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 모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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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수원화성 벌룬 관광
수원 화성(華城)에 가면 열기구를 타고 관광할 수 있다 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0776 터키 카파도키아에 벌룬 타기 관광이 있다면 우리나라 수원 화성에서도 열기구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플라잉수원이라고 이름 지어진 이 열기구의 탑승요금은 성인이 18,000원이고 어린이가 15,000원이다. 수원시민에게는 30% 할인해 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은 영문으로 'World Heritage Suwon Hwaseong Fortress'다. 그 이름이 말해 주듯 수원 화성은 단순한 도시 성곽이 아니라 군사적으로 공격과 방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요새(要塞)라는 점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성(城)은 조선 정조(正祖)대왕이 당파정치를 근절하고 강
세계최대 108 염주
- 치악산 관음사 108 염주 한 알의 무게가 240kg -동영상보기==>="https://www.youtube.com/embed/AiX8K0uP2QY" 재일 교포 한국인 3세인 임종구씨가 일본에서 나서 자라면서 일본인들에게 인종차별을 많이 받으며 성장하였다. 그래서 그는 조국 대한민국이 잘사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남북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한국의 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부처님의 힘을 빌리기로 마음먹고 108 염주를 만들어 시주(施主)하기로 하였다. 그는 일본 나고야항에서 수령(樹齡) 2000년이 넘는 아프리카산 부빙가 나무를 사들였다. 이 나무는 신령스러운 나무로 무쇠같이 단단하다. 임종구님은 이 나무를 정성껏 다듬어 염주 한 알의 무게가 240kg 지름이 74cm인 모주(母珠)와

평창은 지금 설국
- 앞으로 동계올림픽 경기장의 이용 계획이 중요하다 -동영상 보기==>="https://www.youtube.com/embed/X1pAU2if2FI" 지난 3월 1일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졌지만,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평창에는 폭설이 내려 쌓여 ‘겨울왕국’이 되었다. 올림픽 경기는 끝났지만, 용평 스키장에는 휴일을 맞아 스키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눈 구경을 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경강선 KTX 기차로 올림픽 경기장을 가려면 평창역에서 한 정거장 더 가서 진부(오대산)역에서 내려야 한다. 이 역에서도 셔틀버스를 타고 4km~6km를 더 가야, 횡계리에 있는 올림픽 경기장과 용평 스키장을 갈 수 있다. 올림픽 경기가 끝났기 때문에 셔틀버스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다만 용평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영일만 호미곶 해맞이 광장 관광
동영상 보기;https://youtu.be/nJrfcdwwFdQ 호미곶 이름의 시시비비 포항을 여행하다 보면 영일만의 호미곶이라는 이름에 대하여 시비를 따지는 사람들이 많다. 일제강점기에 교육을 받은 ‘실버’들이나 그들에게 교육받은 60~70대 ‘실버’들은 한반도가 토끼 모양이라고 학교에서 배웠다. 그 때문에 한국인은 나약한 민족이어서 중국이나 일본의 속국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 어떤 이는 한반도가 토끼 모양이어서 한국인은 남의 나라를 침범하지 않고 평화를 사랑한다고 토끼 모양의 한반도를 찬양한다. 그러나 평화의 상징이 비둘기라는 소리는 들었어도 토끼가 평화의 상징이라는 얘기는 어색하다. 이러한 궤변(詭辯)은 일제강점기에 왜인(倭人)들이 한국의 식민지화를 정당화하기 위한 꼼수였

영화 ‘코코’
- 손자와 할머니가 같이 보아야 할 영화 - 이 영화는 월트 디즈니 영화사(Walt Disney Pictures)의 자(子)회사인 픽사(Pixar)가 만들고 월트디즈니사(社)가 배급한 작품이다. 픽사는 그 이름이 디지털사진의 최소단위인 픽셀(Pixel)과 예술(Art)의 합성어인 것과 같이 최신 3차원 CG 기술을 개발하여 사실에 가까운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고 있다.픽사의 작품으로는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인사이드 아웃’ ‘굿 다이노’ ‘코코’등 20여 편의 작품이 있다. 서양의 영화사들은 이제 이야기의 소재가 빈곤하여 ‘뮬란’ 등과 같은 동양의 이야기를 영화화하는 경우가 많다. 코코의 이야기도 멕시코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다. 멕시코인은 원래 우리와 같이 시베리아에서 살던 몽골리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