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은 지금 설국

별 & 모닥불|2018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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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은 지금 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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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모닥불|2018년 3월 6일

- 앞으로 동계올림픽 경기장의 이용 계획이 중요하다 -동영상 보기==>="https://www.youtube.com/embed/X1pAU2if2FI" 지난 3월 1일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졌지만,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평창에는 폭설이 내려 쌓여 ‘겨울왕국’이 되었다. 올림픽 경기는 끝났지만, 용평 스키장에는 휴일을 맞아 스키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눈 구경을 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경강선 KTX 기차로 올림픽 경기장을 가려면 평창역에서 한 정거장 더 가서 진부(오대산)역에서 내려야 한다. 이 역에서도 셔틀버스를 타고 4km~6km를 더 가야, 횡계리에 있는 올림픽 경기장과 용평 스키장을 갈 수 있다. 올림픽 경기가 끝났기 때문에 셔틀버스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다만 용평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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