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제목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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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러브라이브 11화 리뷰
내용 자체도 무난하고, 11화에 적합한 한화였지 않나 싶다. 12화만 신의 화로 뽑아내면... 재평가까지는 무리고, 그래도 잘 마무리했다 평 정도는 줄 수 있을 듯 한데... 얘네 2기 들어서 백합 커플링 풍기는 거 너무 노골적이라... 좀 부담스럽다. 특히 허넠카쨩이랑 에리가 꼭 잠시 이별하는 연인같다.
요새하는 모바일 게임
1. 일밀아 > 과금 2만엔이나 해버렸다. 이유는 가챠에서 왕창 퍼줬기 때문... 솔직히 그만큼 이 게임 카드가 재화로서 가치가 떨어졌다는 거지만.. 그래도 일밀아의 오레노요메 아쿠아오라 키라를 살 수 있는 메모리얼 포인트까지 줘서 힘껏 질러드렸다. 2. 퍼드 > 갓패때 한세트 지르긴했는데... 스태미너 낭비만 안하는 중.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인벤이 너무 부족함. 이게 모든 걸 헤치고 있음. 인벤 확장 좀 안해주나. 3. 몬스터스트라이크> 이거 괜찮음. 퍼드 짭 정도가 첫인상인데 해보면 오?! 소리 나옴. 특히나 액티브(스트라이크샷)을 쓸 때 연출과 성우들의 외침을 듣는 건 이 게임의 매력 중 하나. 게임 자체도 재밌고 전략적인 요소라던가 멀티요소. 정말 UI는 퍼드 짭에 퀄 낮
럽라 9화 소감
1. 뜬금포 폭설. 1화처럼 사자후 터트려서 멈추게 하지 왜 삽자루들이 동원되었는가. 2. 어라이즈는 뭐한 거임? 러브라이브는 토너먼트 대결 아님? 그냥 예선도 아니고 피크인 최종예선인데 그냥 뮤즈의 라이브쇼. 차라리 제작능력이 없으면 3화에서였나 거기서 어라이즈 라이브 넣지 말고 나중에 넣는 게 백배 나았을텐데. 3. 옛날 씹덕들의 국가가 새의 시였다면, 럽라 국가는 스노하레이긴한데... 그냥 풀버전으로 하지 그랬음. 4. 새곡 만드는 거 힘들어 힘들어하더니 그 힘든 과정은 죄다 스킵.. 진짜 힘든 거 맞음? 곡에 대해 고민해서 나온 게 아니라, 그냥 노조미가 모두 함께 하자고 하니, 바로 곡 튀어나옴. 적어도 1기에서 코토리가 작사 때문에 고민하고, 그 해결책이 아키바에서 찾을 때는 최소한의 모
Selector infected WIXOSS 8화..
한 마디로 '와, 재밌네요.' 카드게임자체는 홍보가 덜 되는 느낌이긴한데, 어차피 카드게임 룰이나 이런 건 직접 구매해서 해보면 알 거고, 위크로스 자체 홍보는 제대로 하는군요. 요근래 카드게임 관련 애니의 퀄이 수직상승해서... 이전 분기에도 괜찮았던 카드애니가 있었죠. 아래 내용은 네타 함유되어있으니 회피하실 분은 미리.. 한줄로 요약하자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대신 셀릭터가 카드화가 되는 애니. 아마도 조건은 셀렉터가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소원을 이루고 싶어할 때 발동되는 듯 이야기에 꿈도 희망도 없어...
럽라 7화 리뷰
어디까지 이 이야기가 늘어져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무슨 2쿨 이상 애니도 아니고 말이죠. 다만 이제 몇화 안남았는데 얘들이 이러는 이유는 좀 알 것 같습니다. '러브라이브'를 할 여력이 없는 거로 밖에 안 보입니다. 혼신의 마지막화를 제외하고는 여력이 안되서 나머지 화는 설렁설렁 일상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한듯합니다. 돈도 많이 벌었고, 제작기간도 충분했을텐데 2기를 미리부터 강하게 투자를 했으면... 라이브도 전부 동화로도 가능했을거고 반응도 호평이었을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