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제목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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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러브라이브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린 기여워요 린! 노래는 은근 중독성있어서 좋긴한데, 앞서 누군가가 언급했다시피, 이게 마키 센터로 어울리는 노래라기보단, 스마일-호노카, 니코, 린- 계열 노래라서 마키 메인으로는 좀 안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듬.

럽라 다음은 아마도...
지금까지 센터 해본 애 호노카(3회), 코토리, 니코, 마키 못 해본 애 에리, 우미, 린, 노조미, 하나요 왠지 다음은 '에리'가 유력해보이네요. 왠지 러브라이버 성향상 모두가 다 한번은 센터를 서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듯(애니의 호노카 발언의 영향탓) 고토리빠인 저는 고토리가 센터 한번 더 해줬으면 좋겠지만, 얘네들이 하나하나가 다 매력덩어리라서 요즘은 가급적이면 다 한번씩은 센터 서줬으면 좋겠다고 생각 중. 심지어 초기에 가장 별로라고 생각했던 노조미도 눈에 들어오고... 여튼 다음은 에리치카! KKE! KKE! 카시코이! 카와이! 에리치카! 난죠루노가 한번 메인 해야죠. 7집 기대해봅니다. 저 구호도 외쳐줬으면 좋겠고요 ㅎㅎ 다만 다른 애들은 언젠가 센터 설 수 있을 거 같은

요새 보는 애니 OP 중 최고는 이거죠.
도쿄 레이븐즈 OP X-encounter 다른 좋은 오프닝 많은데, 이 노래만큼 중독성 있고, 연출도 좋은 건 드문 듯. 전반부 연출도 쩔지만, 후반부에 박자에 맞춰서 보여주는 연출은 진짜 쩌는 거 같음. 정말 기대하지 않고 봤다가 의외로 애니가 기대 이상이라... PS) 근래에 가장 빵터졌던 ED 푸강아 함선 ㅋㅋㅋ 싀발 어떻게 그런 생각을 ㅋㅋㅋㅋ

요번 국감을 지켜보며...
암만 미래산업이고, 한국같이 자원없는 나라에 적합한 산업이어도 가장 유권자가 많은 우리 부모님 세대 입장에서야 게임은 악의 축이다. 때리면 때릴수록 표가 나오는데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게이머층이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없음을 시사한다. 인터넷에서 왕왕 짖어봐야, 콧방귀도 안 뀐다. 부모님 세대 눈에는 진짜 에로L로 보일 것이다. 마약으로 보일 것이다. 절대악으로 보일 것이다. 그만큼 게임이 여러 집안을 시끄럽게 만든 것도 사실이지만, 다른 여가 대안책이나 컨텐츠를 내놓지 못하는 것에 대한 책임은 모른척한다. 혹자는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라고 하는데, 아 씌발 그거야 운동신경 좋은 새끼들이나 재밌지, 하루종일 뛰어도 공한번 못만질 새끼들이 뭐가 재밌겠노. 민주당은 새누리당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