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하면 죄는 없어지나? ㅡ ' 흉악 : 어느 사형수의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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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하면 죄는 없어지나? ㅡ ' 흉악 : 어느 사형수의 고백 '
( 한줄평 이후로 스포가 충분히 있을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스포없이는 리뷰가 힘들었습니다. 영화를 스포없이 보고싶으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한줄평 : 연기를 잘한다. 조연도 놓칠수없이 잘한다. 너무 잘해서 보기 힘들다. 진짜 같거든. 한 부부가 나옵니다. 일상적인 하루의 저녁의 모습입니다. 조용조용하고 잔잔한 전형적인 일본영화라 생각될 수 있지요. 하지만, 이 영화의 정체는 청불에 스릴러입니다. 게다가, 범죄영화에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요. ( 스틸컷은 얌전하디 얌전한 장면입니다. 저기서 저 분은 그 어렵다는 등 연기를 보여주시지요. ) 문신의 주인공이자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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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역사를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역사를 다룬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어릴적부터 즐겨왔다.따라서 KOEI의 게임들이 취향에 맞아서 예전에는 출시된 거의 대부분의 게임들을 즐겨왔지만, 이제는 그러기 쉽지 않아 슬프다. 삼국지1로 입문하여 수호지를 거쳐 랑펠로, 대항해시대, 원조비사를 지나 결국 가장 열심히 했던 게임은 신장의 야망이었다. 왕년에는 삼국지로 이런저런 기능을 테스트한 후, 신장의 야망으로 본격 도입한다는 말이 있을만큼 완성도가 훨씬 높아서 삼국지 팬이라면 시스템에 적응하는데에 어려움이 없었고 막상해보면 미묘하게 더 재미있기도 했다. 다만 문제가 하나 있는데, 삼국지만큼 게임의 배경과 등장인물에 대해 알지 못해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해서, 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해보겠다는 일념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