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きとき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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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나도 봤다. 공상과학영화 [ 인터스텔라 ]](https://img.zoomtrend.com/2014/11/20/d0130357_546de289786c0.jpg)
나도 봤다. 공상과학영화 [ 인터스텔라 ]
한줄평 : 남자는 평생 세 여자의 말만 들으면 된다고 했다. " 어머니, 아내, 네비게이션 " 여기선 와이프가 없으니 " 딸 " 로 바꾸자. 그럼 된다. ( 스포따윈 딱히 없는 친절한 영화 감상평 ) 1. 앤 헤서웨이 이쁘다 ♡ 이 언니는 짙은 머리색에 짧은게 갑이다. 중간중간 속 터지게 만드는 행동 때문에 짜증은 좀 나지만, 코 끝만 빨갛게 되서 있는거 심쿵 !!! 2. 일반 상영관에서 봤는데, 왜 아이맥스로 보라고 강추하는지 알것같다. 그렇지만, 안경끼고 다시 3시간 앉아서 볼 생각은 딱히 들지 않는다. 3. 상상했던 그 이상은 아니였던 듯. 상상속에만 있던 그것들이 눈앞으로 재현했다

나의 독재자 - 연극인에겐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다.
한줄평 : 연극인이라면은 덮어두고 무조건 보라고 추천하겠음. 한줄평 2 : 믿고보는 설경구와 박해일. 어느 티비프로에서 봤는데, 설경구씨 인터뷰중에서 자신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연기와 역활을 이미 해버렸다고, 그래서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는데. ( 그때 얘기한 작품이 ' 박하사탕 ' 이였다. ) 물론, 그 작품과 연기와 배역이 좋았었던 것이고 그 이후로도 난 쭈욱 좋은 작품을 선택하고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다. ( 단지, 영화상에서의 캐릭터가 너무 강한 인상을 심어준 게 연기자 본인에겐 독일수도 있겠지만은 ) ( 스포가 들어있을수도 있습니다. ) An
![인생은 낙장불입. [ 나를 찾아줘 ]](https://img.zoomtrend.com/2014/10/27/d0130357_544d475d09527.jpeg)
인생은 낙장불입. [ 나를 찾아줘 ]
한줄평 1 : 인생은 낙장불입. 선택에 따른 책임은 네 몫임. 2 : 현대판 평강공주 그 뒷이야기. 예고편부터 기대했고, 감상평도 섭렵해가면서 봤는데도 " 난 좋더라 " 누구를 위한 가면이였나. 애초에 그녀를 선택한것도, 다른 여자를 선택한것도, 살기위해 초강수를 던진것도 " 전부 다 당신이다 " 그러니 당신이 택한 행동의 책임은 당신이 져야겠지. 덧 1 ) 남자들은 쿨한 여자를 원해. 처음 만났을 때 처럼. 덧 2 ) 너가 선택해서 결혼한 여자야. 덧 3 ) 그게 결혼 생활이지. 덧 4 ) 남자고 여자고 서로에게 하기 나름이다.

밀린 영화 간단 포스팅.
< 루시 > 뭘 해도 이쁜 스칼렛 요한슨과 믿고보는 배우 최민식과 전지적 시점 전문배우 ( 신, 중요 key를 가진 주조연급 ) 모건 프리먼 감독이 뤽 베송이네. 액션 스릴러 뚜껑을 열었더니, 마지막에 판타지가 나오네?! ( 으응? ) 철학책에서 볼 법한 내용을 대사로 읊어도 이상치않은건 모건 프리먼이라서 그런걸테임. < 메이즈러너 > 내 취향을 깨닫게 해준 영화. 원작이 존재하는 판타지물은 거의 다 좋아하는 듯. ( 해리포터,헝거게임 etc ) 두 토마스 귀요미들 ♡ 잘 커준 토마스 :-) < 애나벨 > 간만에 만났다.. ' 예고편이 다 인 ' 그러한 영화를. 이 영화에
' 어느 입장에서 보는지가 쟁점일듯 한 ' 마담 뺑덕.
[#IMAGE_001] 한줄요약 :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이제는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 헤이! ) 한줄요약 2 : 여자를 잘못 만나면 고생하지만 말만 잘하면 다시 부귀영화를 누릴수 있.... 인과응보 따위 안 통하는 세상임. ( 스포 조심 ) 1. 마무리부분만 보완했었으면은 ' 복수 3부작 '에 들어갈만한 느낌 적인 느낌이었으나. 아쉽다. 2. 심학규 기시끼, 불쌍한 덕이 2-1. 허나, 남자입장에선 중간에 잠시 고생한거 빼고는 좋은걸지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