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나라 앨리스 - 마냥 나쁘고 마냥 착한건 없다.

ときとき 입니다 : ) |2016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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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나라 앨리스 - 마냥 나쁘고 마냥 착한건 없다.

거울나라 앨리스 - 마냥 나쁘고 마냥 착한건 없다.

ときとき 입니다 : ) |2016년 11월 27일

한줄평 : 마냥 착한 놈, 마냥 나쁜 놈은 존재하지 않는다. 네네. 우선 저는 팀 버튼빠 입니다. 그러므로 아주 주관적인 평이 될 수도 있겠지요, 팀 버튼 특유의 그로테스크함을 엄청 매력적으로 느끼는데 ' 이상한 나라 앨리스 '도 그렇지만 ' 거울나라 앨리스 ' 도 화려한 색채와 색감의 투성인데다, 전편보다 뭔가 더욱 밝아진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내가_아는_미친_모자장수는_이게_아니야.jpg 뭐, 앨리스가 어쩌다보니 다시 얘네 세계로 돌아오게되고 식음을 전폐하고 죽어가는 모자장수를 위해서 또 다시 기나긴 여정에 떠나는 뭐... 책을 보셨으면 아님 대충 예상이 가능한 그러한 이야기입니다. 그리웠던 체셔랑 쌍둥이 형제들과 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