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in a bottle
Posts
83 posts![[13' 칸사이 여행] ⑨ 야식과 함께한 밤 + 고베 이쿠다신사를 가다![여전히 스압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12/19/c0046657_52b1a4009df5b.jpg)
[13' 칸사이 여행] ⑨ 야식과 함께한 밤 + 고베 이쿠다신사를 가다![여전히 스압주의]
엄청난 스케쥴을 자랑하던 3일째날의 일정-ㅅ-) ----------------------------------------------------------------------------------------- 낮에 호텔에 짐맡기면서 세미더블에서 트윈룸으로 업그레이드한 덕분에 친구님과 편하게 각자의 침대에서 구를 수 있었습니다! 발이 너무 아팠던지라 30분정도 쉬고 역 근처에 있는 로손도 들려봄+_+ 그리고 우리의 야식! 요건 가와라마치역에서 사온 푸딩! 시식은 치즈푸딩을 맛보았으나 사온건 밀크푸딩 ㅎㅎ 그전날 먹었던 아이와는 다르지만 맛있음+_+ 요게 로손에서 구입해온거에요 스프라이트도 하나 사왔는데 냉장고 넣어놔서 사진은 안보임; 일본에서 처음먹는 오뎅이 편의점꺼라니 하지만 맛있으니
![[13' 칸사이 여행] ⑧ 기요미즈데라로 향하는 길!](https://img.zoomtrend.com/2013/12/17/c0046657_52aeb0427ffe9.jpg)
[13' 칸사이 여행] ⑧ 기요미즈데라로 향하는 길!
생각해보니 일정빼먹어서 뒤늦게 추가하는 나란여자 앞서 금각사를 둘러보고 난 뒤 다시 버스를 타러 내려갔습니다~ 교토역 근방에서 기요미즈데라 가는 버스가 있다고 하길래 일단 교토역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한창을 달려달려 역에 도착!! 그런데-_- 사람이 엄청많아!! 어림잡아 그 버스 하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50~60명 정도 되는거같아!!! 진짜 플랫폼 가득 메울 정도의 사람들이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ㅎㄷㄷ 퇴근시간도 아닌데 왜그래!! 저와 친구는 도저히 저 인파감당하면서 차 못탄다고 판단-_- 택시를 잡습니다.. 쿨럭.. 다행이 바로 앞에 호텔이 있어서 택시들이 줄서있던곳이라 바로 탑승! 친구가 이미 교토는 몇번 왔다갔다 했던터라 무리없이 우리가 갈 곳을 말해주었고 친절한 기사님은
![[13' 칸사이 여행] ⑦ 교토 금각사로 향한 여정-ㅂ-(오늘도 스압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12/13/c0046657_52aa06b46c646.jpg)
[13' 칸사이 여행] ⑦ 교토 금각사로 향한 여정-ㅂ-(오늘도 스압주의)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일단 우메다역 코인락커를 포기하고 호텔에 짐 맡기러 히가시미쿠니역으로 향한 두 여자! 다행이 우메다역에서 4정거장만 가면 되는곳이라 후딱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어째서인지 자유의 여신상이 있더라...;; 그리고 호텔에 도착해서 저희가 묵을 방을 확인했는데... 말이 세미더블이라고 하지만 1인용 방에 두명이 들어가야하는 상황-_- 게다가 저는 빅사이즈라 이건 뭐 둘이 한침대에서 낑겨자기도 힘들정도라는걸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기에 여행 출발하기전에 트윈룸으로 업그레이드(비용추가) 요청을 했으나 여행사쪽에서는 방이 없다는 말에 좌절했었는데.. 혹시몰라 프론트에 짐 맡기면서 친구님에게 "취소된 방 있을지도 모르니 물어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_- 방이 있더라구요?
![[13' 칸사이 여행] ⑥ 후시오카쿠 료칸에서 먹고죽다 - 下 - 그리고 교토로!](https://img.zoomtrend.com/2013/12/11/c0046657_52a6d0f17661a.jpg)
[13' 칸사이 여행] ⑥ 후시오카쿠 료칸에서 먹고죽다 - 下 - 그리고 교토로!
上 편에서 이어집니다=ㅂ=.. 결국 불끈지 3분만에 기절한 두 여인은 간신히 핸드폰 알람으로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합니다 . . . 만!!!! 료칸이 오래되서 객실내에 따듯한 물이 나오는건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_-.. 머리감을려고 했는데 자꾸 찬물만 나와서 프론트로 연락해보니 위의 답변이...; 한 3분 더 틀어놓으니 따신물이 나왔습니다-ㅂ-) 그전날 석식이나 이튿날 조식, 송영버스 모두 프론트에 시간을 예약해두어야 하기때문에 처음에 늦긴 했지만 이후 시간은 칼같이 지켰습니다-ㅂ-)v 안내받아 가니 기본세팅이 되어있는 밥상! 누가봐도 딱 일본 아침상차림! 이라고 할만한 연어구이와 오뎅과 버섯과 정체를 모르는 저 노란그릇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는 어제 먹은 그 맑은 국이-ㅂ-) 그리고 메뉴판
![[13' 칸사이 여행] ⑤ 후시오카쿠 료칸에서 먹고죽다 - 上](https://img.zoomtrend.com/2013/12/10/c0046657_52a60d2a632e1.jpg)
[13' 칸사이 여행] ⑤ 후시오카쿠 료칸에서 먹고죽다 - 上
오사카 첫날 일정의 마지막인 후시오가쿠 료칸입니다. 오사카성 구경하고 나온 두 여자는 난바역에서 짐 찾고 부랴부랴 이동해야지 했지만!! 어느새 시간은 6시반 원래는 료칸에 저녁 7시까지는 체크인 했어야 하는데 무리라고 판단하고;; 정말 난바역 미친듯이 걸어다니면서 간신히 공중전화를 찾았습니다 료칸에 연락드리니 7시반에 저녁식사 예약해주시겠다며 괜찮겠다 했는데... 우린 달다구리 사느라!! 더 늦었다는건 안자랑 ㅠㅠ 생각보다 이케다역이 멀더라구요.. 게다가 이날 샀던 주유패스(난카이확장판)로는 이케다역이 해당되지 않아서.. 추가요금냈습니다 흑흑 근데 친구님이 급하게 돈내서 얼마인지는 잊어버렸네요...;; 일단 역에 도착하니 우리를 반겨준 나무님 그리고 택시타고 어두운 도로를 질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