없는 친절과 불친절 사이의 지극히 주관적인 포스팅입니다. ) 영화 보다가 중간에 내 의지로 나온건 처음인 영화였다. ( 내가...내가... 그 힘들다는 액트오브킬링도 이겨냈는데........ ) 아무리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하다고는 하지만, 영화 초반부터 중반까지 끊이지 않고 나오는 욕설은, " 내돈내고 욕까지 들어가며 이 영화를 꼭 봐야하는가? "의 의문을 들게 만들었고, 더욱이나 흐름과 관계없는 개그코드도 적응안되고 대사의 반이상이 욕설인건 더더욱 적응안되고 다들 배 잡고 웃는거 보고 더 적응안되고 ' 총체적 난국 ' 의 상황에서 집에 갑시다.를 결정. 후에,

속죄하면 죄는 없어지나? ㅡ ' 흉악 : 어느 사형수의 고백 '
( 한줄평 이후로 스포가 충분히 있을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스포없이는 리뷰가 힘들었습니다. 영화를 스포없이 보고싶으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한줄평 : 연기를 잘한다. 조연도 놓칠수없이 잘한다. 너무 잘해서 보기 힘들다. 진짜 같거든. 한 부부가 나옵니다. 일상적인 하루의 저녁의 모습입니다. 조용조용하고 잔잔한 전형적인 일본영화라 생각될 수 있지요. 하지만, 이 영화의 정체는 청불에 스릴러입니다. 게다가, 범죄영화에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요. ( 스틸컷은 얌전하디 얌전한 장면입니다. 저기서 저 분은 그 어렵다는 등 연기를 보여주시지요. ) 문신의 주인공이자 이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