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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 & '안녕하세요' 시청 후기

yamousin|2012년 5월 16일

난 요즈음 너무 TV광(狂)인 것 같아. 김건모의 '안녕하세요'라는 저녁 프로가 있다. 일반인 중에서 특이한 분들이 많이 나와 개인의 고민을 이야기한다. 최근에 본 것 중에 한 남자의 사연이다. 같은 부모 밑에서 자라고 난 두 형제 그러나 형은 키(180cm 이상)도 크고 인물도 출중하며 게다가 모범생이다. 반면, 동생은 키가 156cm 밖에는 안 되고 얼굴도 별로다. 그리고 공부는 못하는데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이 친구는 '귀엽다~'는 말과 '성격 좋네~'란 말이 세상에서 가장 싫단다. 그래서 본인을 찌꺼기 라고 설명했다. 헉... 이런 느낌을 받게끔 한 주변 환경도 문제겠지만, 일단은 본인 스스로가 원인제공을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한다

아~~ 어떻게~~우리 엄마 같아

아~~ 어떻게~~우리 엄마 같아

yamousin|2012년 5월 14일

엄마한테 잘 해드려야 되는데~~ 우리 엄마도 힘든 일은 안 했음 좋겠어~~ Daum 만화속세상. 오세요 타로샵 14화. 박강호

Ah~ 미드 재밌네 'Prime Suspect'

Ah~ 미드 재밌네 'Prime Suspect'

yamousin|2012년 4월 26일

: 잔인한 건 무조건 싫어했던 '나'지만 미드 Dexter 이후로 스릴러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살인마의 심리를 다룬 것도 신선했고 미국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재밌었다. 난 미국은 잘 모르니까~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실제 미국이 그런지 안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보지도 않은 나라를 알아가는데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미디어이기 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다. 그래서 아프리카 애들은 동양인만 보면 'Jakkie Lee~'하는 것일까? 특히, 미국은 영화같은 미디어 상품을 전세계로 쏟아내는 Media Production의 제국이니까~ 아~ 'Prime Suspect 1편'을 봤는데 이 여자~~ 참 멋지다. 남자들이 지배하는 뉴욕의 강력반에서 자신의 몫을 똑똒히 다 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