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제목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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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스쿠페스 카스톤 200개 모음
카스톤이 200개나 모였지만, 가챠를 한번도 안굴렸기에... 덱파워는 아직 3만이 안 됨. 일단 이 게임 목표를 순서대로 나열해보자면... 1. 스코어 S랭을 찍을 수 있는 덱 완성(레어 + 이벤트 미각성 SR)2. 랭킹을 달려볼만한 레벨 달성3. 랭킹보상 각성 풀덱 완성4. 코토리 UR등장시 확정가챠로 모은 카스톤 올인 초 장기 무과금 프로젝트임...

잔잔한 내일로부터 24화
짤은 이번에 먹은 아쿠아오라로 (스킬 좋아요, 일러 최고에요! 스탯 짱이에요! 배수 20배수에요! 아직도 이 게임을 내가 하고 있다니 ㅠㅠ) 일단 카나메와 사유는 예상대로의 전개가 되었는데, 치사키는 내 예상과 달랐다. 정확히는 내 예상이라기보단 내 바람과 달랐다고 해야하나. 히카리가 다른 데로 눈돌릴 녀석은 아니긴했지만 그래도 치사키를 응원하는 내 마음과 츠무구같은 캐릭터를 워낙 싫어하기에 이어주고 싶지 않았다. 츠무구는 딱 잘라 말해서 밥맛없는 캐릭터였으니까. 그것과 별개로 아직도 이 애니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를 잘 모르겠다. 우미가미의 꼬장 부리는 거 뭐 어쩌라고 라는 느낌이랄까.

WUG 10화 리뷰
일단 어마어마한 작붕. 마치 예전에 저를 악몽에 빠트렸던 '캬베츠'를 떠올리게 하는 작화에 뿜었습니다. 와, 가장 중요한 라이브신에서 이정도로 망가질 줄이야... 극장판 라이브 퀄리티까진 바라지 않았는데 이건 뭐 할 말이 없네요. 사실 내용도 급전개라 빠듯한 화수를 맞추려다보니 템포도 어그러졌네요. 이야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너무 서두루다가 개연성도 빵꾸. 그나마 건진 거라면 마유시의 우는 얼굴이 이쁘다는 거랑, 노래는 참 귀에 잘 감긴다는 거 정도죠.

요즘 하는 모바일 게임
1. 확밀아 이걸 아직도 하고 있는 내가 참 대단하다. 뭐 요새는 과금 거의 안하고-한달에 1000엔할까 말까?- 랭킹전도 고랩들이 영정 많이 당해서 그런지 넘치는 1/2 포션만으로도 충분한 느낌. 하루 10분씩 3번 자연스탬 다 쓰고 끔. 기사단 사라져서 게임 빨리 끝낼 수 있어서 좋음. 2. 퍼드 이제 가챠 노노해. 청소니아하고 환신만 없는데, 솔직히 흑타파티만으로도 내겐 충분함. 한퍼드 법석 가격이 일퍼드 법석가격이랑 같아지거나 싸지면 모를까, 이제는 갖고 있는 법석으로 스작 + 육성만 할 계획. 비신이 6마리나 있어서 청소니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함. 3. 스쿠페스 옛날에 40랭크 찍고 접었고, 요근래 아이패드 사면서 그냥 깔아놓았음. 기기가 3개라서 id도 세 개. 메인이 아이
요근래 스쿠페스가 너무 재미있다...
특히 예전에 할 때는 안해봤었는데... 스코어매치라는 시스템이 참 좋은 거 같다. 대전하는 느낌도 나고, 결과 기다리는데 두근두근. 노래도 많아졌고... 이제 카스톤 108개인데 마치 어릴적 통장에 저금해서 목돈 만드는 듯한 재미가 있다. 딱 내 수준이 하드 풀콤하는 정도인데... 부캐로 연습하면서 EX 잘 깨질 때 즘 되면, EX도 해야지. 사실 폰으로 하다가 아이패드로 해서 훨씬 재밌는건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