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제목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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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집은 요물인게 틀림 없습니다.

이 계집은 요물인게 틀림 없습니다.

으아 제목 귀찮아|2013년 11월 1일

고통받는 중이상 과금러들 1. 퍼드 결제하기는 겁나 쉬움. 2. 한화가 아니라 달러(59.99$)로 적혀있으니 별로 안 비싸보임. 싀발 근데 저게 60000원이 넘음. 현재 일본보다 법석이 더 비쌈. 물가 생각하면 이건 폭리임. 3. 초반에는 별로 감흥이 없는데, 1세트가 끝나갈 무렵 금알이 안 나오기 시작하면 머리 속이 첨첨 비어지는 느낌이 듬. 금알이 나와도 기대 반, 우려 반. 4. 법석 다 쓰는 순간 다시 충전함. 3세트가 넘어가는데도 위시를 못먹는 경우.. 드는 생각은 '금알 나올때까지만 굴리자!' 5. 금알이 겁나 안나올 때도 있고, 또 잘 나올 때도 있는데, 막상 금알 나오면 대부분 중복신이거나 위시가 아니라서 4에서 했던 결심을 5초만에 깨고 또 굴림 ㅋㅋㅋ 6. 위시 나올때까지 폰을

요새 게임 규제를 볼때마다...

으아 제목 귀찮아|2013년 11월 1일

삼성느님이 만약 소니처럼 가정용 게임기 업계에 뛰어들었다면? 바다 OS가 성공해서 플랫폼 시장을 형성했다면? 그래서 매출이 현재 안드로이드 못지 않게 매출이 나온다면?

일밀아 마마마 콜라보를 보니

으아 제목 귀찮아|2013년 10월 28일

얼마전 비밀아 소세크 콜라보 생각나네요. 으, 마녀 강적 볼때마다 너무 그로테스크해서 별로 잡기 싫은데... 랭킹 1000위 in 해야하므로 잡아야하는 슬픈현실 그나저나.. 자동 걷기 덕에 화, 수 레벨업은 순조로울 거 같음. 오늘 새벽에 반포 10개 쓰고, 내일 반포 10개 쓰면.. 일단 녹차 소모 없이 +20레벨 나머지는 알아서.. 최종 스텟은 80 / 700을 생각중.

인생 일대 마지막 모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으아 제목 귀찮아|2013년 10월 27일

현재 게임 프로그래머 2년차 입니다만... 제가 꿈꾸던 이상과 현실은 너무나도 다르더군요. 제가 추구하고 만들고 싶었던 게임과 180도 다른 이 게임을 만들고 컨텐츠를 추가하면서, 어느새 현실에 안주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모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가진 것들을 전부 내려놓고, 지금까지 모은 돈 전부를 투자해서 현재 깔린 레일을 벗어나보고자 합니다. Go 일본 Go! 내 인생에 한번 모든 걸 걸어보고.. 안되면 그때는 다시 정해진 레일로 돌아오겠지만 말이죠. 아쉽게도 영어 잼뱅이라 북미는 안 되고, 일어는 어릴적 살았던 경험도 있어서...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일, 콘솔 타이틀 만들어보는 게-가능하면 RPG- 소원이었는데 그 꿈을 실현하고자 떠나보렵니다. 조만간

게임산업에 대한 주저리 주저리

으아 제목 귀찮아|2013년 10월 26일

한국 게임 시장이 변질된 데에는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이 별 거 없습니다. 시장이 그걸 요구하니까요. 마치 한국만 사행성 뽑기류 만드는 뉘앙스로 이야기하는데... 원조게임왕국 닛뽄도 고액 가챠류 카드 게임만 나와요. 한국이라고 별 수 있나요? 실구매력은 일본이 훨씬 높은데도 말이죠. 한국의 클라스로는 모험적인 시도를 할 수가 없어요. 일단 내수가 돌아가려면 인구 1억이 되어야하는데, 그러한 인구도 안 될 뿐더러, 남은 인구들조차 지갑 열기에 인색해요. 어떻게 하면 공짜로 게임할까 머리만 굴리죠. 스팀 게임들이요? 만약 그 게임들이 우리나라에서 출발했으면 성공했을까요? 그 게임들 개발비들이 블록버스터급들 많은데... 일단 내수 적자는 확정이고요. 이제는 수출밖에 없어 해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