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청춘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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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어릴적엔 더욱 더 귀여웠네. 오늘 종일 론다의 이름이 국내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된 걸 보니, 국내에서도 MMA 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긴 한데다, 확실히 UFC 의 파급력이 대단하긴 하다 싶다. 게다가 UFC 가 여성부 경기를 신설하고 또 따로 챔피언전을 치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론다 로우지에게 초대 챔피언 벨트를 준 이유를 그녀는 확실히 증명해냈다. 7전 7승 무패. 일곱번의 승리 모두 1R 암바. 오늘 그녀의 시합을 보고 그녀의 존재를 알게 됨은 물론, 팬이 된 분들 꽤 많을 듯.
헬터 스켈터
어찌어찌 좋은 화질의 동영상 파일과 자막 파일을 얻어서 휴대폰에 담았다. 출근 시간에는 모자란 잠을 청하느라 열어보지 못했고, 퇴근시간이 되어서야 겨우 그것도 만원 지하철에서 운 좋게 자리에 앉은 다음에야 재생버튼에 손을 댈 수 있었다. 간략하게 감상을 적자면, '사와지리 에리카' 의 가슴 노출 장면이 있다...게다가 찔끔이 아니라 나름 적잖게 나온다...랄까. 클로즈드 노트 이후 결혼과 이혼을 경험한 그녀의 일본 내 입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만, 내 생각으론, 복귀작으로써의 헬터 스켈터는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 이 작품이 과연 아이돌 출신으로 영화, 드라마는 물론 가수로도 활동했던 그녀가 노출을 불사할 만큼의 '작품' 인지도 의문이고. 예전에도 끄적인 적 있지만, 나는 이제 서른 중반에





