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코네 포 카카오는 성공할까?

으아 제목 귀찮아|2019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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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네 포 카카오는 성공할까?

으아 제목 귀찮아|2019년 2월 27일

많은 수의 일본 모바일 게임이 한국에서 실패했다. 초창기 퍼드나 확밀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고배를 마셨다.과연 프리코네 포 카카오는 성공할 수 있을까? 간만에 fgo가 한국에서 성공했다. 하지만 페이트는 너무 유명한 IP였고, 퍼블리셔인 넷마블도 강력하게 푸쉬를 했다. 나름 좋은 완성도도 한몫했다. 근래에 어나더에덴도 상당히 순조롭다. 전형적인 일본식 JRPG에 소셜적 요소가 없는 게임임에도 이 게임의 안착은 상당히 놀랍다. 이 둘의 공통점으로 보자면 굉장히 방대한 텍스트량을 보유하고 있어서 언어압박이 상당히 크다는 점이다.즉, 일판으로 즐기기 쉬운 게임이 아니다. 포켓몬고가 성공했다. 포켓몬고도 역시 막강한 IP를 가지고 있지만, 지역을 기반으로 하기에 해외판에 대한 접근성이란 게 나쁜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